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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안전교육 실시
밀양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안전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2일 밀양강 일원 및 시청 대강당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90여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올해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은 8월 31일까지다.다만, 밀양시는 매년 길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8월 말 이후에도 폭염이 지속될 경우, 대책기간을 9월 13일까지 연장하고 안전관리요원을 추가 배치해 물놀이객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밀양시는 타 지역에 비해 하천, 계곡 등 물놀이 명소가 많아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물놀이 지역은 기상 상황과 댐 방류 등으로 수심과 유속 변화가 잦아 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이에 시는 밀양소방서 구조구급 전문가와 산업안전보건 강사를 초빙해 수상안전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 요령 등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안전관리요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강기철 안전재난과 사회재난담당은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요원들의 역량과 책임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현장에서 물놀이객 대상 안전수칙 준수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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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헌혈자의 날·헌혈 릴레이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강원혈액원과 공동으로 여중협 행정부지사, 김정주 강원혈액원장, 헌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헌혈자의 날·헌혈 릴레이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인류애를 나누는 한 방울, 생명을 구하는 헌혈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생명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헌혈기부권 나눔장학금 전달, 헌혈 릴레이 선포식, 헌혈버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념식을 시작으로 도를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에서는 오는 11월까지 릴레이 형식의 헌혈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도민과 지자체 직원, 기관장 등이 직접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과 헌혈자 예우 확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값진 나눔이자 실천”이라며 “이번 헌혈 릴레이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도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안정적인 혈액 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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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주민자치회, 경주 선진지 견학 실시
단장면 주민자치회, 경주 선진지 견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12일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경주박물관, 경주엑스포대공원, 불국사 등을 방문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신라 천 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보존·활용 방안을 살펴봤다.이어 경주엑스포대공원과 불국사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서철호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경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단장면에 접목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이번 견학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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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통장협의회와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내일동, 통장협의회와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은 12일 활성동 소재 농가에서 내일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이날 내일동 직원과 통장 20여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폐비닐 정리와 대추 순자르기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현장에서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독려와 주요 전입 시책을 안내하며 인구 회복을 위한 홍보 활동과 지역 현안과 시정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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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팩나눔회, 생필품 30박스 기부
온기팩나눔회, 생필품 30박스 기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지난 10일 온기팩나눔회는 취약계층 및 경로식당 지원을 위한 생필품 3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온기팩나눔회 강봉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기부된 생필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경로식당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온기팩나눔회 강봉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동부노인종합복지관 심우영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온기팩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온기팩나눔회는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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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 당찬 도전” 김해FC2008, ‘위민김해FC’ 결성해 K리그 퀸컵 출사표
“첫 출전, 당찬 도전” 김해FC2008, ‘위민김해FC’ 결성해 K리그 퀸컵 출사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FC2008이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에 출전할 '위민김해 FC'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앞서 김해 FC 는 지난달 16일 공개 테스트 형태의 선수 모집을 진행해 최종 12명의 선수를 선발, 공식적인 팀 결성을 완료했다.선수단은 지난 11일 분성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첫 공식 훈련을 소화하며 첫 출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위민김해 FC 는 대회가 열리는 9월까지 김해 FC U-12 손한휘 감독과 전문 코칭스태프의 지도 아래 실전 대비 전술 훈련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특히 6대6 미니축구로 진행되는 퀸컵 경기 방식에 맞춰 빠른 템포와 개인 기량 성장을 위한 맞춤형 코칭을 실시한다.아울러 관내외 여성 풋살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단기간에 팀 조직력과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김성록 위민김해 FC 단장은 “늦은 시간까지 구슬땀을 흘리는 위민김해 FC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했다”며 “올해 처음 출전하는 퀸컵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큰 목표를 이루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보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김해 FC 양승범 사무국장 역시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하기를 바라며 구단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김해 FC 는 월드컵 휴식기에도 후반기 리그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이랜드 FC 를 상대로 16라운드 홈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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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4층 임원실에서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업무협약식은 성장잠재력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김해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은 본사 소재지가 김해인 중소기업 가운데 업력 2년 이상, 최근 2년 평균 매출액 20억원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기업지원 사업이다.