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따뜻한 날씨와 함께 고성군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및 제23회 소가야 어린이 잔치한마당’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고성매직아트예술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축사 △어린이 헌장 낭독으로 진행됐으며 개회 선언 후에는 참여자 모두가 함께하는 축포 퍼포먼스를 통해 희망의 빛을 쏘아 올리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본행사 1부로 △점프윙스 줄넘기 △고성의 제니 정가온 △BK 합기도 합기도 △라라랜드 K-POP 댄스 △MBA 태권도장 태권도가 고성군 관내 아동들이 참여한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2부 행사에서는 고성오광대와 개그콘서트 프로그램 ‘홍기쁨쇼’ 가 펼쳐져 어린이날을 함께 즐겼다.
체험활동으로는 △페이스페인팅 △사탕꽃 만들기 △군부대체험 △룰렛 돌리기 △솜사탕 △팝콘 △공룡빵 △음료수 등 39개 단체 참여로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레일기차와 에어 물놀이 체험으로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린이 여러분들을 만나는 일은 항상 설레는 일이다. 여러분은 미래의 희망이자 별들이다. 소중한 여러분들의 꿈을 위해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고성사랑회 공정민 회장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함께한 모든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제104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성사랑회는 1996년 12월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로 현재 1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김장 나눔 행사 참여, 각종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날을 기념해 ‘소가야 어린이 잔치한마당’을 23회째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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