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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추석맞이 마을별 환경정비로 깨끗한 명절 준비
창녕군 부곡면, 추석맞이 마을별 환경정비로 깨끗한 명절 준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부곡면 모든 마을이 참여하는 가운데 각 마을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살피고 자체적으로 대청소 날을 정해 추진하며 이번 활동으로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부곡면의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16일에는 청암마을 주민들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각 마을에서는 마을 진입로와 하천변 등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 마을 주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 마을 여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하일문 면장은 “추석을 맞아 한마음으로 마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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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합창단 재즈합창콘서트 개최
김해시립합창단 재즈합창콘서트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립합창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니홀에서 재즈와 합창을 결합한 ‘재즈합창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시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합창에 최근 유튜브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동미자전거음악단을 게스트로 초대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들으면 알 수 있을 법한 대중가요까지 선보여 깊어가는 가을 밤,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 예매는 네이버폼,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스캔, 합창단 단무장 핸드폰 문자로 신청할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매년 가을철 시립합창단이 기획공연을 개최하는데 특히 이번 공연은 시민들께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재즈와 합창을 접목한 곡 위주로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면서 시민들이 좋아할만한 곡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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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임산부의 날 기념특강 ‘예비엄마, 마음수업’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기념특강 ‘예비엄마, 마음수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특강은 오는 10월 7일 오후 1시 장유 다누림센터에서 나의 애착유형을 이해하고 시작하는 행복한 육아를 주제로 김선영 나맘 아동가족심리연구소장이 강의한다.성인 애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애착특성을 알아보고 애착유형에 따른 관계와 양육 패턴을 이해하며 부모와 아이의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살펴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15일부터 ‘김해아이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이와 함께 10월 6일부터 ‘임산부를 배려하는 따뜻한 걸음’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함께 임산부 배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또 10월 31일 장유1동 수변축제와 연계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통해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과 모자보건사업 홍보에도 나설 예정이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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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 ‘내 일도 한걸음’ 운영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 ‘내 일도 한걸음’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에서는 경력보유 여성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내 일 한걸음’경력단절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직자 대상으로 1차 8월 19일 대인관계기술 및 가죽공예 지갑만들기, 2차 9월 12일 난타 체험활동 구직자 대상 1차 9월 1일 강점 발견 스트레스 해소교육, 2차 9월 15일 싱잉볼 체험활동 등 실직적인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해 직장생활과 구직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재직자와 구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10월 24일 전통문화 체험과 참여자 간담회 등 총 5회 운영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정보교류 및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들의 경력 유지를 돕는다.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적이 취업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및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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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늘도 안녕하세요’ 안부 나눔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늘도 안녕하세요’ 안부 나눔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오늘도 안녕하세요’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가 고립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를 살피고 지역사회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10세대를 찾아가 건강과 생활환경, 주거상태 등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또 생필품을 전달하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강문숙 동장과 장문일 위원장은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나누는 돌봄 활동으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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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위기 시대, 기업인과 함께 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창원특례시, 기후위기 시대, 기업인과 함께 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그랜드머큐어호텔 창원 그랜드볼룸에서 경남지역 기업 경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세미나 연계 환경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정책과 산업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전환에 대응하는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매월 열리는 경남기업인 조찬세미나와 연계해 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교육에도 함께했다.강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전환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에 직결되는 만큼, 지역 기업들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특강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자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인 이태동 교수가 맡아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경쟁력’을 주제로 진행했다.이 교수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기업의 경영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국내외 기업의 대응 흐름을 설명했다.또한 에너지 경쟁력이 기업의 비용과 투자뿐만 아니라 수출 경쟁력 등 경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참석 기업인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환경 분야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기업 경영 전반과 연결된 핵심 과제라는 점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영에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경쟁력의 문제”며 “오늘 교육이 지역 기업인들이 새로운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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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전국 2위 쾌거
경북소방,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전국 2위 쾌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는 9월 14일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에서 열린 ‘제6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포항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장양종 소방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소방청이 주최하고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안전 빅데이터를 소방정책과 현장 업무 등에 접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신설된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소방 현안 해결’분야에서 장양종 소방교는 ‘데이터 융합 기반 산림도심 경계 산불 초동 위협 판정’을 주제로 발표해 전국 2위의 성과를 거뒀다.장양종 소방교는 “산불 발생 시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해 산림과 도심 경계지역의 위험도를 분석하고 지휘관의 신속한 판단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와 AI로 해결하려는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도입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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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교류로 상생발전 이어간다
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교류로 상생발전 이어간다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9월 16일 자매도시 군산시를 초청해 시청 전정에서 군산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산시와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9년부터 매년 양 도시를 오가며 이어온 농수특산물 교류행사로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시의원, 지역농협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군산시에서는 김재준 군산시장과 서동수 군산시의회 의장,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다졌다.행사장에서는 사전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배부가 이뤄졌으며 군산시의 우수 농수특산물인 흰찰쌀보리, 한과, 젓갈, 박대 등 43개의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김천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를 통해 군산시 농수특산물은 총 4000여 건이 판매됐으며 사전주문 및 현장판매액은 6천여만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자매도시 간 지속적인 농수특산물 교류가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군산시와 김천시는 자매도시로서 오랜 시간 교류하며 돈독한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함께해 주신 군산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도시의 우호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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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농악단, 추석맞이 라면 기탁
대곡동 농악단, 추석맞이 라면 기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대곡동 농악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상자를 기탁했다.대곡동 농악단은 전통문화의 계승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지신밟기와 각종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난해 추석에도 라면 20상자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김종철 단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악단이 되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현 대곡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곡동 농악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라면 20상자는 대곡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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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펼쳐
김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펼쳐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12일 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2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의 주요 징후와 신고 방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 등이 담긴 홍보용 명함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부스에서는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퀴즈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 지원 절차와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윤광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가까이에 사는 주민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천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취약계층 지원, 지역특화사업 추진, 마을복지계획 등 지역의 실정에 맞는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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