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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건설 장명관 대표, “시원한 여름되세요”커피 기부
성호건설 장명관 대표, “시원한 여름되세요”커피 기부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호건설이 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해 효령면 관내 36개 경로당에 커피믹스 72통을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여유로운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장명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시원한 그늘 아래 모여 앉아 따뜻한 담소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호건설 장명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며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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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평창군의회 군위청소년허브센터 선진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
군위군의회, 평창군의회 군위청소년허브센터 선진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의회는 8월 12일 군위청소년허브센터에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군위를 방문한 평창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봤다.군위청소년허브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조성된 청소년 맞춤형 공간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양성원, 청소년 문화의 집, 상담복지센터, 작은영화관 등 교육부터 문화 생활, 심리 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양 의회 의원과 관계자들은 군위청소년허브센터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의견을 나눴다.군위군의회 이종은 부의장은 “이번 방문이 양 의회 간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방의회 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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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항사댐 건설예정지 합동 점검…조기 준공·치수 안전성 확보 총력
포항시, 항사댐 건설예정지 합동 점검…조기 준공·치수 안전성 확보 총력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12일 박용선 포항시장과 이상휘 국회의원,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함께 항사댐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포항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4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현재 정밀 설계가 진행 중이다.항사댐은 총사업비 1092억원을 투입해 저수용량 443만 톤 규모의 홍수 조절용 댐으로 건립된다.특히 500년 빈도의 홍수량에 대응 가능한 치수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계획됐으며 향후 인근 오어지와의 연계를 통해 오천 청림 일대의 홍수 조절 기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이날 현장 합동 점검에서는 현장 여건이 설계에 세밀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주요 고려사항을 논의했다.아울러 포항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고 토지 보상 업무를 설계와 병행해 추진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항사댐 조기 준공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포항시는 수자원공사에 공사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갈수기 염분 유입에 취약한 현재 형산강 취수원을 K-water에서 운영하는 취수장 인근으로 이전하는 방안도 건의했다.이와 함께 임하댐과 영천댐을 연계하는 도수관로 확장과 해수담수화 사업을 통한 대체 취수원 개발 등 포항의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제시했다.이상휘 국회의원은 “오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안전과 직결된 항사댐이 하루빨리 완성될 수 있도록 수자원공사 측에 적극적인 협조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관련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적 폭우와 태풍이 일상화된 만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치수 인프라 구축은 지체할 수 없는 과제”며 “한국수자원공사 및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보상기간 단축과 행정절차 등을 단축해 설계용역을 조기완료하고 본 공사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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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상공원 ‘빅트리’ 시민 아이디어 공모 시행
창원특례시, 대상공원 ‘빅트리’ 시민 아이디어 공모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대상공원 빅트리의 외형과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창원의 대표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대상공원 빅트리 시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공모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주제는 빅트리의 외형·안전·이용편의 및 활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온라인,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사전 적격심사와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시상금은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 이며 심사 결과는 오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빅트리 개선 방향 설정과 설계공모 등 사업 추진 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다.공모 참여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빅트리 개선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빅트리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창원의 대표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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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내 땅 경계,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영천시“내 땅 경계,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현장에서 QR코드 스캔해 토지경계와 관련 정보 확인 영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문내외지구 내 건축물이 소재한 165곳에 ‘QR코드 토지경계 안내판’을 설치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토지경계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새롭게 확정된 토지경계 정보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생활밀착형 지적행정 서비스다.토지소유자와 시민들이 안내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토지의 경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천시 홈페이지와 바른땅, 토지이음 등 관련 사이트에도 바로 접속할 수 있다.기존에는 토지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지적도 등 자료를 별도로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조회할 수 있어 시민들의 시간과 불편을 줄이고 토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영천시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구축된 정확한 디지털 지적정보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지적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측량 당시 설치한 경계점이 훼손되거나 망실되면 지상에서 정확한 경계를 확인하기 어려워 토지소유자 간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서비스를 통해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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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뭄‘경계’단계 농업용수 지원 총력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뭄이 ‘경계’단계로 창원시 일원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가운데, 시 공무원들과 소방대원들이 함께 농업용수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저수율 급감으로 고갈 우려가 커지면서 관내 소방력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 따라 소방 물탱크 차량 10대와 30명의 인원이 창원에 투입됐다.