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야간에도 환하게.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완료
사천시, 야간에도 환하게.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완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소정보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총 300여 개의 시설물이 설치됐다.해당 시설물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을 밝히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동작 감지 센서를 탑재해 주변 움직임에 맞춰 효율적으로 점등되므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야간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사천시는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사천경찰서와 협업했다.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과 CCTV 설치 지역 중 야간 조명이 부족했던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시설물을 배치해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이 생활밀착형 시설물은 도로명주소 안내와 위치 확인을 지원해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치로 어두운 밤길에서도 누구나 쉽게 주소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소정보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홍천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걷는 등하굣길 만든다
홍천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걷는 등하굣길 만든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CCTV 신규 설치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동 대상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1억 8872만원이다.군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주요 통학로 주변의 감시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곳을 우선 대상으로 총 11개소에 CCTV 26대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신규 설치되는 CCTV 는 홍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 간으로 연계되어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이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지며 사고 발생 후에는 정밀한 영상 분석을 통해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는 등 다각도로 활용될 방침이다.군은 CCTV 확충이 범죄 발생을 심리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CCTV 확충 사업은 아이들의 안전을 군정의 중요한 과제로 삼고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아이들이 범죄와 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등하굣길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홍천을 만들기 위해 생활 주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사는 오는 6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군은 공사 기간 동안 인근 주민과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05-08
-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문화존, 신나고 즐거운 체험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문화존, 신나고 즐거운 체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5월 5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문화 존 첫 번째 신나고 즐거운 체험을 홍천생명건강과학관에서 개최했다.청소년 문화 존은 청소년들이 기획 운영하는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으로 청소년 축제 문화 존 청소년운영 위원회와 홍천군 청소년수련시설 참여 기구 청소년들이 기획과 자원봉사 활동으로 10가지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청소년 등 약 200명이 참석했고 체험 부스 참여는 약 110명의 청소년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그리고 이날 행사 참석은 홍천, 속초, 인제, 원주, 정선 그리고 경기도 등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홍천 지역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으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김홍재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대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 존 기획을 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행사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홍천군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 예술 활동 등 청소년 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
대구시, 나노산업 실무인재 키운다… 대학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나노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2026년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계명문화대, 대구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지역 4개 전문대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현장에서는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선발 절차를 안내하며 설명회 이후 교육생 모집과 선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공학계열 전문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나노 소재·부품 제조 공정 장비 운용과 분석 역량을 갖춘 실무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기업의 기술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되며 대학 추천과 평가를 거쳐 최종 26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교육생은 하계방학 기간인 7~8월 중 5주간 대구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첨단 나노 인프라와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전체 커리큘럼의 70%가 나노 소재·부품 및 반도체 소자 제조 공정, 품질관리, 신뢰성 분석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장비를 직접 다뤄보는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공정 이해도와 장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산업 현장 적응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컨설팅, 기업 탐방, 채용 연계 등 맞춤형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사업 운영 성과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최근 3년간 총 80명의 수료생 가운데 54명이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취업하며 우수한 고용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수료생들은 SK 하이닉스, 포스코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은 물론 현대로보틱스, 엘앤에프, 에스엘 등 지역 주요 기업에도 잇따라 채용되며 실무형 전문인력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대구의 첨단 나노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이 지역 청년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의 통로가 되고 있다”며 “지역 산업 발전을 뒷받침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함안군, 청년이 성장하는 함안 만든다…정책위원회 열고 2026년 계획 심의
함안군, ‘청년이 성장하는 함안’ 추진 방향 논의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청년센터에서 ‘함안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석욱희 부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전문가, 청년 활동가,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군에서 추진한 청년정책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또한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참석한 청년 대표 위원들은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 참고할 계획이다.이날 군은 ‘청년이 성장하는 함안 만들기’를 비전으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 △주거 △복지 및 문화 △참여 등 4개 분야 총 35개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밝혔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로 자립 기반 마련, 정착 안정 강화, 생활 활력 향상, 참여 기회 확대 등을 목표로 약 1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보다 내실 있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석욱희 부군수는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정책이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함안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 청년정책위원회는 ‘함안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로 청년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5-08
-
‘사랑의 꽃, 향기로운 마음’행사 실시
‘사랑의 꽃, 향기로운 마음’행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7일 지역사회 유관기관인 금관어린이집 과 연계해 고령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 배부 행사를 진행했다.금일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전달하고 고령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기획됐다.특히 어린이집 아동들이 준비 과정에 참여함으로서 세대 간 교류의 의미를 더 했다.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 어르신은 “요즘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손자 같은 아이들과 함께하니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령 장애인분들이 정서적으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310-8930 또는 www.gimhaerc.or.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8
-
사천바다케이블카,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며 특별한 추억 선사
사천바다케이블카,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며 특별한 추억 선사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봄 여행철을 맞아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각산전망대에서 진행되는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기’행사는 케이블카 및 통합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소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남해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꽃씨를 담은 친환경 종이비행기는 물에 녹으면 자연 속에서 꽃이 피도록 제작돼 ‘꿀벌살리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한재천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까지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간정리 전문가 양성 사후관리 프로그램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간정리 전문가 양성 사후관리 프로그램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새일 행복한 정리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공간정리 크리에이터 과정’ 수료생들이 교육 이후에도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1명이 참여했다.특히 공간정리 서비스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함께 AI 기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고한읍과 정선읍 일원에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드레스룸 및 주방 정리수납 현장 실습 △가정 방문형 공간정리 서비스 제공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현장 실습은 실제 가정을 방문해 진행 함으로써 참여자들이 고객 응대, 공간 분석, 정리수납 기술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AI 활용 교육을 통해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역량도 함께 강화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들은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추고 프리랜서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형태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내 정리수납 서비스 수요와 연계해 생활 밀착형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직업교육훈련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서석면 햇빛 소득 마을, 마을 리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은 지난 5월 6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햇빛 소득 마을, 마을 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의 확산과 마을 단위 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교육에는 서석면 14개 마을의 마을 리더와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햇빛 소득 마을 정책 이해를 비롯해 태양광 발전 원리, 협동조합 기반 운영 방식, 단계별 추진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햇빛 발전 한국 네트워크 교육 홍보 위원장 오봉석 강사와 햇빛 소득 마을 교육 운영 사무국 유제혁 사무국장이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교육 과정은 총 3개 차시로 구성됐다.1차시에서는 주민주도 형 햇빛 소득 마을의 개념과 정부 정책 방향, 태양광 발전의 기본 원리 및 마을 협동조합 구조에 관해 설명했다.2차시에서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과 함께 금융, 세무, 유지관리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다뤘다.마지막 3차시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적용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공유했다.서석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마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중심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형 마을 모델 구축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8
-
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오는 5월 9일 경남 도민의 집 앞 가로수길 소공원 일대에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을 개최한다.‘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 맘대로 YOUTH PLAY'를 주제로 해 프리마켓과 아트마켓, 체험마켓, 그리고 문화예술 공연으로 이루어진다.프리마켓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총 30팀의 청년 셀러가 참여하는 마켓과 5팀의 청년 예술인이 선보이는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일반 프리마켓과 더불어 청년 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하는 아트마켓과 청년 공방 등 체험 부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마켓, 청년 예술인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창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 개척 및 마케팅 기회를, 일반 청년들에게는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남은 청년 핫플레이스 사업들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