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릉군, ‘그냥드림’ 사업 9월 28월부터 운영
울릉군, ‘그냥드림’ 사업 9월 28월부터 운영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오는 9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갑작스러운 위기나 생활상의 어려움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주민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소득기준 확인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용 과정에서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사업이다.울릉군에서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운영하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은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소득기준 확인 없이 운영 시간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지원물품은 쌀, 라면, 통조림 등 먹거리와 휴지, 섬유유연제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며 1인당 3~5개 품목, 약 3만원 상당을 지원한다.다만, 지원물품의 종류와 수량은 운영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용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주거·건강·돌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확인될 경우 읍·면사무소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주민들이 복잡한 절차나 부담 없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도움이 필요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랐던 주민들이 그냥드림 지원사업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받고 다시 일상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 붉게 물든 동강변에서 가을 정취 선사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 붉게 물든 동강변에서 가을 정취 선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의 가을을 붉게 물들이는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영월군과 영월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로 마련된다.축제 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행사와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월문화원과 함께 다양한 공연·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축제의 중심인 붉은메밀꽃밭에서는 동강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동강을 활용한 물수제비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삼옥2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붉은메밀꽃을 감상하며 영월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축제 기간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행사장 내 안내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주요 이동 동선과 주차공간 등을 정비한다.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는 한편 관람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영월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함께한 아이들과… 극단 장자번덕,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20만원 기탁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함께한 아이들과… 극단 장자번덕,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20만원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극단 장자번덕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를 운영했으며 이 프로그램에는 고은빛, 권시완, 동은우, 여소율, 오기훈, 유이현, 천도영, 천도현 학생이 참여했다.이번 기부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인연을 맺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기탁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극단 관계자 등 10명이 함께했다.김종필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삼천포를 이야기하고 그려 본 시간이 무척 뜻깊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동식 이사장은 “청소년들과 문화예술교육으로 인연을 맺은 극단이 장학 나눔까지 함께해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뜻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데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거창군 남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전개 20개 마을 이장·주민 참여…마을안길·하천변 환경정비 실시
거창군 남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전개 20개 마을 이장·주민 참여…마을안길·하천변 환경정비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개 마을 이장 및 주민들과 함께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마을별 여건에 맞춰 마을안길과 주요 진입로 하천변, 버스승강장 주변, 마을회관 및 경로당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외곽지역과 쓰레기 불법투기가 우려되는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마을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안길 주변 적치물을 정리하고 주요 통행로와 생활공간 주변의 잡초 및 쓰레기를 정비하는 등 마을 경관 개선에도 힘썼다.남하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송강훈 남하면 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국토대청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
함양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함양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함양군 지역복지의 방향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를 진행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중장기 사회보장사업의 방향과 세부 내용을 확정했다.제6기 지역사회 보장 계획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복지,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함양’을 목표로 9대 추진 전략과 57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함양군은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생애주기별 복지와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등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6년 함양군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했다.또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제4기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과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좋은 계획은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민간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계획에 담긴 약속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
밀양시 산내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산내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이장협의회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산내면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산내면을 방문하는 만큼 주요 진입도로와 마을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쾌적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김진삼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
밀양시 무안면, 추석맞이 가을꽃 단장
밀양시 무안면, 추석맞이 가을꽃 단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가을꽃을 심으며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홍제사 앞 화단을 비롯한 지역 내 18개소에 마리골드 7000본을 식재했다.회원들은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추석을 앞두고 무안면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정수홍 무안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꽃 식재와 환경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주변 환경을 꾸준히 살피고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
밀양시, 추석 맞아 ‘통합돌봄 퇴원환자’ 가정 방문… 맞춤 지원 살펴
밀양시, 추석 맞아 ‘통합돌봄 퇴원환자’ 가정 방문… 맞춤 지원 살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삼문동에 거주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이번 방문 대상자는 최근 허리골절로 관내 협력의료기관인 윤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은 후 퇴원했다.대상자는 퇴원 직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퇴원환자 건강용품과 가사·방문목욕 서비스를 지원받았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가정 내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미끄럼방지 매트를 시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이 같은 지원은 시가 추진하는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을 통해 이뤄졌다.이 사업은 입원환자가 퇴원하기 전 협력의료기관에서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 서비스를 파악해 시청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담당에 연계하면, 퇴원 직후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체계다.현재 밀양시 협력의료기관은 밀양병원, 윤병원, 희윤요양병원이며 국가사업참여병원으로 지정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퇴원환자도 연계사업 대상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밀양시는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퇴원환자 연계, 일상생활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촘촘한 통합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양기규 문화복지국장은 “어르신들이 퇴원 후 시설이나 병원으로 가지 않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
밀양시,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점검
밀양시,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점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양기규 문화복지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 복지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먼저 밀양신활력통합지원센터를 찾아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인 ‘반찬 고’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반찬 고’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공유주방에서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에 배달하는 사업으로 현재 14명의 어르신이 조리와 배송에 참여하고 있다.이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미리벌’을 방문해 근로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양 국장은 직업재활과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근로장애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운영 현황과 근로환경 전반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병원 퇴원 후 지역사회로 복귀한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찾아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시는 해당 가구에 가사지원과 방문목욕은 물론, 낙상 방지용 안전 손잡이 설치와 문턱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이용에 따른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특히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향후 노인복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양기규 문화복지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44가구에 안전 손잡이 설치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44가구에 안전 손잡이 설치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44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화장실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환경과 안부를 살피고 화장실 내부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낙상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에 힘을 보탰다.김금환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해경 부녀회장은 “안전 손잡이 설치를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생활환경을 살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