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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균호 진주방위산업기업협의회장, 진주혁신도시 완성에 힘 보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송균호 진주방위산업기업협의회 회장은 16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LH 기능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이번 시위는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가 주관하는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의 일환으로 조규일 진주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송균호 회장은 “LH 기능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는 진주혁신도시의 경쟁력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현안”이라며 “35만 진주시민의 염원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진주혁신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뜻을 함께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진주시는 △LH 기능 분리 재검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적 이전을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3대 핵심과제로 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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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 참석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6일 오전 충북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진주시를 비롯한 전국 11개 혁신도시 시군구 단체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혁신도시의 실질적 완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공식 채택했다.공동건의문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혁신도시 발전지원청 설치 △혁신도시 정주 여건 관련 국비 지원 △클러스터 용지 활성화 제도개선 등 4개 핵심 안건이 담겼다.또한 협의회는 제17기와 제18기 운영 성과를 비롯해 회비 결산보고를 공유했다.이어 진행된 차기 ‘제19기 임원 선출’에서는 회장 도시로 나주시가 선출, 진주시와 대구 동구가 차기 부회장 도시로 선출됐다.진주시는 부회장 도시로서 나주시 등과 함께 전국 혁신도시 간 상생 발전과 공동 대응을 이끄는 주도적 역할을 맡게 됐다.시 관계자는 “혁신도시가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함께 중앙정부 차원의 정주 여건 지원이 절실하다”며 “차기 부회장 도시로서 전국 혁신도시 회원 도시들과 긴밀히 공조해 지역 현안 해결과 혁신도시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전국 11개 시군구로 구성돼 혁신도시 간 공공 발전을 도모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대정부 건의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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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한계산’ 고유지명 회복 위한 학술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박광우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 최상기 인제군수, 김도형 인제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한계산 지명보존대책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계산의 고유지명 회복을 위한 역사적·학술적 근거를 마련하고 한계산 지명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학술대회를 통해 한계산 지명의 역사성과 전승 과정을 살펴보고 향후 고유지명 회복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유재춘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한계산성으로 본 한계산 명칭의 형성과 전승’을 주제로 첫 번째 발표에 나선다.이어 이상균 강원대학교 교수가 ‘인제 한계산 지명과 영역의 역사적 전승과 변용’을 발표하고 김순배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부회장이 ‘설악산권 지명의 변화와 ‘한계’지명의 전승력’을 주제로 발표한다.마지막으로 심보경 한림대학교 교수가 ‘산지 지명 제정·부결 사례로 살펴본 ‘한계산’지명 고시 방향 모색’을 발표한다.주제발표 이후에는 양보경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들과 김흥술 전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이상수 가톨릭관동대학교 박물관 학예실장, 김지영 국립공주대학교 참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허준구 강원문화예술연구소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인제군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계산 지명과 관련한 역사·문화적 학술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 한계권 지역공동체의 역사문화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축적할 계획이다.또한 향후 한계산 고유지명 회복과 한계산성 탐방로 등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한계권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자원화해 나갈 방침이다.윤형준 인제군 지역유산문화팀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계산 지명의 역사적 전승과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한계산 고유지명 회복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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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방사능 방재요원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방사능 방재요원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9월 15일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방사선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방사능 방재요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5년 8월, 영양군의 한울원전 방사선계획구역 편입에 따른 방사능 방재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방사선비상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재난 발생 시 각자의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상황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경상북도청 원자력산업안전과 윤대길 주무관 및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방사능 방재요원으로 지정된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방사선비상 및 방사능 재난의 이해 △방사능 방재요원의 임무와 역할 △방사선비상 상황 발생 시 단계별 대응절차 △주민 보호조치 및 대피요령 △방사능 재난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특히 방사선비상 상황에서는 초기 상황판단과 신속한 주민보호조치가 중요한 만큼, 실제 상황을 가정해 방재요원들이 자신의 담당 임무를 정확히 숙지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방사능 재난은 평상시에는 접하기 어려운 재난이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방사선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방사능 재난 발생에 대비해 방사능 방재요원 교육·훈련을 비롯해 주민대피훈련 실시하는 등 주민보호조치, 대피체계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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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햇빛이 소득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 공동소득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 등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생한 수익을 주민소득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에너지사업이다.인제군은 2차 신청접수에서 관내 8개 마을이 사업을 신청했다.이 가운데 교육 참여를 희망한 정자리, 신풍리, 서화2리, 가아1리, 신월리, 상남2리 등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교육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의 기본 개념과 운영원칙을 이해하고 향후 사업을 주민 주도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달 12일 14일 정자리와 신풍리를 시작으로 마을별 일정에 맞춰 1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1강은 ‘협동조합의 이해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주제로 협동조합의 개념과 운영원칙, 조직 및 의사결정 구조, 주민 간 역할과 소통 등을 다룬다.