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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군 장병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
양구군, 군 장병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평생학습관은 군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기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육군 제21보병사단 백호여단 군수지원대대 장병 약 4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부대 내 헬스장과 세미나실을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단순한 근력 향상을 위한 운동이 아닌 올바른 신체 사용법과 부상 예방, 체력 증진을 위한 실전형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군수지원대대 장병들은 물자 운반과 장비 취급 등 신체 활동이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근육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올바른 운동 자세를 익혀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체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건강한 군 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지역과 군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군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역 예정 장병들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과 실무 중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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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안전관리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사회서비스 현장의 안전한 제공 환경 조성을 위해 제공기관 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설지원사업 및 건강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안전관리 지원사업은 △시설지원과 △건강지원으로 추진된다.△시설지원의 지원대상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중 기관방문형 서비스 제공기관이고 △건강지원의 지원대상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제공인력이다.지원 규모는 각각 시설지원 20개소, 건강지원 70명이다.시설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건강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자세한 내용은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하며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이 있다.이은영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사회서비스 제공인력과 이용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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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7개 농촌관광 경영체, 2개 유관기관, 1개 청년사업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970 추억소환놀이, 반려돌 분양, 크리에이투어 상품 홍보 영월크리에이투어 영월로마실로 휴양마을 소개, 크리에이투어 상품 홍보 삼척시농어촌체험관광협의회 스칸디아모스 공예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횡성토마토빙수, 반려모종 심기 평창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플라이낚시 가짜미끼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원목로봇 만들기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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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2026년 도청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다.답례품 유형은 △농·축·수·임 특산품, △관광 상품 등 무형서비스, △도내 소재하는 업체의 공산품, △도의 예술·문화적 이미지를 담은 미술품 등이다.선정된 업체에는 답례품 배송비를 건당 최대 4천 원까지 지원하며 답례품 홍보물 제작·배포,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실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답례품은 서류심사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고기간: 2026년 6월 15일 ~ 7. 3., 19일간 접수기간: 2026년 6월 29일 ~ 7. 3., 5일간 누리집 주소: https: state.gwd.go.kr portal bulletin notification h 최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답례품 운영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모집 간 답례품의 구성, 품질관리, 유통, 지역 특색 등을 고려해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55개 업체와 협력해 85종의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제도가 시행된 2023년도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3억 8천만원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도 시행 이후 도와 18개 시군의 답례품 공급 실적을 포함하면, 총 57억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해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일조하고 있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답례품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 수단”이라며 “우수한 지역 기업과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모개요 공모대상 - 도내 시군 대표 농·수·축·임 특산물 - 도의 예술적·문화적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도를 알릴 수 있는 미술품 - 도내 기반 업체가 디자인·생산한 품질 우수 공산품 - 도내 자원을 활용한도 관할 지역에서 운영되는 각종 관광 상품 및 기타 서비스 - 도내 2개 시군 이상의 농·수·축·임 특산물을 활용한 꾸러미 상품 - 원재료 생산지 또는 제조시설이 도내에 소재하는 업체의 가공품 공급업체 선정 절차 답례품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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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정선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6월 16일 오후 2시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남부권 도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상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이번 민원실은 도청 방문이 어려운 영동·남부권 도민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도민 체감형 현장 행정 서비스다.행사에는 글로벌본부와도 본청, 정선군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상담을 진행한다.상담 분야는 정선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일반민원 △지역경제와 밀접한 관광 분야 △남부권 핵심 현안인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 분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 분야 등으로 구성해 맞춤형 다부서 상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민원 접수는 사전 접수된 안건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한다.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은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찾아가는 민원실은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이번 정선군 운영을 통해 남부권 도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소외 없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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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으며 오는 6월 1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만 5952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1391건 증가했다.신청 현황은 소농직불금 4만 3377건, 면적직불금 4만 2575건이며 사업비는 총 1506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도내 읍면동에서는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농지 요건 등을 심사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 대상자를 확정했다.