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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행사장 합동점검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에서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합동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먼저 17일에는 경상북도와 문경시를 비롯해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 및 사고 발생 시 대응계획 등을 최종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축제 기간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와 시간대의 안전 확보 여부를 비롯해 화재 및 각종 사고 예방조치, 인파 밀집에 따른 관리대책, 전기·가스 안전, 교통관리, 돌발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이 중점적으로 점검됐다.축제 개막식인 18일에는 문경시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에서 축제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물 배부와 함께 안전한 축제 관람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했으며 실제 인파가 몰렸을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해 순찰활동도 실시했다.문경시 관계자는“가을이 접어들면서 각종 축제가 진행됨에 따라 다중운집인파에 대한 대책 마련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캠페인 활동을 통해 축제장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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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8회 내성천문예현상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9월 19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8회 내성천문예현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반부 대상은 백민준 씨의 ‘내성천 모래’ 가 선정돼 예천군수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은 이애자 씨의 ‘모래의 기억’ 이 차지해 예천군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이 밖에도 정선남 씨가 우수상, 학생부 양현지 학생이 가작을 받는 등 총 20명이 입상했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낭독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예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 내성천 등 지역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대회다.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고등학생 이상 학생부와 일반부를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900여 편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해 예천낭독연구회 카페에 발표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여 주신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리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문학으로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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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석혜순 의원 기후변화 대응 위한 ‘공공시설 에너지 개선’촉구
영주시의회 석혜순 의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 석혜순 의원은 18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로당을 우선으로 공공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기후·에너지 대응전략을 제안했다.석혜순 의원은 해마다 길어지는 폭염으로 시민들의 건강 부담은 물론 냉방에 따른 에너지 사용과 운영비 부담도 커지고 있다며 냉방기 사용에만 의존하기보다 건물로 들어오는 열을 줄이고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어르신들의 무더위쉼터이자 생활공간인 경로당은 환경개선 계획 단계부터 태양광 설치를 우선 검토하고 여건이 갖춰진 곳부터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쿨루프·쿨월, 차양시설, 고효율 냉난방설비를 연계해 ‘에너지 절감과 생산’을 병행하고 경로당에서 효과가 검증된 사업을 공공시설 전반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하며 집행부에 세 가지 사항을 제안했다.첫째, 건물 상태와 냉난방시설, 전력사용량, 이용시간 등을 조사하고 구조적 안전성과 일조량을 고려해 태양광 설치 가능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며 공공시설의 기후·에너지 실태조사와 개선 우선순위 마련을 주문했다.둘째, ‘공공시설 기후·에너지 통합개선 시범사업’ 추진을 제안하며 냉방 수요와 전기요금 부담이 크고 태양광 설치 여건이 갖춰진 경로당을 시범대상으로 우선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나아가 다른 공공시설에도 시설별 특성에 맞는 개선모델을 마련하고 효과가 확인된 방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셋째, 분산된 사업과 재원을 연계하고 ‘영주시 공공시설 에너지 전환계획’을 통해 시설별 개선방향과 연차별 투자계획을 마련하며 중앙정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서는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과 국·도비 확보를 촉구했다.끝으로 석혜순 의원은 “이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경로당, 에너지 부담을 줄이면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폭염 대응과 에너지 효율 개선, 태양광 보급을 하나의 방향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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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 연휴 4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총괄 △재난·안전·의료 △주민생활불편처리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산불방지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관리반 등 9개반으로 편성했으며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상황 대비를 위한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24시간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한다.또한, 산불 취약 지역에 산림재난대응단을 전진 배치하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누수 및 계량기 파손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상하수도관리반 및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와 오염 의심지역 순찰을 담당할 처리상황반·기동청소반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분야별 철저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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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 운영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 간 관계를 증진하고 위기청소년의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앞두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꽃송편을 만들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꽃송편을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멘토-멘티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였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문경시 자체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인 멘티에게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1388 멘토링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하면서 선생님과 편안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선생님을 만난 지 6개월이 되었는데 11월이면 멘토링 프로그램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1388 멘토링’ 사업은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발굴해 1388상담·멘토지원단을 구성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1대1 결연을 맺어 개인상담, 학습, 문화활동, 생활관리 등 멘티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담 및 교육지원을 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기관번호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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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오미에그. 