후속 교육은 9월 말 예정된 햇빛소득마을 2차 선정 결과에 따라 추진된다.최종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2강에서는 주민참여형 에너지사업과 발전수익 활용 사례 등을 살펴보고 3강에서는 주민 워크숍을 통해 마을 자원과 강점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마을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사업의 주체가 돼 공동의 소득을 창출하고 그 성과를 마을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 운영과 주민참여형 에너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스스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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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내 LPG배관망 집단공급사업자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인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LPG사업관리원과 관내 LPG배관망 집단공급사업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LPG배관망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LPG배관망 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집단공급사업자의 현장 안전관리 역할과 준수사항을 공유하고 굴착공사 대응 및 시설변경에 따른 형상관리 등 안전관리 체계를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국LPG사업관리원은 공급사업자를 대상으로 저장설비와 매설배관 등 공급시설의 안전점검을 비롯해 타 공사 굴착 시 배관 위치 확인 및 현장 입회, 라인마크 밸브박스 등 가스시설 훼손·유실 시 복구관리, 가스누출 및 배관손상 등 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 비상연락체계 유지, 법정검사 및 부적합 시설 개선 등 현장 안전관리 주요사항을 안내했다.특히 신규·개조·이설 등으로 LPG배관망 시설이 변경되는 경우 시공도면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해 한국LPG사업관리원에 제출하고 변경사항을 LPG배관망 집중감시시스템에 신속히 반영하는 형상관리 절차를 공유했다.이를 통해 실제 현장 시설과 시스템상 배관정보를 일치시켜 타 공사로 인한 배관손상을 예방하고 비상사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매설배관 순회점검, 밸브박스와 사용시설 점검, 안전관리 기록 유지 등 일상적인 관리사항을 공유하고 공급사업자들이 현장에서 격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한국LPG사업관리원과 공급사업자 간 역할과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군민들이 LPG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제군은 앞으로도 한국LPG사업관리원 및 공급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군·면단위 및 마을단위 LPG배관망의 현장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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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안전, 함께 지켜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6일 인제읍 일원에서 관내 영유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안전문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우리 모두 함께해요 안전한 어린이집’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200여명, 보육교직원 36명을 비롯해 인제경찰서 인제청년회의소, 인제여성의용소방대, 인제군 관계자 등 총 27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인제군청에서 정중앙휴게소까지 함께 걸으며 “우리 아이의 안전, 함께 지켜요”, “천천히 걸어요, 안전하게 걸어요”, “횡단보도에서는 멈추고 살펴요”등의 구호를 외치고 안전한 보행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아이들과 학부모, 보육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기관·단체가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어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안전약속을 통해 일상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안전 홍보물 배부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김애자 인제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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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이락영씨, 취약계층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상남면 이락영 씨는 16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락영 씨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제군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 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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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 의견수렴 자문단 위촉 및 첫 회의 개최
함안군,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 의견수렴 자문단 위촉 및 첫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5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 의견수렴 자문단’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주요 사항에 대해 전문가와 지역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차석호 함안군수, 전문가 및 지역 자문위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첫 회의에서는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와 사업계획 설명, 주요 안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특히 주요 안건인 모현정 및 동범풍류기념관 이건 위치 선정과 관련해 사업 취지와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참석자들은 합강권역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공간 활용 등을 고려해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51억원이 투입되는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낙동강변에서 추진된다.2024년 기획재정부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고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은 우리 군 관광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관광개발사업인 만큼, 오늘 위촉되신 자문위원 여러분께서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을 적극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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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성매매 근절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성매매 근절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5일 가야시장 아라길에서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성매매 근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성매매 근절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주민과 군민에게 성매매의 문제점과 불법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함안성가족상담소 주관으로 가야시장 아라길에서 진행됐다.함안군 관계자를 비롯해 함안경찰서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근절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안내자료를 배부했다.특히 참여자들은 성매매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점을 알리고 성매매 예방과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의 동참을 당부했다.김선희 함안성가족상담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성매매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성매매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앞으로도 성매매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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