등록이 확정된 농업인에게는 6월 15일부터 등록증이 발급되며 등록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읍면동으로 이의신청을 통해 변경 등록할 수 있다.등록 이후에는 6월부터 9월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16개 준수사항이다.이행점검 결과를 반영해 10월 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중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등록 농업인께서는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직불금 지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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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부산시 등록문화유산 등록 기념 공연 등 개최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부산시 등록문화유산 등록 기념 공연 등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지역 자산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역사관 별관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6월 3일 역사관의 소장 유물인 대중가요 ‘동백아가씨’의 악보·가사지 160점이 부산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광복 이후 발표된 대중가요의 악보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역사관은 이번에 등록문화유산이 된 악보를 포함해, 지난 2021년 부산 출신 작곡가 백영호의 유족으로부터 유품 2만 5천여 점을 기증받았다.이후 아카이브 작업을 거쳐 지난 2024년 특별기획전 동백아가씨를 개최하고 ‘작곡가 백영호 기록화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유물이 지닌 시대적·대중음악사적 가치를 시민에게 널리 알려왔다.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이번 문화유산 등록을 이끌어냈으며 해당 유물이 당대 대중음악 제작의 세밀한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 대중음악사 연구의 소중한 사료임을 입증했다.역사관은 소장 유물의 문화유산 등록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27일 오후 4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공식 행사, 초청 강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초청 강연은 백영호기념관 백경권 관장이 천년을 이어갈 백영호의 선율 기록과 문화유산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축하공연에는 음악인 장사익과 대중가수 김혜진·백치웅이 무대에 오른다.이어 소프라노 하보배,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피아니스트 허안나 등이 출연해 작곡가 백영호의 명곡을 타 장르로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작곡가 백영호의 대표곡인 동백아가씨, 여로 여자의 일생 등을 감상하며 그의 음악이 지닌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역사관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그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고 부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4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기원 기념 초청연주’등의 경험이 있는 재즈밴드 ‘최은아 퀸텟’ 이 맡는다.최은아, 장보영, 오동규, 곽영일 이병주가 출연해 격조 높은 재즈 무대를 선사한다.주요 곡목은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부산 출신 가수 정훈희의 ’ 안개‘, 샤를 트레네의 ’La mer'등으로 음악을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환기하고 부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이 열리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대상인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11곳 중 한 곳이다.아울러 광복 제81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8월 광복절에는 광복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가 개최된다.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오후 4시에는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코스모폴리탄’ 이 무대를 꾸민다.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이 앙상블은 실내악부터 오케스트라 규모의 작품까지 폭넓게 소화해 온 단체로 이번 공연에는 13명의 연주자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한형석 선생의 ‘한국행진곡’을 현악 앙상블과 바리톤 협연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역사관 누리집에서 회차별로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자세한 문의는 역사관 운영팀으로 전화하면 된다.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은 “부산 지역의 유산으로 인정받은 역사관 소장 유물이 지닌 가치는 물론, 한국 근현대사의 분기점이 된 광복의 의미를 환기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문화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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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지사협,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추진
안기동지사협,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안기동 주민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조성된 ‘안기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이웃이 서로를 돕는 나눔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척추 및 하지 질환을 앓으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로 오랜 기간 방치돼 파손된 싱크대와 노후화된 장판으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집안 물품 정리와 이동 등 사전 작업을 도우며 힘을 보탰다.이어 싱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이 진행돼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집이 새집처럼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함께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이라는 사업명처럼,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된 기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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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진 것은 한궁핀, 얻은 것은 건강과 화합
던진 것은 한궁핀, 얻은 것은 건강과 화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대한노인회 서후분회는 6월 12일 서후면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대한노인회 서후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서후면 각 경로당 회원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궁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날 참가자들은 한궁 경기를 통해 집중력과 신체 균형 감각을 기르는 한편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친목을 다졌다.특히 승패를 떠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경로당에서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오랜만에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이번 한궁대회가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드리고 서로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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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2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관내 여성폭력 관련 시설 관계자,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점검 대상은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등 관내 고등학교 2개소로 교내 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천장, 벽면, 환풍구, 휴지통 등 불법촬영 카메라 은닉이 우려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중화장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예방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