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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체육회’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개최지(부산 경기현장) 찾아 출전 선수 격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장애인체육회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지인 부산광역시 각 경기장을 방문했다.이번 대회에는 경북도를 대표해 종목별로 △탁구 2명, △역도 1명, △양궁 1명, △볼링에 1명의 상주시 선수가 출전했다.장애인체육회는 대회 첫날 기장실내체육관 방문을 시작으로 이튿날에는 BEXCO 제2전시관과 강서체육공원을 방문했다.이어 대회 나흘째는 덕천동 소재 볼링장을 찾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모두를 격려하고 경기를 관전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현장을 방문한 장애인체육회의 격려와 응원 속에 선수들은 탁구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양궁 혼성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또한 역도에 출전한 선수는 평소 기록보다 1kg의 무게를 더 들어올리는 등 선수들 모두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화답했다.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선수들에게 힘이 되고자 열심히 응원했는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오히려 큰 감동과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방문은 장애인체육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뜻깊은 행보로 장애인체육 관계자들은 앞으로 장애인체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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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대규모 재해복구사업 직접 챙겨
대규모_재해복구사업_기본_및_실시설계_착수보고회(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 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회천 재해복구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등 7건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규모 재해복구사업 추진을 알렸다.이번 착수보고회는 7월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회면, 대병면, 삼가면 지역의 가회천 등 7개 지점을 대상으로 총 용역비 122억 6천만원을 투입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하천 주변 침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복구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합천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호우 피해 현황을 정밀 조사하고 하천 흐름과 유역 여건, 유출 특성 등을 종합 분석해 재해 원인을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적·항구적 복구방안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 협의와 설계 사전심의 등 행정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합천군은 지난 극한 호우로 인한 공공시설 피해 복구사업비 3,661억원에 대해서 시급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은 2025년 말까지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설계 초안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재해복구사업은 앞으로 같은 피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근본적인 복구”며 “신속함과 안전성 등 작은 부분이라도 군이 직접 챙기고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하겠다. 이번 사업이 안전하고 튼튼한 합천을 다시 세우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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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아림골 온봄공동체사업 운영 종강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5일 주상면 상도평마을에서‘노오븐 베이킹’프로그램 마지막 회기를 성공리에 마쳤다.2025년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의 일환인‘노오븐 베이킹’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오븐 없이 쿠키, 케이크, 빵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부터 주 1회 총 5회기가 진행됐으며 이날은 ‘롤케익과 김밥 만들기’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온봄공동체 사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해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끝까지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정해진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돌봄사업이 활성화되어 마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만남의 장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은 상도평마을을 대상으로 △같이 만드는 우리마을 텃밭 가꾸기 △빛나는 가치, 반짝반짝 초인등 △음치, 박치, 모두 같이~ 두둠칫 노래방△온동네 나눔 온나!상도평 장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복지공동체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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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 죽변항 수산물축제 개최
수산물축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동해안 대표 미항인 죽변항 일원에서 ‘2025 죽변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가자, 죽변항! 먹자, 수산물!”이라는 주제로 동해 바다에서 갓 잡힌 신선한 수산물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체험 및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축제로 마련됐다.첫날인 11월 7일에는 오전부터 행사장 준비와 스탭 배치가 진행되며 본무대에서는 축하공연과 가요제 예심 무대가 열린다.오후에는 죽변항 일원에서 ‘보물찾기 이벤트’와 돌발 이벤트 ‘토끼야 용궁가자’가 진행되고 수산물 즉석 경매와 맨손 활어잡기 체험이 이어진다.저녁에는 화합가요제 예심 2부와 즉석 경품 이벤트가 무대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둘째 날인 11월 8일은 미니 올림픽, 물회 퍼포먼스, 마을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오전부터 이어지며 본무대에서는 수산물 즉석 경매와 맨손 활어잡기 체험이 계속된다.오후에는 화합가요제 본선 무대가 펼쳐지고 개막식전 행사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해상 퍼레이드가 레이저쇼와 함께 시작되며 개막식의 시작을 알린다.개막 축하공연으로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황윤성의 무대가 열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마지막 날인 11월 9일에는 수산물 경매가 이어지고 색소폰 앙상블과 지역가수 공연이 펼쳐진다.축제 하이라이트인 수산물 해체쇼에서는 달인의 손질 퍼포먼스와 함께 신선한 방어회 무료 시식 기회가 마련된다.이번 축제는 갓 잡은 방어, 오징어, 전어 등 제철 수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고‘맨손 활어잡기’, ‘물회 퍼포먼스’, ‘수산물 즉석경매’, ‘수산물 해체쇼’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울진군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의 접근성을 높이고 울진의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화해 운행하고 있으며 군비 60%를 지원하는 관광택시 요금 지원 등 교통 편의를 제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손병복 군수는 “죽변항 수산물축제는 울진의 미식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깊어 가는 가을, 많은 분들이 죽변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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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표고버섯’ 전국 품평회서 최고 영예
