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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송학정교~무궁화테마파크까지 야간 보행환경 개선 계단 산책길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송학정교 주변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 및 홍천강변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야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점등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송학정교에서 무궁화테마파크까지 이어지는 계단과 테마파크 내 정자까지 연결되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추진됐다.홍천군은 해당 구간에 라인등 63개와 투사등 7개를 설치해 어두웠던 보행 구간의 시인성을 높이고 야간에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송학정교 인근 계단은 경사가 가파른 구간인 만큼 단순히 조명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보행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계단 바닥에 빛이 고르게 닿도록 조도를 확보하는 한편 조명이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가림막도 함께 설치해 눈부심을 줄였다.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송학정교와 무궁화테마파크, 홍천강변 산책로가 하나의 야간 보행 동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군민과 방문객들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홍천강의 풍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군은 특히 이번 사업이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개선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어두운 계단과 산책로의 안전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홍천강변의 야간 경관을 살려 생활 속 휴식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군민들이 야간에도 보다 안심하고 송학정교와 홍천강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보행 안전을 우선으로 하면서 홍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살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홍천강변의 특색을 살린 야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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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개최
홍천군,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개최 13개국·지역 16개 팀 참가… 3회 연속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을 홍천 K-컨벤션 특설 코트에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 경기대회 지원 사업’에 선정된 대회로 홍천군은 2024년 공모 선정에 이어 3회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국제농구연맹과 한국 3x3 농구연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림픽 및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인 3x3 농구의 FIBA 공인 국제 대회다.우승 시 월드컵 및 올림픽 출전 포인트가 적립되고 월드 투어 출전권이 배정되는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스위스, 체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폴란드, 루마니아, 세르비아, 몽골, 일본, 대만, 중국, 마카오 등 총 13개국·지역에서 16개 팀, 선수 및 관계자 등 224명이 참가한다.홍천군은 국내 유일의 FIBA 공인 국제 농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명실상부한 3x3 농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3x3 농구의 활성화는 물론 국내외 선수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3x3 농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를 홍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기간 홍천을 찾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홍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고 홍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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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신장대리에서 가을밤 즐긴다 홍천신장대리 자율 상권협동조합‘2026 홍맥 페스타’ 개최
홍천 신장대리에서 가을밤 즐긴다 홍천신장대리 자율 상권협동조합‘2026 홍맥 페스타’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의 가을밤을 열어줄 ‘2026 홍맥 페스타’ 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홍천 신장대리 자율 상권 구역 일원에서 개최된다.홍천군 민간 보조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홍천 신장대리 홍맥 자율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축제로 홍천 신장대리 자율 상권협동조합이 주최해 신장대리 자율 상권 구역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된다.‘2026 홍맥 페스타’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기간 중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행사 기간에는 트로트, 버스킹, 뮤지컬, 밴드, EDM DJ, 힙합, 재즈·브라스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신장대리의 가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며 특히 개막식에는 개그우먼 안소미가 특별 출연해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맥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세계맥주 맞추기 대회를 비롯해 지역 주민 장기자랑, 벼룩시장과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며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래피, 민속놀이, 길거리 농구대회, 드론 축구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특히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즐기면서 신장대리 자율 상권 구역의 다양한 상점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시원한 맥주와 신나는 공연,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이번 홍맥 페스타를 통해 신장대리 자율 상권 구역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방문해 주신 모든 분이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홍천군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신장대리 자율 상권 구역을 중심으로 홍천의 특화 자원인 맥주를 활용한 상권 공동브랜드 개발과 테마 거리 및 특화 공간 조성, 상인 역량 강화, 공동마케팅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의 추진 주체인 홍천 신장대리 자율 상권협동조합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상권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2026 홍맥 페스타’ 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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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하천·계곡 불법행위 정비에 민관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홍천군 일반 측량협회 업무협약 체결 주민 부담은 낮추고 합법적 이용은 돕는다 홍천군이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의 체계적인 정비와 주민들의 합법적인 토지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측량협회와 손을 맞잡는다.홍천군은 9월 16일 홍천군청에서 홍천군 일반 측량협회와 ‘하천·계곡 불법행위 정비 및 양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천구역 및 주변 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효율적인 정비와 주민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하천·계곡 주변의 불법 경작, 불법 형질변경, 불법 상행위 시설, 폐기물 무단 적치 등 불법행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사유지뿐만 아니라 국유지에서도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가 가능한 행위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허가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홍천군은 하천구역 편입 여부나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오랜 기간 허가를 받지 못하거나 무허가 상태로 토지를 이용해 온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위해 읍면별 ‘찾아가는 하천 관리팀’을 운영해 주민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토지의 위치와 이용 현황 등을 확인해 허가 또는 양성화 가능 여부와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상담할 예정이다.양성화 또는 허가가 가능한 대상에 대해서는 측량 등 행정절차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측량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적법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홍천군과 일반 측량협회는 협약 기간에 허가 및 양성화 등 필요한 측량 업무에 대해 협약단가를 완화해 적용하기로 했다.이는 일반적인 측량 대행 비용에 비해 주민들의 부담을 낮추고 장기간 해결하지 못했던 하천 주변 토지 이용 문제를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조치다.홍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단속과 철거 중심의 정비에서 벗어나, 불법행위는 원칙에 따라 정비하되 허가 또는 양성화가 가능한 행위는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민의 재산권과 하천의 공공성을 함께 보호하는 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계도·홍보를 실시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사전통지 후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모든 군민이 함께 이용하고 보호해야 할 소중한 공공 자산인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다만 오랜 기간 법령이나 허가 절차를 알지 못해 발생한 주민들의 어려움까지 외면하지 않고 양성화가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해 주민들이 합법적으로 토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측량협회와의 업무협약이 행정과 민간이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적극 행정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앞으로 읍면과 관련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상담과 행정 지원을 통해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 정비와 주민들의 합법적 이용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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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 개최
