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천 완산한마음봉사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 펼쳐
영천 완산한마음봉사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 펼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는 지난 13일 ‘사랑의 꾸러미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완산한마음봉사회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마야실비노인요양원 생활지원사, 완산동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25여명이 협력해 추진됐다.이날 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40여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손수 준비한 밑반찬과 과일 등 5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김필선 회장은 “사랑의 꾸러미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서주시는 완산한마음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에 향한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길 바라며 소중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산한마음봉사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반찬 배달, 이불 빨래, 사랑의 빵 나눔, 김장 나눔,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4
-
영천시, 2026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 성료
영천시, 2026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 성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3일 영천체육관 일원에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2026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자, 이제 시작이야 Dreams Come True’라는 슬로건으로 교육발전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영천 최초로 개최됐다.국립금오공과대학교, 육군3사관학교 등 인근 대학과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경북휴먼테크고 등 관내 특성화고가 참여해 다양한 진로·진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웹툰 작가, 가상현실 개발자 체험 등 20여 개의 특색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기존의 획일적인 진학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진로 탐색과 문화 축제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박람회를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개막 식 주요 행사로 진행된 ‘청소년 드림 스피커 발표 회’에서는 청소년 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진로와 포부를 당당하게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표현하는 모습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격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 ‘소통왕 말자할매 쇼’에서는 청소년들의 진로 및 학업 고민을 함께 나누고 맞춤형 조언을 전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야외 광장에 마련된 푸드트럭과 체험 플리마켓은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박람회의 풍성함을 더했다.한편 영천시는 특색 있는 진로 체험 공간인 ‘청소년 꿈잡기 체험센터’ 와 청소년들의 소통·휴식 공간인 ‘청소년 커뮤니티센터’를 조성 중에 있다.또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하고 ‘경북 청소년 페스티벌’을 유치하는 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4
-
영천시, 고정밀 전자지도 공간정보 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영천시, 고정밀 전자지도 공간정보 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영천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정밀 전자지도 공간정보 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은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국비·지방비 5:5 매칭사업으로 1:1000 수치지형도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결합해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하고 미래 국토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업이다.디지털트윈: 현실 세계의 대상물을 가상 공간에 그대로 구현해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도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신기술 이번 교육은 지적정보과가 지난 2024년과 2025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영천시는 구축된 고정밀 공간정보가 단순한 데이터로 남지 않도록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으며 전 부서 직원들이 이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이날 교육은 시스템의 주요 기능 소개를 시작으로 도시계획, 산림, 재난, 건축, 문화재 등 분야에 따른 부서별 맞춤형 공간정보 활용법 안내와 시스템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영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 간 데이터 칸막이를 허물고 복합적인 행정 수요에 대한 의사결정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구축한 고정밀 전자지도는 기존 지도보다 정확도가 대폭 향상돼 지적 불부합지 해소는 물론, 각종 도시개발 사업과 국·공유지 관리, 재난·재해 예방, 문화재 관리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행정 분야에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2년간 공들여 구축한 고정밀 공간정보 데이터가 이번 시스템 개발과 교육을 통해 전 부서의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정밀 전자지도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주시, 정수시설운영관리사 7명 배출
경주시, 정수시설운영관리사 7명 배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수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최근 발표된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시험에서 1급 1명, 3급 6명 등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정수시설운영관리사는 정수시설의 운영·관리 전문성을 인정받는 국가전문자격으로 이번 합격을 통해 시의 정수처리 운영 역량과 수돗물 관리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주시는 지난해에도 직원 7명이 정수시설운영관리사와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을 취득하는 등 최근 4년간 18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이에 따라 현재 시는 상수도 분야 자격증 소지자 총 22명을 확보하게 됐다.시는 그동안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과 학습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수시설 운영과 체계적인 수돗물 품질 관리를 위해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할 방침이다.김영기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이번 합격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역량 강화의 결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정신건강 지원 위한 ‘마음건강아파트’ 추진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정신건강 지원 위한 ‘마음건강아파트’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마카모디와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건강아파트’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마음건강아파트’ 사업은 청년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과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상 속 정신건강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 기반의 청년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이 사업의 목표다.지난 11일 감포유스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카모디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 청년 대상 마음건강 키트 제공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연계 △마음건강아파트 환경 조성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사업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박재홍 센터장은 “청년들이 생활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년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주시, 독거노인 돌봄 강화…5,683명 맞춤형 서비스 지원