제34회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행사 에 참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농협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에서 열린‘제34회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행사’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행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함께한 자리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였다.울진군에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진군연합회 나성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울진군의 특산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한 신뢰 구축에 힘썼다.행사 기간 동안 울진군은 평해읍 황유성 회원이 재배한 울진군의 대표 품목 중 하나인 ‘표고버섯’을 출품해 특작류 부문 농산물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는 지역 농업인의 정성과 품질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울진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또한, 전시 부스에서는 표고버섯을 비롯한 사과, 햅쌀, 보리쌀, 고구마 등 울진의 다양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직접 재배한 생산자의 설명을 통해 도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울진군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철저한 재배 관리로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농산물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로를 확대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 참가도 전국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품평회 수상을 통해 울진 농산물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울진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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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조선시대 수토사 정신 되새긴다
수토문화제 리플릿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1월 9일 기성면 대풍헌 일원에서 조선시대 울릉도·독도 수호를 위해 파견되었던 수토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2025 울진 수토문화제’를 개최한다.이번 문화제는 조선시대 수토사들의 출정과 임무 수행 과정을 생생히 재현함으로써, 울진이 영토 수호의 역사적 출발점임을 널리 알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수토사 출정 행렬’에서는 수군 복장을 갖춘 수토사 일행이 수토문화쉼터에서 대풍헌까지 행진하며 당시의 장엄한 분위기를 재현할 예정이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행렬에 참여해 독도 수호의 주체로서의 의지와 단결을 보여줄 계획이다.또한 출정 전 ‘수토 고유제’가 대풍헌에서 엄숙하게 봉행되어 수토사들이 울릉도로 떠나기 전 신명에게 중대한 임무를 고하던 의식을 역사적으로 되살린다.이와 함께 울진 지역 예술 단체들이 선보이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과 먹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앞으로도 수토문화제를 독도 수호 역사를 상징하는 전국적 문화 브랜드 축제로 발전시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은 200여 년간 조선의 수토사가 울릉도와 독도로 출정하던 대한민국 독도 수호의 출발점으로 역사적 정통성을 지닌 고장이다”며“이번 수토문화제를 통해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대표 울진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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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다함께돌봄센터, ‘사랑의 프리마켓’ 으로 나눔 실천
울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사랑의 프리마켓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4일 울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사랑의 프리마켓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랑의 프리마켓 및 작품전시회는 울진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한해 동안 프로그램 및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미술작품 및 공예품 등을 전시하고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판매하는 사랑의 프리마켓을 운영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용아동들의 우쿨렐레 합동 연주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 밤을 아름답게 물들였으며 센터에서 직접 만든 쿠키와 간식거리를 사먹으며 학부모와 아동 모두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이날 진행한 울진 다함께돌봄센터 사랑의 프리마켓 및 작품전시회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연말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다함께돌봄센터의 사랑의 프리마켓 및 작품전시회를 통해 학부모와 아동에게 즐겁고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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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어르신 무료 스케일링 지원 마무리!
울진보건소 전경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올해 2월부터 추진한 ‘어르신 무료 스케일링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치주질환 발생이 많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스케일링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사업에는 관내 10개 협약 치과의원이 참여했으며 총 500명의 어르신이 무료 스케일링을 지원받았다.이는 지난해 400명 대비 지원 인원을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이런 사업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예방 중심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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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펼쳐
죽변면은 이장협의회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죽변면은 지난 11월 5일 이장출무회의를 앞두고 이장협의회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먼저 인사하기’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밝은 인사, 따뜻한 죽변’을 슬로건으로 직원 간 소통과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절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들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손 피켓을 들고 인사하며 공직자의 기본 자세인‘친절과 존중’을 몸소 실천했다.또한 죽변면은 오는 11월 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죽변항 수산물 축제를 앞두고 지난주 죽변면발전협의회, 수산물상인연합회, 이장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지역상가 일대와 죽변항을 돌며‘먼저 인사하기’및 ‘불친절·바가지 요금 근절’캠페인을 함께 펼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한만근 죽변면장은 “작은 인사 한마디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시작점”이라며 “면민과 함께 밝고 따뜻한 죽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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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서예관, 송은 심우식 개인전 ‘글씨에서 추상으로’ 개최
여초서예관 송은 심우식 개인전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여초서예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오는 12일까지 송은 심우식 선생의 개인전 ‘글씨에서 추상으로’가 열린다.이번 전시에서 심우식 선생은 대표작과 신작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서예의 본질에서 출발해 추상의 세계로 확장되는 예술적 변주를 선보인다.글씨에서 문인화로 다시 추상으로 이어지는 폭넓은 예술 여정은 작가의 깊은 통찰과 실험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특히 추상작품을 반전의 방식으로 옮겨 판화로 완성한 시리즈는 서예의 필획미와 조형적 추상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시한다.이번 ‘글씨에서 추상으로’전시는 인제군문화재단의 전문예술인 지원사업 연계전시로 인제문화원 전시의 연장전시로 마련됐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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