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군청 일원에서 열린 단체 헌혈 행사가 59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4회의 단체 헌혈을 실시했으며 총 256명이 참여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헌혈에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됐다.
이번 헌혈은 봉사활동을 넘어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가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 많은 분들이 생명 나눔의 가치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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