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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폭염 취약계층 지원 대책 회의 및 청렴 실천 결의
창원시, 폭염 취약계층 지원 대책 회의 및 청렴 실천 결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사회복지과는 12일 하절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복지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지원 대책 점검하고 전 직원 청렴 결의 다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무더위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노숙인, 노인, 저소득층, 고독사 위험군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확인, 냉방용품 지원,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지원대책 실무 점검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사항은 △폭염 대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폭염 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 △폭염 취약계층 현황 파악 및 관리 △노숙인 등 현장지원 방안 등이며 지원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청렴 실천도 함께 다뤘다.특히 시는 이번 회의에 폭염 취약계층 지원 대책 점검과 더불어 ‘복지는 마음으로 청렴은 원칙으로’라는 슬로건을 공유하며 복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해,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숙인, 고독사 위험군, 노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또, 전 직원들이 업무 수행에 있어 공직자로서 올바른 자세를 갖고 공정하고 신속한 지원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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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창원특례시,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대학생들에게 공공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116명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교 재·휴학생 및 졸업유예자다.이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학생은 특별선발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다.다만, 대학원생과 2025년 및 2026년 동일 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학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6월 30일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한 무작위 공개 전자 추첨을 진행해 선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시청, 사업소,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되어 다양한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자세한 공고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성림 창원특례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여름방학 아르바이트가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방학 기간 아르바이트를 통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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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양성과정 개강
창원특례시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양성과정 개강 지역 자원봉사교육 전문강사 양성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시민 대상 자원봉사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2026년 자원봉사교육강사단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가치 확산과 체계적인 자원봉사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안윤정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부장이 맡아 ‘자원봉사의 이해와 필요성’, ‘ESG 자원봉사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양성과정 주요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 기본 이해 △강의 기법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자원봉사 교육 운영과 강사의 역할 △모의 강의 및 피드백 등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단순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힘이며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교육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 교육강사들이 양성되어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2025년 29명이 수료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양성과정을 수료한 단원들과 함께 교육으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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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학습관에서 꿈 키운 하태현 씨, 후배들을 위해 200만원 기탁
남명학습관에서 꿈 키운 하태현 씨, 후배들을 위해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하원수 용주면장의 자녀 하태현 씨는 9일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 향토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이번 기탁은 당일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진 부친 하원수 용주면장의 공직생활을 기념하고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부친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자인 하태현 씨는 학창시절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남명학습관에서 학업에 매진하며 꿈을 키웠으며 현재는 밀양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미래 농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문교육과 실습 과정을 이수하며 농업 분야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이에 자신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교육적 혜택과 관심을 후배들에게 되돌려주고자 이번 기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김윤철 이사장은 “남명학습관에서 꿈을 키웠던 인재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으로 성장해 지역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한층 더 힘이 실릴 전망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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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그리는 평화 ,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7월 3일까지 연장 접수
문학으로 그리는 평화 ,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7월 3일까지 연장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사업소는 거창사건을 바르게 알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추진 중인 ‘제10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의 작품 접수 기간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전국의 학교 밖 청소년까지 응모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신선하고 깊이 있는 시각을 담아내는 대표적인 역사·문학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공모는 ‘거창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시와 산문 부문에 응모할 수 있다.거창사건사업소는 기간 연장과 응모 대상 확대 내용을 반영한 세부 요강을 거창군청과 거창사건사업소 누리집에 게시했으며 향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작품집으로 발간해 관내 도서관과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또한 시화 배너로도 제작해 올해 하반기 열리는 거창사건희생자 추모식과 국화관람회 기간에 전시할 예정이다.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거창사건의 진실을 올바르게 마주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접수 기한을 늘리고 응모 대상을 확대한 만큼, 전국 청소년들의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접수돼 더욱 풍성한 공모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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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진주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2일 시청에서 ‘제23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의 안정에 기여한 헌혈 유공자와 유공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표창을 수여했다.