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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업상생, 행복정착’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업상생 행복정착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업상생, 행복정착’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6일‘청춘, 고성에 머물다’라는 부제로 SK오션플랜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첫회차가 진행됐다.고성군과 SK오션플랜트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현장으로 찾아가 직접 진행되는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청년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리프레시 체험을 통해 직장 내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 완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1회차에는 도마 만들기 등 체험활동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본 사업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초고령화 및 청년층 유출 등 지역 인구구조의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지속적인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 청년 근로자 맞춤형 복지 지원과 기업·지역 상생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고성군의 경제를 책임지는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직장 내 재충전과 힐링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기업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청년 근로자가 근무하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체험 및 힐링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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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수학여행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수학여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2025년 노인대학 수학여행”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성군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노인대학생과 인솔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학습과 여가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수학여행단은 5일 오전 고성박물관을 출발해 임진각과 오두산전망대, 강화도, 시화방조호, 서해대교, 무창포, 칠갑산, 백제왕릉 등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를 탐방했다.특히 서해안 일대를 따라 이어진 일정은 참가자들에게 가을 정취와 함께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여행에는 최종림 지회장, 정화성 노인대학장, 최순진 사무국장, 김지미 총무부장이 인솔자로 함께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단체로 나선 여행이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큰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노인대학은 평생학습과 여가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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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KBS 사장 표창 수상
진주시복지재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KBS 사장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진주시복지재단은 2025년 제14회‘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KBS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정부 포상으로 국민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실천과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한다.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져 온 꾸준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진주시복지재단은 2015년 10월 30일 설립 이래‘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진주시에서 출연한 지방출자·출연기관이자 비영리·공익법인인 재단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네크워크 구축, 민·관 협력 강화, 공공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 지역 기부자원 확충 등 중점 전략을 실천하며 진주형 복지 모델을 구축했다.특히 2024년부터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8개 공공 복지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이성갑 이사장은 “재단은 시민의 삶 속에 따뜻함을 더하고 지역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차게 나아가겠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변화,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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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회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제2회사회복지박람회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1월 6일 영양군청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2회 영양군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며 지역 내 복지기관·단체·사회복지사 및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 나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올해 박람회는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복지 영양! 다 함께 만들어 가요.’를 주제로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복지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기획됐으며특히 올해 초 영양군이 겪은 산불 피해 당시 복지인·자원봉사자·군민이 보여준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며 복지를 통한 지역 회복과 통합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지역 내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운영되는 이번 박람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웃사랑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기관 홍보 및 체험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복지상담 △복지제도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군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나눔장터 및 먹거리 부스를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추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스탬프 투어, 포토존, 복지 체험 이벤트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복지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의 사회복지는 행정만의 힘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현장에서 군민 곁을 지켜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 따뜻해지고 있다”며“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접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영양군은 이번 사회복지박람회를 통해 지역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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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여유, 음악으로 마음을 녹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마련됐다.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가족분과는 지난 4일 왜관읍 글라우카페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차 한잔의 여유–힐링 음악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육아에 지친 엄마와 아빠 70여명이 참여해 밴드 공연을 즐기며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커피 한 잔을 손에 쥐고 음악을 들으며 고단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심신의 여유를 찾는 소소한 힐링의 자리였다.행사장 안에는 꽃 향기가 가득했다.재활용한 음료 컵 속에 직접 꽃을 꽂아보는 ‘미니 꽃꽂이 체험’이 진행되자, 부모들은 아이 대신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만드는 색다른 기분에 미소를 지었다.이날 행사에 참가함 정수남씨는“요즘은 아이 걱정에 하루가 정신없는데, 이렇게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게 정말 감사하다”며 “이 시간은 단순한 여가가 아닌 마음의 쉼표였다”라고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부모 간의 교류와 공감의 장으로 마련돼,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참석자들은“음악이 이렇게 따뜻하게 위로가 될 줄 몰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명신 보육가족분과장은“부모들이 잠시나마 자신의 시간을 갖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것이 결국은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돌아가는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해질 수 있는 문화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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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길 조성’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 30일 준공
석사근린공원에 조성하고 있는 맨발길 작업 중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석사동 757에 위치한 석사근린공원은 지난 7월부터 3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맨발길, 화장실 설치 등이 추진 중이다.공정률은 이 날 기준 90%로 오는 30일 준공 예정이다.맨발길의 경우, 맨발걷기가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등 자연치유 효능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가 증가하면서 지난 2023년 시범조성한 맨발길과 연결해 총 350m의 순환 맨발길을 조성 중이다.황토볼 지압 공간 계획 및 쾌적한 이용을 위해 세족장, 편의시설도 신규로 설치하고 최적의 맨발길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전문협회와 함께 황토비율도 선정했다.또 공원 내 호반체육관 입구는 노상방뇨에 따른 악취와 해충 발생 등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면서 화장실이 설치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맨발길 관리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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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간부공무원 ‘아동권리교육’ 실시
진주시 간부공무원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특히 함영미 ‘우리아이마음연구소’소장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으로 진행돼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교육내용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를 주제로 △아동권리의 개념 △아동에 대한 인식변화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공직자가 실제 행정현장에서 아동권리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동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부서별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정책토론회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아동참여단 등 아동친화적 관점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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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만드는 호수정원도시’ 춘천시민정원사 3기 수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6일 제이드가든 수목원에서 ‘2025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제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과정은 정원 관리 기본 소양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수목 이해와 중요성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수목 전정 실습 등 생활 속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과정에서는 29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시는 이번 기초과정 제3기 수료생들을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정원 전문 관리 인력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들이 정원 관리의 주체로 성장해 춘천이 호수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심화과정 수료생은 90여명에 이른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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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oon과 함께한 100년 영양양조장,올해 두번째‘月下영양’성료
supermoon과 함께한 100년 영양 양조장 올해 두번째 월하영양 성료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9월에 이어 4일~5일 이틀간 휘영청 밝은 보름달과 함께 영양 양조장 마당에서 열린 ‘月下영양’이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거점시설로 재탄생된 ‘영양 양조장’마당에서 개최됐다.‘月下영양’은‘달빛 아래, 영양의 맛과 멋을 즐기다’라는 의미로 지역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주를 맛보며 가을밤의 정취를 즐겼고 야외 조명과 함께 심야 포차의 감성을 보태어 영양의 가을밤이 한층 더 감성있게 마련됐다.지난 2023년부터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공개된 ‘100년 영양양조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치, 주민 화합 등 여러 기능을 수행하는 명실상부 지역의 대표 앵커시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이번 11월 행사는 가을 감성을 살린 조명 연출과 현장 라이브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삼삼오오 모여 앉은 주민들의 왁자지껄함 속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달빛 아래 펼쳐진 이번‘月下영양’은 영양의 문화적 감성과 정체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자원을 활용하고 주민 소통과 통합에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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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육묘장 대표 배재욱(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2026년 까지 1천만원 기탁 약정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2026년 까지 1천만원 기탁 약정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3일 미소육묘장이 2025년부터 2년간 각500만원씩 총 1천만원의 별고을 장학금 기탁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성주군 대가면에 위치한 미소육묘장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육묘 전문농장으로 성주는 물론 전국에서도 우량종 육묘 재배의 선도적 농장으로 손꼽힌다.미소육묘장 배재욱 대표는 참외와 토마토 육묘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토마토 재배 시 꽃이 피는 횟수를 나타내는 ‘화방’이 기존 전국 최고 36단이던 것을 38단까지 성공시켜, 전국 육묘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배재욱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 인재 양성에 돌려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성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병환 이사장은 “농업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로 지역을 빛내고 있는 대표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성주군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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