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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맞아 산불진화장비 점검 실시
용암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맞아 산불진화장비 점검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진화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추진됐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장비 운영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점검은 산불감시원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됐으며 산불진화차량, 등짐펌프, 동력펌프, 개인진화장비 등 주요 장비의 작동 여부와 정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아울러 장비별 보유 수량과 물품 개수를 일제히 파악해 부족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관리 상태를 재정비하는 등 실전 대응력을 강화했다.이숙희 용암면장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 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대응 태세를 철저히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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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천면,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마천면,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마천면은 18일 학교 주변과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천면과 청소년지도위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가해 진행됐다.마트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지도 단속 활동을 펼쳤다.김복수 마천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환경 감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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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록장학생 420명 선발해 6억6000만원 장학금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올해 420명의 양록장학생에게 6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이에 오는 21일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장학생과 학부모, 양록장학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록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양구군 양록장학회는 지난 16일 장학회 정기총회를 갖고 대학생 298명과 고등학생 122명 등 총 420명의 양록장학생을 선발했다.이번에 선발된 양록장학생에게는 총 6억6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1인당 지급 금액은 고등학생 중 학력 우수 예체능 특기 장학생은 50만원, 관내 중학교별 최고 성적 졸업자는 8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이며 장학금은 31일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양구군은 지역 학생의 학업 안정과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를 통해 매년 양록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6611명의 학생에게 81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양록장학금은 국가장학금과 교내 장학금 등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생활비 지원 목적의 장학금이다.또한 양록장학회는 지난해 각계각층에서 2억여만원의 기탁이 이어져 지역의 관심과 성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향토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울러 2026년도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은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국가장학금 및 기타 장학금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해당 사업을 통해 최근 3년간 1490명의 학생에게 총 33억5천여만원의 등록금을 지원한 바 있다.박인숙 평생교육지원과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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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자체적으로 감량할 수 있는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총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0세대를 대상으로 감량기 구입금액의 70%까지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최대 5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며 1가구당 1대 지원이 원칙이다.지원 대상 기기는 가열 건조, 발효, 발효건조, 퇴비화, 사료화, 부숙 방식 등으로 작동하는 음식물 감량기 중 안전인증과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다만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0일 낮 12시까지이며 신청은 읍 면사무소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접수는 선착순이 아닌 기간 내 일괄 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대상자 선정은 기초생활수급자 세대원 수가 많은 세대 양구군 거주 기간이 오래된 세대주 순으로 우선순위를 적용한다.대상자로 선정된 가정은 보조금 교부 결정 통보 후 감량기를 구입 설치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차종식 환경과장은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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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쌀 사용 외식업체 지정…지역 쌀 소비 기반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구쌀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양구쌀 사용 지정업체'를 지정한다.양구군은 19일 군청 군수실에서 '2026년 양구쌀 사용 지정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양구쌀 사용 지정업체로 선정된 외식업체에 지정서를 수여한다.이번 지정은 '양구쌀 소비촉진 및 브랜드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외식업체 가운데 메뉴의 주요 식재료로 양구쌀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업소를 발굴 관리해 연중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양구재래식손두부와 풍미식당으로 두 업체는 메뉴의 주요 식재료로 양구쌀을 사용하며 연간 최대 약 10톤 규모의 쌀을 소비하고 있다.군은 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업체들을 최종 지정업체로 확정했다.양구군은 지정업체를 대상으로 양구쌀 사용 및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를 추진하고 연말에는 사용 실적을 확인해 '양구쌀 인증업체'로 지정하고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아울러 양구군이 추진 중인 특수미 생산 가공단지 조성 시범사업과 연계해 오대쌀 외 다양한 품종의 양구쌀 소비와 홍보를 확대하고 품종 다양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권은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구쌀 사용 지정업체 지정은 관내 외식업체와 함께 지역 쌀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인증제 운영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양구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양구군은 앞으로도 생산 유통 소비가 연계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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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경사과 병해충 관리 기술 교육 추진
2026년 문경사과 병해충 관리 기술 교육 추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문경사과 병해충 관리 기술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문경사과 병해충 관리 기술 교육은 문경시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50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2026년 문경사과 병해충 관리 기술 교육은 '2026년 문경사과 병해충 방제력'활용 방법과 과수화상병 예방,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 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농약 약해 발생 사례와 증상, 안전하게 작물보호제 사용하는 방법 등 농가들의 피부에 와닿는 교육으로 진행됐다.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사과 재배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해충 관리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문경시의 안정적인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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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조성 속도…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조성 속도…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영주시의원, 공공건축 전문가, 설계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농업인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설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청년농업인 허브센터는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존 농업인복지회관을 대수선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신축해 창업 교육 유통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센터에는 청년농 창업교육센터 정보교류 사랑방 소규모 가공 공유공간 농업인단체 사무공간 홍보영상 스튜디오 로컬푸드 직매장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년농업인의 창업 역량 강화와 농업인 간 교류 확대를 동시에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설계용역 수행기관이 건축 계획과 공간 구성,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시설 활용도와 이용 편의성, 접근성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오는 6월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농업인 허브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존 농업인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지역 농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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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로토닌 키즈’ 전통연희 체험교육 참가자 모집
영주시, ‘세로토닌 키즈’ 전통연희 체험교육 참가자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유아의 전통문화 체험과 감성 발달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세로토닌 키즈’전통연희 체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탈춤, 버나, 땅줄타기 등 전통연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창의성과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2020~2022년생 5~7세 유아로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영주청소년문화의집 2관에서 운영되며 기간 중 월 목 금요일 총 8일간 11회에 걸쳐 진행된다.프로그램은 회당 90분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전통연희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기존 전통놀이 교육과 차별화를 꾀했으며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에 위탁 운영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유아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영주시는 향후에도 유아 대상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내 아동친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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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취업 준비 청년에 ‘시험 응시료 지원’…최대 20만원 부담 던다
영주시, 취업 준비 청년에 ‘시험 응시료 지원’…최대 20만원 부담 던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ㅎ 영주시는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미창업 상태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시험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올해 시험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국가기술자격시험과 국가전문자격시험을 비롯해 공인민간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취업 준비에 필요한 주요 시험이 폭넓게 포함된다.신청은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1월부터 6월까지의 시험에 응시한 자는 5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7월부터 12월까지의 시험에 응시한 자는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험 응시 확인서류와 응시료 결제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시험 응시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역량 개발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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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읽고 문화 체험까지…영주어울림가족센터 이색 프로그램 눈길
동화 읽고 문화 체험까지…영주어울림가족센터 이색 프로그램 눈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어울림가족센터가 다문화 체험과 독서활동을 결합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서고 있다.영주어울림가족센터 내 어울림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19일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시책인 ‘동화 톡톡 문화 톡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원어민 강사의 동화 구연과 함께 해당 국가의 문화를 율동과 손유희로 체험하고 공동육아나눔터로 이동해 독후활동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 프로그램은 2024년 11월 개관한 영주어울림가족센터의 공간 특성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가족 아동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아동친화도시 영주시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 3월 12일 첫 운영 이후 이번이 두 번째 진행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 15회 프로그램이 접수 당일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센터는 오는 4월부터 일반 아동을 대상으로 토요일 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해 총 5회를 더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참가한 어린이집 교사 김모 씨는“흔히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은 건물 안에서 공간을 옮겨가며 진행하는 방식이 매우 이색적이었다”며 “쉽게 싫증을 내는 유아들에게도 매우 효과적인 진행 방식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영주어울림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유아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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