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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환원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환원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2일 봉평마을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동체 기반과 성과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행사 운영을 도왔다.조합원들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무료급식에 참여한 주민은“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돼 마을이 더욱 활기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도시재생사업은 물리적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축적된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주민들과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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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네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음악 이야기
통영시, 네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음악 이야기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네 번째 시간으로 피아니스트 조은아를 초청한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조은아 피아니스트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 예썰의 전당 등 다양한 방송에서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인기를 얻었다.이번 특강에서 조은아는 ‘바흐의 푸가, 들을수록 깊어지는 치유의 음악’을 주제로 멋진 라이브 피아노 연주와 함께 바흐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연은 클래식이 어렵다고 느꼈던 시민들도 마음 편하게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바흐의 선율 속에서 마음의 소음을 가라앉히는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기획됐다.시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은아 피아니스트의 해설과 연주로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편하게 오셔서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명사특강의 마지막 시간은 9월 4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며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가 깊이 있는 이야기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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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 밑반찬 나눔 및 급식 봉사 실시
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 밑반찬 나눔 및 급식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에 소재한 참조은무료급식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과 무료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음식 준비에 힘을 보태며 봉사활동을 펼쳤다.취약계층 10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 5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김수옥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매주 변함없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가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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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5개군 공무원 친선축구대회 군위종합운동장에서 ‘화합의 골’터지다
제30회 5개군 공무원 친선축구대회 군위종합운동장에서 ‘화합의 골’터지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13일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제30회 5개군 공무원 친선축구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군위, 고령, 성주, 의성, 칠곡 5개군 지역 소속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와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행사였다.대회 결과, 우승은 의성군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고령군이 차지했다.순위와 관계없이 참가자들은 서로 격려하며 5개 군의 우애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30회를 맞이한 친선축구대회는 지역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직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 행사를 통해 5개 군이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의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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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새마을회 리틀포레스트 촬영장 꽃길 조성으로 관광객 맞이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우보면 이화리 소재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 입구 길동교 일원에서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한 폐츄니아 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 입구 길동교 걸이화분에 분홍, 빨강 등 형형색색의 폐츄니아를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여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 식재와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실시하며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보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우보면 새마을회 이원복 회장은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개선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항상 지역발전과 환경정비에 앞서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꽃심기 행사가 우보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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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고민 해결사 “마음 솔루션”마음 약국 운영
내 친구는 고민 해결사 “마음 솔루션”마음 약국 운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난 6월 12일 군위고등학교에서 또래상담자동아리 학생 20명과 함께 동아리 활동 시간 중 마음약국 학교폭력예방 솔리언 또래상담을 실시하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마음약국은 청소년들이 주로 호소하는 분노조절, 미래불안, 착한아이증후군, 긴장, 불안, 현실도피 같은 주요 6가지 문제에 대해 참여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체크하고 또래 상담자와 대화를 통해 그에 맞는 맞춤형 처방전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 청소년기 발달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서로 도움을 주고 대처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마음약국에 이어 학생들은 위클래스와 함께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도 참여했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마음약국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군위 청소년들이 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없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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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사업인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남권을 대표하는 국가·시도무형유산의 예술적 가치와 전승 의미를 공유하고 신진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동시대적 관점의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창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리엔테이션에는 △진주검무 △동래야류 △부산농악 △영덕별신굿 △밀양백중놀이 △법흥상원놀이 등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 종목의 보유자 및 명인들이 강사로 참여했다.이들은 각 종목의 역사와 예술적 특징, 전승 과정에 담긴 철학과 정신을 직접 소개하며 신진예술인들과 깊이 있게 소통했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전통예술의 원형과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운영됐다.재단은 이를 통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다지고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콘텐츠 발굴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본 사업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신진예술인 10개 팀이 참여하며 각 팀은 무형유산 종목과 매칭되어 활동한다.이들은 명인들과의 교류와 연구 과정을 거쳐 ‘전통과 현재’를 주제로 무형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개발할 예정이다.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영남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명인들의 경험과 신진예술인들의 새로운 해석을 만나 예술적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전통예술이 현재의 언어로 시민들과 만나고 미래 세대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한 창작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창작 개발 과정을 거쳐,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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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바둑협회, ‘제1회 밀양시협회장배 바둑 대회’ 성황리 개최
밀양시바둑협회, ‘제1회 밀양시협회장배 바둑 대회’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바둑협회는 지난 14일 밀성여자중학교 강당에서 바둑 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1회 밀양시협회장배 바둑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밀양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최초로 열린 바둑 대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대회 첫 개최 임에도 불구하고 바둑 동호인과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가해 명승부를 펼쳤다.부문별로는 학생부 55명, 일반부 48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바둑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경기는 참가 부문의 특성에 맞춰 다채롭게 진행됐다.미래의 바둑 꿈나무들이 참가한 학생부는 개인전으로 치러졌으며 일반부는 동호인 간의 단합과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3인 1팀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경기장의 긴장감과 흥미를 더했다.최종두 밀양시바둑협회장은 “밀양에서 처음으로 협회장배 바둑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바둑이 지역사회의 건전한 스포츠로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바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스포츠와 정신 수양의 정수인 바둑 대회가 밀양에서 첫발을 내디딘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바둑이 생활체육의 중심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향유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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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체육회, 기장·울산 선진지 견학으로 화합과 역량 강화
가곡동 체육회, 기장·울산 선진지 견학으로 화합과 역량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체육회은 지난 13일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체육회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부산 기장군과 울산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체육회 회원들이 참여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타 지역의 우수한 관광·환경 자원을 체험하며 지역 발전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회원들은 부산 기장의 대표 관광명소인 용궁사를 방문한 데 이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주민 친화적 녹지공간을 둘러보며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 활용 사례를 견학했다.신영철 가곡동 체육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체육회가 지역 주민들을 하나로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견학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활기찬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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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꿈을 연주하는 고령의 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6월 13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초, 중,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1년에 창단해 올해로 창단 15주년을 맞이했으며 고령군과 고령문화원, 한국마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음악교육과 풍부한 무대 경험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는 팀이다.특히 올해는 고령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청소년 음악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졸업생과 대가야윈드오케스트라도 참여해 창단 15주년을 함께 기념했으며 앙상블과 솔로를 넘나드는 연주로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고령문화원은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왔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오늘 무대가 앞으로의 15주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전했다.고령군은’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창단 15주년이라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고 오늘 그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청소년들의 문화생활과 문화정서 함양을 위해 군에서도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뜻을 전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