올해 사업에는 총 30개사가 신청했으며 서류평가, 현장방문, 발표 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8개사가 선정돼 약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트랙 4개사, 도약트랙 4개사 총 8개사를 선정했으며 기업 현황 진단 및 중장기 전략 로드맵 수립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기업별 맞춤형 사업화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유망트랙에는 △벨아벨바이오 △뉴헤리티지 △웰메틱스 △에이징이 선정됐으며 도약트랙에는 △로즈메디컬 △선선 △디케이솔루션 △티티전자가 선정됐다.진흥원 관계자는 “샛별기업 육성사업은 김해지역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선정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진흥원은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스케일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업무협약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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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구원, 김해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정책 방향 제시
김해연구원, 김해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정책 방향 제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연구원은 최근 ‘김해시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방안 연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김해시 산업단지에 입지한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김해시 산업단지가 지역 중소 제조업의 주요 입지이자 근로자의 일상적 생활·근무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했다.2025년 12월 기준 김해시에는 총 28개의 산업단지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 중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는 20개소로 일반산업단지 12개소와 농공단지 8개소로 구성되어 있다.조성 완료 산업단지에는 등록공장 기준 108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 중 소기업은 953개, 중기업은 129개로 중소기업이 99.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해시는 그동안 기업애로 해소, 산업재해 예방, 근로자 건강 지원, 농공단지 환경개선 등 산업 현장의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이번 연구는 이러한 기존 정책의 성과와 추진 흐름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개별 기업 지원과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특히 중소기업 근로환경 문제는 사업장 내부의 작업공간·휴게시설 문제에만 그치지 않고 산업단지 외부의 주차·보행·대중교통 접근성·편의시설 등 생활기반 여건과 함께 나타나는 만큼, 근로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근무 여건 개선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이를 위해 이번 연구는 김해시 산업단지 20개소 내 사업장 근로자 1532명을 대상으로 근로환경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장 근로환경 만족도,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도, 환경개선의 근무만족도 및 청년고용 영향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조사 결과와 산업단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공간 측면에서는 농공단지와 노후·취약 산업단지, 집단 측면에서는 여성·중장년층·농공단지 근로자를 우선 정책 대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연구진은 주요 정책 방향으로 △농공단지 생활기반 집중 패키지 △이동권·생활편의 중심 공공인프라 개선 △중소기업 공동복지·청년친화 리뉴얼 △김해형 통합 추진체계 구축을 제시했다.특히 농공단지에는 주차·보행·접근성·편의시설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기능형 인프라를 우선 보완하고 일반산업단지에는 공동복지시설 확충과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재원 원장은 “이번 연구는 김해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생활·근무 여건까지 정책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김해시 제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서는 기업 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근로환경 개선정 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7월 개원한 김해연구원은 김해시 시정 정책을 지원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김해시 주요 현안에 대한 분석과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본 연구보고서 원문은 김해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참고자료 1]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도 및 개선 필요 부문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도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 부문 [참고자료 2] 산업단지 환경개선에 대한 영향 인식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이 근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인식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이 청년 근로자 채용에 미치는 영향 인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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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전원 합격’ 쾌거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전원 합격’ 쾌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시행된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센터의 지원을 받은 응시 청소년 42명이 전원 합격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 있는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고졸 검정고시 공부방’을 주 5일 운영하고 있으며 고졸 검정고시 필수 5과목을 요일별로 편성해 하루 2시간씩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1:1 대학입시 컨설팅 및 개인별 학습계획 지도·상담을 제공하고 공부방에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이 가정에서도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와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수업 참석 청소년들에게 급식을 제공해 성장기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관리를 돕는 등 촘촘한 생활 지원을 병행해 왔다.이러한 학습 생활 지원 체계는 청소년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 내며 ‘전원 합격’ 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공부방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혼자 공부할 때는 계획을 세우기 어려웠는데, 공부방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좋은 학습 습관이 생겼고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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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 참여자 모집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6월 15일부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에 참여할 성인 12명을 모집한다.본 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공모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에 재단이 4년 연속 선정 됨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명화 감상과 회화 창작, 디지털 미디어 표현을 결합한 융합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고 참여형 토론을 통해 작품의 색감과 분위기를 이해하게 된다.이후 김해의 관광지와 문화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회화 작품을 완성하고 나아가 생성형 AI 및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움직이는 이미지와 사운드가 결합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교육 기간은 7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익숙한 김해의 명소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폼 신청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