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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현장 소통 행보
산내면,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현장 소통 행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4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이용 환경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일상생활과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당부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 사항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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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사회단체 합동 추석맞이 한마음 대청소 실시
삼랑진읍, 사회단체 합동 추석맞이 한마음 대청소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16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한마음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삼랑진읍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바르게살기운동 삼랑진읍협의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를 기점으로 삼랑진IC, 삼랑진역, 송진초등학교 방향 등 주요 관문 도로 3개 노선, 총 4km 구간을 정비했다.명절 이동량이 많은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환경 정비에 함께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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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 군사시설 이전협의요청서 국방부 제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9월 16일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통합이전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협의요청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이번 제출은 그동안 검토해 온 이전 구상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제시하고 군부대 이전을 위한 공식 행정절차에 착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민선 9기, 지난 4년간의 군부대 이전 준비를 공식절차로 전환 대구시는 그동안 도심 군부대를 외곽으로 이전하고 후적지를 공간혁신의 전략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이전협의요청, 국방부와 민·군상생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최적이전지 선정 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해 왔다.최적 이전지 선정 이후 같은 해 4월부터는 국방부 주관으로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TF의 합동회의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전대상 부대, 임무수행여건, 부대 개략 배치 및 대체시설 조성계획 등을 검토해 왔다.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그동안의 검토 결과를 종합해 이전협의요청서를 집중적으로 점검·보완했고 출범 석 달 만에 요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실무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던 사업을 공식 행정절차로 진전시켰다.도심 5개 군부대, 군위군 통합이전에 기부·양여재산 각각 약 3조원 추정 요청서에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 제5군수지원사령부, 제50보병사단사령부와 공군방공포병학교, 제1미사일방어여단 등 5개 부대의 이전 계획과 후적지 개발계획 등이 담겼다.부대이전 계획은 군위군 우보면에 8.2㎢ 규모의 밀리터리타운을, 군위읍에 0.07㎢ 규모의 군관사 중심 민군상생타운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현재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 시설 규모를 바탕으로 마련한 대체시설 조성계획에 따라 기부재산 가액을 약 3조원으로 산정했다.군이 추진하는 과학화훈련장은 삼국유사면에 10.58㎢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세부 계획은 지역 주민의 의견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구체화 될 예정이다.후적지 개발계획은 신속한 절차 추진과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마련한 의료·금융·교육·산업 기능 중심의 후적지 개발구상을 토대로 양여재산 가액을 약 3조원으로 산정했다.기부·양여재산 가액은 현재 계획에 따른 추정 금액으로 향후 국방부가 제시하는 시설기본 요구조건을 반영해 기부시설 규모를 구체화해나가는 한편 변화하는 사업여건 등을 고려해 후적지 개발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2027년 말 합의각서 체결, 2033년 후적지 개발 완료 목표로 추진 대구시는 ‘이전협의요청서’를 제출한 후 2027년 말까지 합의각서를 체결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합의각서 체결과 후속 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경우 2028년에 대체시설 조성공사에 착수해 2031년 군부대 이전을 마치고 2033년에 후적지 개발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군부대 이전사업은 군위에 새로운 정주 기반과 지역경제 활력을 더하는 균형발전사업이자, 소중한 전략 자산인 후적지를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재편해 대구시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이번 이전협의요청서 제출을 통해 국방부와 약 4년간 쌓아온 협의 결과를 공식 행정절차로 전환하고 분명한 목표와 일정 아래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주요 쟁점을 신속하게 조정해 사업추진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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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 걱정 끝”, 상습결빙구간 염수분사시설 설치
“결빙 걱정 끝”, 상습결빙구간 염수분사시설 설치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포읍은 겨울철마다 반복적으로 결빙이 발생해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상습결빙구간에 염수분사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염수분사시설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나 강설 등으로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경우 염수를 분사해 노면 결빙을 예방할 수 있는 시설이다.이번 시설 설치로 결빙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겨울철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통행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구 아포읍장은 “매년 겨울철마다 결빙이 반복되는 구간으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컸던 만큼, 이번 염수분사시설 설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포읍은 겨울철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상습결빙구간에 대한 예찰 및 제설·제빙 작업을 강화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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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온누리 총출동 양금동, 전통시장 장보기 및 인구 늘리기 앞장
김천사랑·온누리 총출동 양금동, 전통시장 장보기 및 인구 늘리기 앞장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인구 증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5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및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서민 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 이용을 확산해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장보기 집중 추진 기간을 맞아,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주요 유관단체 회원들이 함께 황금시장을 찾았다.장보기 활동에서는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아울러 양금동은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과 김천사랑상품권의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앞으로도 홍보물 배포, 사내 게시판, SNS 안내를 통해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 혜택과 인구 늘리기 운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오늘 유관단체와 함께 펼친 장보기와 인구 늘리기 캠페인이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덤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고 품질 좋은 명절 용품을 준비하시며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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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 “구슬땀”
대신동,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 “구슬땀”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일 관내 일원에서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등 11개 대신동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조각공원 앞 직지사천변 산책로에 집결한 참여자들은 간단한 준비를 마친 뒤, 평소 운영 중인 ‘1단체 1구역 환경 정비 책임제’에 따라 지정된 구역으로 이동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직지사천변을 비롯해 신음동 먹자골목, 원룸 밀집 지역, 농공단지 길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진명순 대신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내 일처럼 팔을 걷어붙이고 참여해 주신 유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신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신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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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선수단 시민체전 발대식 개최
뛰자, 하나 되자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다가오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항면 체육회 선수단이 필승을 향한 힘찬 닻을 올렸다.대항면 체육회는 지난 15일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내빈과 체육회 임원진, 출전 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을 열고 하나 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의 든든한 지원군인 주요 내빈 및 체육회 임원진 소개를 시작으로 각 종목에서 구슬땀을 흘려온 출전 선수단의 인사가 이어지며 화합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특히 행사의 중심이 된 선수단 대표 선서에서는 남녀 선수단 대표가 단상에 올라, “정정당당한 승부로 대항면 명예를 드높이고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라는 힘찬 포부를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김병용 체육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발대식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빛나는 눈빛과 열정에서 이미 큰 승리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체육회 임원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아낌없이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허범선 대항면장은 “이번 시민체전이 승패를 넘어 우리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치는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선수들의 힘찬 발걸음이 면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꼼꼼히 살피고 돕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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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참여한 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했다.김수겸 새마을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부항면을 위해 수고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새마을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말숙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봉사로 한결 청결해진 부항면에서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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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햇반, 밀키트, 김 세트, 밀가루, 식용유, 물티슈 등 생필품뿐만 아니라, 업무협약 기관인 푸드팩토리, 동의보감 숯불갈비, GS25 아포중앙점에서 컵과일 소고기, 샌드위치를 지원받아 각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또한, 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거 환경과 건강 상태 등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온정을 나누었다.이점령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펴 우리 협의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영구 아포읍장은 “늘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자원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단 한 명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아포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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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후보자 선정 지역사회를 빛낸 시민을 위한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
양금동,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후보자 선정 지역사회를 빛낸 시민을 위한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금동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모범 시민을 추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명의 공적심사위원이 참석해 공적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사회 기여도와 봉사 정신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위원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양금동 추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헌신해 오신 분들의 노고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의 노력을 소중히 여기고 함께하는 양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 등에 기여한 모범 시민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고 시상하는 상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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