투입된 인력은 현재까지 의창구 및 마산합포구 일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시와 창원소방본부 인력 30여명이 함께 투입되어 국가소방동원령 지원에 나서고 있다.특히 시는 지원 인력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휴식 시간 보장에도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장금용 제1부시장은 현장에서 “내 고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달려와 준 전국의 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헌신 덕분에 창원시가 가뭄 위기를 이겨내고 있는 만큼, 끝까지 안전하게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창원소방본부와 함께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에게도 물 부족 해소를 위해 생활용수 절약 동참을 당부하며 가뭄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관할 주민센터에 문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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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떡 머슴과 커피 마님, 보리쌀 1kg 100포 기탁
보리떡 머슴과 커피 마님, 보리쌀 1kg 100포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2일 보리떡 머슴과 커피 마님 카페가 보리쌀 1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보리떡 머슴과 커피 마님’은 건강한 재료를 활용해 정성껏 만든 수제 보리떡과 비건 디저트 등을 선보이는 지역 카페로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김성용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지원하고 싶어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성용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보리쌀은 지역 내 종합복지관 등을 통해 무료급식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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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도 1일 1회에서 1일 무제한 변경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도 1일 1회에서 1일 무제한 변경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13일부터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기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하던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대한다.이에 따라 점심시간 식당과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이 줄어들고 소상공인에게도 고객 접근성 향상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시민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시는 주·정차 고정형 CCTV 단속구역에 진입한 차량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문자서비스도 기존 1일 1회로 제한했던 문자 알림 횟수를 제한 없이 제공해 운전자가 단속지역임을 사전에 인지하고 차량을 자진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창원시는 이와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행정을 위해 일률적인 단속에서 벗어나 안내방송과 문자알림 등을 통해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하고 교통 흐름과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단속을 병행하는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한 주차 지도를 시행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단속 유예시간 확대가 시민들의 점심시간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속 유예시간에도 안전과 교통 흐름을 고려해 6대 주·정차 금지구역에는 주차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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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뭄‘심각’단계 농업용수 지원 총력
창원특례시, 가뭄‘심각’단계 농업용수 지원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뭄단계가 ‘심각’단계로 상향되면서 창원시 일원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가운데, 소속 공무원들이 농업용수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저수율 급감으로 고갈 우려가 커지면서 관내 소방력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 따라 소방 물탱크 차량 10대와 20명의 인원이 창원에 투입됐다.투입된 인력은 현재까지 의창구 북면과 동읍 일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시와 창원소방본부 인력 30여명이 함께 투입되어 국가소방동원령 지원에 나서고 있다.특히 시는 지원 인력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휴식 시간 보장에도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강기윤 창원시장은 현장에서 “내 고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달려와 준 전국의 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헌신 덕분에 창원시가 가뭄 위기를 이겨내고 있는 만큼, 끝까지 안전하게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창원소방본부와 함께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에게도 물 부족 해소를 위해 생활용수 절약 동참을 당부하며 가뭄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관할 주민센터에 문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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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바다가 만난 여름, 포항시 2026 피서지문고 성황리에 마무리
책과 바다가 만난 여름, 포항시 2026 피서지문고 성황리에 마무리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포항시지부가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운영한 ‘2026년 피서지문고 북 피크닉 관광새마을 캠페인’ 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이번 피서지문고는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행사 첫날에는 ‘책을 펼치는 여름’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구절이나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을 엽서에 적어보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남겼다.이번 피서지문고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는 물론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바다와 책을 즐겼으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피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와 함께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절한 관광문화 실천과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관광새마을 캠페인’도 펼쳤다.회원들은 깨끗하고 친절한 문화를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포항을 만들자는 취지를 전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윤민수 새마을문고 포항시지부 회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피서지문고를 찾아 책과 함께 여름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책을 통한 소통과 문화 확산을 이끌고 책 읽는 도시 포항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