경주시, 독거노인 돌봄 강화…5,683명 맞춤형 서비스 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의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올해 87억 5000만원을 들여 취약계층 독거노인 5683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생활지원사 355명이 주 1회 방문하고 주 2회 안부전화를 실시하며 독거노인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또 안전 확인과 사회참여 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직접서비스와 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긴급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독거노인 17명에게 안심폰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생활지원사는 주 2회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있다.특히 경주시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340명을 대상으로 응급호출기와 화재감지기, 활동감지센서 등 안전장비를 설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특히 응급관리요원이 상시 모니터링과 긴급 출동을 통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경주시는 독거노인 증가에 대응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부 확인과 집중 모니터링도 강화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주시,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주시,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특화사업의 하나로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통합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 낙상을 예방하고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적절한 주거환경은 재가 돌봄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주요 기반이 된다.시는 올해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생애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실내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낙상예방 안전바 설치, 가스차단기 시공 등으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대상자에게 맞춤형으로 제공된다.시는 2026년 6월 기준 총 30가구에 대한 지원을 확정했으며 이 가운데 12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완료했다.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주 황성공원 물놀이장 다음달 1일 개장…여름철 가족 휴식공간 운영
경주 황성공원 물놀이장 다음달 1일 개장…여름철 가족 휴식공간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여름철 시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황성공원 물놀이장을 다음달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황성공원 물놀이장은이 기간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이용 대상은만 3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이용료는 무료다.안전한 운영을 위해 어린이 100명과 보호자 100명 등 동시 입장 인원을 200명으로 제한한다.시는 물놀이장 운영에 앞서 시설 점검과 보수, 운영 인력 채용을 완료하고 청소와 구급약품 등 운영 물품 준비를 거쳐 개장할 계획이다.또 안전요원 5명과 간호인력 2명 등 총 7명의 운영 요원을 배치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황성공원 물놀이장은 2019년 준공된 2500㎡ 규모의 시설로 조합놀이대 3종과 다양한 야외 놀이기구,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지난해는 총 1만 821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름철 가족 물놀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성공원 물놀이장이 아이들과 가족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주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취약계층 보호·현장 안전 강화
경주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취약계층 보호·현장 안전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경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15일부터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다.폭염경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폭염저감시설과 무더위쉼터 점검도 마쳤다.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87개소를 점검했으며 3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무더위쉼터 208개소에 대해서도 냉방시설과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주요 도로와 도심지역 6개 노선에 살수차를 투입한다.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체감온도 저감을 위한 조치다.취약계층 보호도 강화한다.노숙인 일시보호센터와 위기대응반을 운영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안부 확인과 경로당 냉방비 지원을 추진한다.재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옥외근로자 안전관리에도 나선다.폭염특보 시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는 한편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자동분무기와 스프링클러 등 농업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축산 분야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지속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
경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
경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경상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신체적 이유 등으로 통합문화이용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가 많은 지역의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 등을 직접 찾아가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경북 문화누리 꾸러미상품’을 선보이고 현장 상담과 주문 접수를 진행한다.상품 가격은 15만원 이내이며 올해는 도내 15개 가맹점이 참여해 총 37종의 상품을 선보인다.또한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경북 문화누리 꾸러미 상품 : 공예·캠핑·체육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전화로 간편하게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묶음 상품 팝업스토어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일정은 △ 6. 15. 안동시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 6. 16.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 6. 17. 성주군 창의문화센터, △ 6. 18. 영덕군 영해면 행정복지센터, △ 6. 19. 경주시 용강주공아파트 순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불편을 겪는 도민들이 보다 손쉽게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으로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팝업스토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경북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