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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생 졸업식 개최 !!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11월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내빈과 농업인대학 졸업생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졸업식에서는 공로상 2명, 개근상 12명, 성적우수상 17명에게 상장 수여가 있었으며 교육과정 중 모범을 보인 학생회장에게 농촌진흥청장상이 수여되는 등 33명의 졸업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졸업식에 참석한 학생회장은 “오늘 졸업의 배움의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며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계속 발전하는 농업인이 되어 기술전파와 지역리더로 성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끝까지 학업에 매진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배움이 성주 참외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참외조수입 7천억원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농업인대학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참외농업 발전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2012년 설립된 참별미소농업인대학은 이번 제14기 33명의 졸업생을 포함해 총 59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명실공히 참외산업을 선두로 농업조수입 1조원 달성에 기반이 되는 최고의 농업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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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현수막 안돼요’ 춘천시 단속 강화, 신고제 도입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신고체계 구축에 나선다.불법현수막은 ‘지정게시대’를 제외한 모든 장소에 게시된 현수막을 말한다.시에 따르면 불법현수막 단속과 철거 건수는 2023년 2만 2,271건, 2024년 1만 8,133건, 올해 9월까지 9,635건으로 집계됐다.지정게시대 신청은 2023년 2만 3,144건, 2024년 2만 2,554건, 올해 9월까지 1만 9,040건으로 나타나 합법적 게시문화가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불법현수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요 교차로 등 일부 구역에서는 상습적인 게시 행위가 이어지면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도심 중심지에 대한 상시 순찰과 주말·야간 단속을 강화하고 정당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와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또 이달부터는 ‘춘천시청 옥외광고물팀’카카오톡 민원신고 채널을 시범 운영한다.시민이 현장에서 사진과 위치정보를 전송하면 즉시 담당자가 확인·조치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불법현수막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 참여와 자율정화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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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 개최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진주시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농식품 수출을 통해 진주시 농업의 위상을 높인 우수농가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시의원, 수출업체와 생산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올해는 단체 수출탑 2개 단체, 개인 수출탑 49명, 수출유공자 5명 등 총 56명이 수상했다.수공 기간은 지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이며 농산물 수출실적과 해외시장 개척 공로를 종합 평가해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했다.진주시는 1993년 첫 농산물 수출을 시작한 이래 자유무역협정, 코로나19 팬데믹 등 다양한 여건 속에서도 ‘전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의 명성을 굳건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수공기간에는 ‘엔저 현상’과 ‘이상기후’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의 지원이 결실을 맺어 6022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수출탑 시상식은 진주시 농업인들의 열정과 시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수출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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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가야 풍물대축제 평가회의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1월 5일 오전 11시, 고령문화원 2교육실에서 8개 읍·면 부읍면장과 풍물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2회 대가야 풍물대축제 평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제2회 대가야 풍물대축제의 전반적인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풍물제의 진행 과정과 참여도, 공연 구성, 관람객 만족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견을 나누었으며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풍물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준비에 대한 내용을 협의하며 고령 지역 풍물단의 대표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각 읍·면 풍물단 간의 교류 활성화와 연합 공연 추진 등, 지역 풍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또한 지난 10월 24일 영덕에서 개최된 제31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에서 다산면 풍물단이 장원을 수상해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다산면 풍물단은 탄탄한 기량과 조화로운 연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고령군의 위상을 높였다.고령문화원은 이번 평가회의와 관련해 “각 풍물단의 노력이 지역 전통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가야의 정신과 멋이 살아있는 풍물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지역의 전통 풍물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풍물단이 함께 성장하며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대가야의 전통과 멋이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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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 경상북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참가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5 경상북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고령군 체육회가 참가를 주관해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테니스, 탁구 총 5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90여명이 참가했다.양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어르신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령군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파크골프는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라운드골프 단체전 종합 3위·개인전 장려상, 게이트볼 남성부 4위, 탁구 종합 4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김종태 고령군 체육회장은 “각 종목마다 최선을 다한 어르신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고령군의 체육의 위상을 높여주신 어르신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 등을 위해 다채로운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2025 경상북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령군 어르신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를 드리며 참가한 임원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또한,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력 증대를 위해 예방의학으로써 생활체육을 활성화해 건강하고 힘찬 고령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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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 적십자회비 모금‘최우수상’ 수상
2025년 성주군 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뛰어난 실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는 경북도 22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6개 기관을 선정해 최우수, 우수, 장려로 나누어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중 성주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성주군은 목표금액 대비 166%의 높은 모금율을 달성했고 5년 연속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는 효과적인 홍보활동을 비롯해 이장, 적십자사봉사회, 관내 법인, 단체 등의 활발한 모금활동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이다.이병환 성주군수는“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나눔문화를 이어나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더불어 살며 따뜻한 온기가 퍼지는 성주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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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5일 합천읍 산불감시원 9명을 상대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1월 3일과 4일 이루어진 산불감시원 전문교육에 이어 다시 한번 산불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처 요령 △산불 감시 및 신고체계 △산불 진화 안전수칙 △근무자 행동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불없는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안전수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달라”며 “합천읍도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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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직문학상’ 수필 분야 수상 영예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11월 4일 세종시립도서관에서 개최된 ‘2025년 공직문학상’시상식에서 합천군 농업유통과에 근무하는 김현기 주무관이 수필 분야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는 공직문학상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창작 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문학적 소양을 계발하고 공직자의 애환과 성찰을 담아내기 위해 199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권위있는 대회다.금년 대회는 시, 수필, 단편소설, 동시, 동화 등 8개 부문에 총1,71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문학 전문분야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대국민 평가 등을 거쳐 47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김현기 주무관은 ‘지나침’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어린 나이에 짊어진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공직자의 길을 선택해 자신의 많은 부분을 내려놓고 지금껏 지나온 날들을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으로 담아냈다.‘나는 여전히 잊지 못한 채 살아간다, 잊는 데 서툰 사람으로서’작품 말미에 남겨진 짙은 여운을 통해, 지나칠 수 없었던 과거의 기억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본인이 여기 있는게 아닐까 한다 수상 소감으로 “대회 출품을 기회로 짧지만 지금껏 달려온 과거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에 더욱 더 충실할 것을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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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성심병원 정형주 원장 1,000만원, 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 200만원 장학금 기탁
주정형 함양성심병원장 장학기금 전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성심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병원이자 24시간 진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으로 매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정형주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학생들이 미래의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기간에 운영한 먹거리관의 수익금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이날 회원들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덕분에 얻은 수익을 지역 학생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진병영 이사장은 “생활개선회와 성심병원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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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고현동상인회가 신청한 고현동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심의했다.이번 회의는 옥성종 부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신청 구역의 법정 요건 충족 여부와 상권 특성, 발전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뒤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했다.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상권의 규모와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한다.심의 결과, 지정된 구역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향후 시설 현대화, 상권 활성화 사업,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민생경제과 손순희 과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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