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진주시복지재단은 2025년 제14회‘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KBS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정부 포상으로 국민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실천과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한다.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져 온 꾸준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주시복지재단은 2015년 10월 30일 설립 이래‘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진주시에서 출연한 지방출자·출연기관이자 비영리·공익법인인 재단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네크워크 구축, 민·관 협력 강화, 공공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 지역 기부자원 확충 등 중점 전략을 실천하며 진주형 복지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2024년부터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8개 공공 복지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성갑 이사장은 “재단은 시민의 삶 속에 따뜻함을 더하고 지역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차게 나아가겠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변화,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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