‘세계 헌혈자의 날’은 해마다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자발적인 무상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날이다.이번 수상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이날 시는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김인영·김유경 선생님과 김예담·이정용 씨를 비롯해 유공 단체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표창장을 수여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으로 헌혈 유공자와 유공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가운데 단체 헌혈 행사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해마다 헌혈 유공자와 단체를 표창해 헌혈을 활성화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단체헌혈 행사와 대중매체 홍보 등을 강화해 헌혈을 권장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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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최종 선정
청송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최종 선정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 주민들의 기본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국가 핵심 정책사업이다.청송군은 윤경희 군수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지난해부터 본 공모사업을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만반의 준비를 기울였으나 아쉽게 결과를 얻지 못했다.그러나 이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해 도전한 끝에, 이번 성과를 이루어 냄으로써 그 노력과 열정을 인정받게 됐다.특히 이번 공모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44개 군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서면평가와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군이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청송군은 오는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8개월간 총 657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지급 대상은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청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15만원씩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청송군은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 재정력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지급액 확대를 통해 주민 체감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 소득 지원 정책을 넘어 열악한 생활 여건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며 지역사회 유지와 발전에 기여해 온 주민들의 공익적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화폐를 통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면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청송군은 기본소득 지급과 함께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역상권 연계사업 등을 병행 추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 안에서 소비와 생산이 선순환하고 공동체가 다시 살아나는 지역 활력 정책”이라며 “주민과 소상공인, 농가가 함께 성장하는 기본소득 성공모델을 만들어 청송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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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청송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지킴이 16명을 배치·운영한다.군은 여름철 계곡과 하천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리지역 7개소와 위험구역 1개소에 각 2명씩 안전지킴이를 배치한다.물놀이 안전지킴이는 현장에서 안전시설 점검, 안전수칙 안내, 위험지역 출입 통제,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수행하며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책임진다.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22일 안전지킴이로 선발된 16명을 대상으로 전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인명구조 실습 등 실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아울러 군은 안전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물놀이 위험안내 표지판과 인명구조 장비를 정비하고 지속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매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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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독립기념관,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 대회 성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상작 34점을 발표했다.올해 대회에서는 행사 당일 공개된 주제인 ‘양산사랑 나라사랑’을 바탕으로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와 문화유산, 역사적 인물 등을 배경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표현한 작품들을 그려냈다.참가 학생들은 통도사,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지역의 상징적 장소와 태극기, 무궁화, 독립운동가 등의 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를 구분해 독립상, 애국상, 애족상, 태극기상, 무궁화상 등 총 3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대상격인 영예의 독립상은 △고학년 부분 ‘양산시립독립기념관에서 영원히 기억한다’라는 그림을 그린 윤준서 학생 △저학년 부분 ‘비둘기야, 평화를 양산으로 배달해줘’라는 그림을 그린 유채아 학생에게 돌아갔다.이날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양산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간 작품들로 표현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며 “호국보훈에 대한 수준높은 생각들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심사를 하면서도 뿌듯하고 대견함을 느꼈다”며 학생들의 작품을 높게 평가했다.수상작은 6월 23일부터 기념관 2층 회랑에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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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영어도서관, 제5회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 개최
시립 영어도서관, 제5회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영어독서 흥미를 높이고 영어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해 7월 1일부터 ‘제5회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대회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영어원서를 읽고 느낀 점을 영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참가자는 학년별로 그룹 A, 그룹 B, 그룹 C으로 구분되며 발표 주제도 다르게 운영된다.그룹 A는 자유 주제로 발표할 수 있으며 그룹 B는 나, 그룹 C는 꿈을 주제로 3분 이내 분량의 영어 발표 원고를 작성해야 한다.참가 접수는 7월 1일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영어도서관 홈페이지 내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게시판을 통해 신청하거나 영어도서관 또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예선은 8월 29일 영어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9월 19일 웅상도서관 지하 공연장에서 개최된다.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각 그룹별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발표 실력을 겨루며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의 훈격에 따른 양산시장상과 소정의 기념품이 수여된다.자세한 내용은 영어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