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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추석맞이 위문 실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추석맞이 위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문화가족, 독거노인 등 26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26세대 위문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추석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추향숙 회장은 “각 가정을 방문해 추석맞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을 활동에 동참해준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고령화로 인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핵가족화 등 가족형태의 변화로 인해 이웃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저소득 어려운 이웃돕기,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등 다방면에 걸친 봉사활동과 군내 크고 작은 행사 개최 시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2일간 개최되는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도 고성군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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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26년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정곡삼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정곡삼거리 주변 도로변과 생활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각종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최계진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이면 관계자는 “영농기를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이면에서도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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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이 지난 9월 16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해당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찾은 나’를 주제로 최종 발표자로 무대에 올랐다.학교를 벗어난 후 겪었던 방황과 고민, 그리고 센터를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삶이 변화해 간 진솔한 과정을 발표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취약계층 반찬 나눔 및 학교 밖 청소년 홍보 캠페인 등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점을 강조했다.발표자는 ‘방황·회복·감사·성장·연결’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봉사활동이 남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성장시킨 계기가 됐다을 전했다.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당당하게 전하며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상담, 학업 지원, 자립 지원, 직업 및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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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거류면,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은 9월 17일 오후 4시 거류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거류파출소와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기물파손 등 위법 부당한 비상 상황 발생 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시 진정 유도 및 경고 △휴대용 보호장비 사전 고지 및 녹화 △비상벨 호출을 통한 경찰 신속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안전 질서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면사무소 내 설치된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경찰과의 비상 핫라인 체계를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거류면은 그동안 민원실 내 안전유리 설치, 폐쇄회로TV 운영, 비상벨 연계 등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왔으며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대응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유정옥 거류면장은 “특이 민원은 행정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선량한 대다수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행위”며 “앞으로도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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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서외 1마을 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인“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했다.‘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은 고령화로 인해 문화·복지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네 번째로 서외1마을 경로당을 찾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고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어르신들은 리듬스푼 연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고성읍적십자봉사회에서 장수국수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고성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 무학마을 서외1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코아루, 11월은 상촌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은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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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추석·엑스포 앞두고 환경정화 및 사랑의 쌀 나눔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추석·엑스포 앞두고 환경정화 및 사랑의 쌀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7일 추석 명절과 엑스포를 앞두고 대가면사무소 주변 도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에도 동참하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8명이 참여해 대가면사무소 주변 도로와 인근 지역을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엑스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가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활동도 함께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탰다.최부찬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와 사랑의 쌀 모으기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됐다”며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것은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새마을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따뜻한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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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부농협 거류면 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 거제 ·통영 수해 피해 이웃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고성동부농협 거류면 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 거제 ·통영 수해 피해 이웃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동부농협 거류면 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은 9월 16일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거제 및 통영 지역의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최근 발생한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장정이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상심이 크실 거제와 통영 지역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수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직접적인 위로가 되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수해를 입어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제와 통영의 수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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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발전위원회 3분기 임시총회 및 (사)거류발전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거류면발전위원회 3분기 임시총회 및 (사)거류발전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발전위원회는 9월 17일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거류면발전위원회 3분기 임시총회 및 사단법인 거류발전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1부 회의로 진행된 임시총회에는 거류면발전위원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축제 개최에 대해 논의하고 거류면발전위원회 사단법인 전환 관련 추진 현황에 대해 회원들에게 보고했다.곧이어 진행된 2부 회의인 사단법인 거류발전위원회 창립총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16명의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발기인 대표인 박용일 위원장을 이사장으로 그리고 하태영 부위원장을 수석이사로 추대함으써 이사진을 꾸린 이후 사단법인 거류발전위원회 설립 취지와 목적을 공유하고 정관, 출연재산, 법인사무소 설치, 법인 인장 승인 등 법인 설립에 필요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박용일 이사장은 “오늘 사단법인 거류발전위원회 창립총회는 우리 거류면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거류면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위원님과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거류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로의 뜻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거류면, 자랑스러운 거류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사단법인 거류발전위원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의 발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거류발전위원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는 소통과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사단법인 거류발전위원회는 앞으로 주민과 행정, 지역사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거류면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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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품 전달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품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9월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성사랑상품권 620매를 관내 군부대에 위문품으로 전달했다.이날 위문에는 하학열 고성군수, 정영환 고성군의회의장, 이동원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강경식 117보병여단장, 하승완 2대대장 등이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했다.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관내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이는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 추석에도 이러한 뜻을 이어 고성사랑상품권을 위문품으로 전달했으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도 지역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굳건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고성군수를 비롯해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군부대와의 소통과 협력에 힘쓰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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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명절마다 이어온 사랑의 쌀 나눔
하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명절마다 이어온 사랑의 쌀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일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9월 17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백미 10kg 22포 총 220kg를 모아, 각 마을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보림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차다”고 전했다.제호정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은 “이번 후원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하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월 27일 하일면 도동마을 이웃집 새단장에 이어 이번 사랑의 쌀 나눔까지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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