서울 소비자 만난다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21일 서울 동대문구청 앞 미래광장에서 열리는 ‘2026 청량로드 추석선물전’에 참가해 문경의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 ‘오미에그’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오미에그를 직접 선보이고 제품의 인지도 향상과 소비 촉진을 통해 향후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 오미에그사업단 등 30여명이 참여한다.청량마켓 행사장 내 6m 3m 규모의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오미에그 10구 행사·판촉용 상품과 20구 선물용 상품을 전시·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소비자들이 오미에그의 맛과 특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홍보와 함께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추석을 앞둔 시기인 만큼 선물용 상품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현장에서 소비자 반응과 의견을 살펴 향후 제품 홍보와 판매 확대에도 활용할 계획이다.‘오미에그’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가공한 뒤 남는 씨와 과피 등 부산물을 활용해 만든 사료첨가제를 닭에게 급여해 생산한 계란이다.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오미자와 축산업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존에 처리 대상으로 여겨졌던 농산물 부산물을 다시 농업자원으로 활용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오미에그의 기반 기술은 농업회사법인(주)오미원이 오미자 부산물의 사료 활용 가능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에서 출발했다.이후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실제 농가 사육환경에 적용하는 현장실증을 거쳐 계란 생산뿐만 아니라 농가 생산, 공동출하, 유통·마케팅까지 연계하는 지역 농업산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특히 오미자 가공 부산물을 사료 자원으로 활용해 계란과 닭을 생산하고 사육 과정에서 발생한 계분은 퇴비로 만들어 다시 농업에 활용하는 순환구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오미자 생산과 가공에서 축산, 유통, 농업자원 재활용까지 연결되는 ‘문경형 순환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또한 대규모 축산 중심의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고령농과 소농, 귀농·귀촌인 등도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농가소득 모델로 육성하고 공동출하와 체계적인 유통·마케팅을 통해 참여 농가의 판매 부담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이번 추석선물전이 열리는 동대문구청 앞 광장 일대에는 많은 유동인구가 예상되는 만큼 문경시는 이번 행사를 오미에그의 수도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로 활용할 방침이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추석선물전은 문경에서 새롭게 출발한 오미에그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맛과 품질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문경 오미자와 축산을 연계한 새로운 농업 모델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오미에그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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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마무리
양산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마무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8일 여성거점공간 이어줌에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지난 2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해단식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시민참여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31명으로 구성돼 2024년 9월 23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2년간 활동했다.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안전 모니터링과 주민의견 수렵, 지역축제지원 등 생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다.주요 활동으로는 여성안심귀갓길 및 안심구역 안전모니터링,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시민현장발굴단 활동 등이 있다.일상생활 속 불안 요소와 성별 특성을 살펴 개선 의견을 제안했으며 삽량축전, 웅상회야제 및 물금벚꽃축제 등에서는 유아차 대여부스를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의 가치를 홍보했다.또 성인지 감수성과 범죄예방디자인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 정기회의, 성과공유회 등에 참여하며 정책제안과 현장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이러한 활동은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도시환경을 살피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전취약 요소를 점검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기여했다.양산시 관계자는 “2년 동안 지역사회의 안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참여단이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제안이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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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9월 국토대청소 실시
물금읍, 9월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백호로 물금로 야리로 일원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청결 유지와 도시미관 개선을 목적으로 마을 도로변 및 상가 방치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으며 물금읍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자유총연맹, 새마을협의회 등 여러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약 0.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수 인원이 모여 우의를 입고 지역 청결 유지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청소뿐 아니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캠페인을 병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로 해금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최치식 물금읍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실시로 안전하고 쾌적한 물금읍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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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경남지방본영, 서창동에 추석 희망키트 기탁
구세군 경남지방본영, 서창동에 추석 희망키트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서창동은 구세군 경남지방본영에서 18일 추석명절을 맞아 서창한빛영문를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식료품 희망키트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구세군 경남지방본영은 자선냄비와 사회복지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더욱 외롭게 보낼 수 있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즉석밥, 재래김, 밀가루, 식혜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준비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총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한기수 서창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세군 경남지방본영과 서창한빛영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희망키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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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대학과 함께 가꾸는 건강한 생태계
여성리더대학과 함께 가꾸는 건강한 생태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18일 신기동 북부천 일원에서 ‘여성리더대학 생태계 복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성리더대학 12기 교육생을 비롯해 여성리더대학 동문회 및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태계 복원 활동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뜻깊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토종 수산종자인 잉어 약 1만 마리를 북부천에 방류하고 이어 유용 미생물과 배양액, 황토를 배합해 만든 흙공을 하천에 던지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하천의 악취 저감과 수질 정화, 생태계 회복을 위한 활동에 힘을 보탰다.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리더대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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