홍천군, 2026년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9월 15일 오후 4시 30분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결과 보고회는 국제문화캠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직접 보고 배우며 경험한 변화와 성장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캠프 참가 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를 비롯해 홍천군과 홍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캠프 운영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참가 학생 발표, 인솔교사 운영 리뷰, 참석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 학생들이 직접 들려준 현지 경험이 눈길을 끌었다.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생활한 경험과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 호주 시드니에서 다양한 문화와 도시환경을 직접 접하며 느낀 점 등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했다.인솔교사들도 학생들과 현지에서 함께 생활하며 가까이에서 지켜본 변화와 성장의 모습을 공유했다.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언어에 긴장했던 학생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소통하고 친구를 사귀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과 현장 운영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올해 국제문화캠프에는 홍천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했다.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현지 학교 수업과 홈스테이를 통해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현지 학생 및 가정과 교류하며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이어 호주 시드니에서는 주요 문화·교육 공간과 도시를 직접 둘러보며 또 다른 문화와 환경을 체험했다.한 국가에 머무르는 단순한 해외연수가 아니라 뉴질랜드에서의 생활형 교육 경험과 호주에서의 문화체험을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이 더 폭넓은 시각에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번 결과보고회는 이러한 경험이 단순한 해외 생활의 추억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어떤 배움과 변화로 남았는지를 학생과 학부모, 교사, 운영 관계자가 함께 돌아보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홍천군은 올해부터 국제문화캠프를 직접 운영하며 교육 프로그램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현지 생활과 안전관리에도 힘을 기울였다.현지 학교와 홈스테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교육·생활환경을 살피고 재외공관 관계자와 현지 안전 상황 및 학생 보호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등 더 안전하고 내실 있는 캠프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홍천군은 이번 결과보고회에서 제시된 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 구성과 현지 생활 지원, 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더 넓은 시야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국제문화캠프를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서로 다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한 것 자체가 무엇과도 바꾸기 어려운 배움의 과정이었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해외 방문의 추억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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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재경 홍우회 및 농협 홍천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NH농협 재경홍우회 및 농협 홍천군지부는 9월 16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인 홍천군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4년 연속 지속적인 고향사랑 실천에 나섰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정균 NH농협 캐피탈 부사장, 박광원 NH농협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 김준태 농협중앙회 홍천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박정균 농협캐피탈 부사장은 “홍천 출신 NH농협 직원들이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홍천군지부 직원들과 함께 기부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NH농협 재경홍우회 회원 및 NH농협 홍천군지부 직원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지를 위해 소중히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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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면민의 날 및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제32회 북방면민 한마음대회 개최
제10회 면민의 날 및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제32회 북방면민 한마음대회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는 제10회 면민의 날 및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제32회 북방면민 한마음대회가 9월 18일 오전 9시부터 북방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면민 한마음대회는 북방면체육회, 북방면 노인회, 북방면 이장협의회에서 주관한다.이날 북방면 평생학습 동아리 다소니 기타 등 다섯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몰키, 게이트볼, 투호, 제기차기 등의 체육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는 특히 장애물 이어달리기를 체육경기에 추가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폐회 선언 이후, 화합의 한마당 2부 행사로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설하윤, 지창민 등의 초대 가수가 출연하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열린다.또한 제10회 북방면민의 날을 기념해 북방면 및 북방면체육회에서 면민대상, 명예 면민, 장수상 등 6명에게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채계명 북방면장은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이웃과 함께 마음껏 즐기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면민 한마음대회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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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번영회, 햅쌀 10kg 30포 서석곳간에 기탁
서석면번영회, 햅쌀 10kg 30포 서석곳간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석면 번영회는 9월 1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햅쌀 30포를 서적 곳간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김봉운 서석면 번영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영숙 서석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석면 번영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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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AI 인재들 춘천으로… AI로보틱스 챌린지 개최
미래 AI 인재들 춘천으로… AI로보틱스 챌린지 개최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초등학생들이 춘천에 모여 인공지능과 로봇 활용 실력을 겨룬다.춘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면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춘천 AI 로보틱스 챌린지’를 개최한다.춘천시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산업의 핵심인 AI와 로봇 분야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메인 경진대회와 행사 당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로 진행된다.메인 경진대회인 ‘AI 로보틱스 챌린지’는 이틀간 펼쳐진다.첫날에는 참가자들이 AI와 로봇 활용법을 익히고 둘째 날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코딩과 로봇 제어 실력을 겨룬다.대회 총상금은 200만원으로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둘째 날에는 초등학생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열린다.AI 로봇축구 대결과 사칙연산 챌린지 등 미니대회를 비롯해 과학키트 만들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AI와 로봇 기술에 흥미를 느끼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춘천이 첨단 지식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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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매출을 늘리고 위축된 지역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16일 중앙상권 시장을 시작으로 17일 새서부시장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행사 첫날인 16일 중앙상권을 찾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제수품과 값싸고 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구매하며 시장 이용을 독려했다.이어 점포들을 일일이 돌아보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에서 알뜰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와 함께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추진될 예정이다.16일부터 20일까지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또한 20일과 21일 양일간 각 전통시장에서 명절맞이 고객사랑 이벤트를 개최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진주시는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올 상반기 중앙·비봉시장 북편 대통로 아케이드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논개시장 공영주차장 부지에는 상인과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된 ‘진주중앙시장 백년시장 육성사업’과 ‘본성동 로데오거리 로컬테마상권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한편 진주시와 함께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 경남은행 진주시청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관내 주요 공공기관과 유관기관들도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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