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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해바라기 물결 속 ‘친환경 약속’… 함안군,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노란 해바라기 물결 속 ‘친환경 약속’… 함안군,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3일 제14회 함안 강주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독려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방문객들에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음식물은 먹을 만큼만 담아 남기지 않겠다는 실천 서명을 받았으며 함안군 환경 캐릭터 ‘하마니’ 가 새겨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데 공감하며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함안군은 최근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대응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는 것에서 나아가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으로 깨끗한 함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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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등·하교 땐 스마트폰 잠시 멈춤” 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 운영
통영시, “등·하교 땐 스마트폰 잠시 멈춤” 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사고 건수는 2025년 927건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사망사고뿐만 아니라 보행 중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도 중요한 만큼,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 서비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시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를 추진하며 용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약 810m 구간과 도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약 600m 구간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구역인 ‘세이프존’ 으로 설정하고 시범 운영한다.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는 학생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조작할 경우 화면 제어를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서비스다.다만, 긴급상황에 대비해 전화 수·발신은 언제나 가능하며 멈춰서 있는 동안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이른바 ‘스몸비’로 인한 등·하굣길 사고 위험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서비스 이용을 위해 서는 학생 스마트폰에 자녀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된다.보호자용 애플리케이션은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자녀 계정과 연계하면 자녀의 실시 간 위치정보 확인과 요일별·시간별 스마트폰 사용시간 설정·관리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아울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앱 설치 이벤트가 진행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학교 홈페이지의 가정통신문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효과를 확인하고 올해 초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도입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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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NC다이노스와 함께 통영수산물 소비촉진행사
통영시, NC다이노스와 함께 통영수산물 소비촉진행사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광고 스폰서데이를 맞아 통영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이번 행사는 통영시가 NC 다이노스와의 광고 스폰서십을 통해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국 야구팬들에게 통영 수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최근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통영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통영 업종별 수협 4개소가 참여했으며 △굴수하식수협 굴소시지, 훈제굴 카나페 △멍게수하식수협 멍게죽, 멍게어묵바 △멸치권현망수협 멸치 카나페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 참돔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은 통영의 대표 수산물을 직접 맛보며 신선함과 풍부한 맛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식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고 통영수산물에 대한 관심과 구매 의향을 보이는 등 소비촉진 효과도 거뒀다.시 관계자는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통영 수산물을 직접 소개하고 그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맛본 통영 수산물이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자와 업체들도 품질 관리와 홍보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지역 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통영 수산물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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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틈새없는 돌봄‘통합돌봄 양성교육’ 실시
통영시, 틈새없는 돌봄‘통합돌봄 양성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3일 경상남도,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2026년 통합돌봄신규 돌봄활동가와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총 8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총 3부로 나눠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 △돌봄활동가의 현장 실천 역량 강화 △고립·은둔 가구 및 취약계층 발굴 방법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 연계 사례 △노인·장애인 대상 의사소통 방법 △주민 관계망을 활용한 돌봄 자원 발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신고 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통영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사회의 돌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돌봄활동가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통영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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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신현국 문경시장, 24일 퇴임식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온 신현국 문경시장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롭게 퇴임한다.문경시는 오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현국 문경시장 퇴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퇴임식은 문경을 향한 깊은 애정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시정을 이끌어온 신현국 시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대해 시민과 공직자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신현국 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특유의 강한 추진력과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문경시의 대전환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는다.특히 농민사관학교 이전 개소 및 경북 소방장비기술원 착공 공사진행 중이고 닻별거리와 점촌점빵길 빵축제, 가은 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등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고 아시아소프트테니스 대회를 비롯한 국제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요즘 대세인 파크 골프장과 신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해 글로벌 스포츠체육 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등 굵직한 현안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또한 문경새재 케이블카, 문경타워, 문경새재 5주차장, 문경새재 관광지 조성 사업 등이 추진중이며 단산터널과 같은 SOC 사업들도 착공돼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신 시장은 퇴임을 앞두고 “지난 시간 동안 문경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신뢰를 보내 주신 7만 문경시민과 묵묵히 헌신해 준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소임을 다할 수 있었으며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다음 민선9기에도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라며 시장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언제나 문경을 사랑 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문경’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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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산종자 336만마리 푼다… 어족자원 회복
춘천시, 수산종자 336만마리 푼다… 어족자원 회복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기후변화와 서식환경 변화 등으로 감소하는 내수면 어족자원을 회복하고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산종자 336만 마리 방류에 나선다.시는 소양호와 춘천호, 청평호, 홍천강 일원에 동자개, 쏘가리, 뱀장어, 메기, 잉어, 다슬기 등 총 여섯 종류의 수산종자를 단계적으로 방류한다.방류 종자는 모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로 생태계 안정성과 정착률을 높였다.시는 품종별 생태 특성과 성장 시기를 고려해 6월부터 11월까지 단계적으로 방류할 예정이다.앞서 시는 지난 17일 홍천강 일원에 동자개 2만7000 마리를 방류했으며 오는 26일에는 쏘가리 5만5000여 마리를 방류한다.이어 7월부터 뱀장어 2만6000여 마리와 메기 7만8000여 마리, 잉어 6만8000여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11월에는 청평호와 홍천강에 다슬기 약 310만 마리를 방류하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한다.방류사업에는 2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춘천시는 방류 이후에도 어족자원 증식 효과와 서식 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방류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수산종자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조성을 통해 건강한 수생태계를 만들고 지역 어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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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창녕경찰서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보건소·창녕경찰서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창녕시장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와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창녕경찰서와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고 군민의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창녕군보건소와 창녕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불법 마약 근절 현수막 게시, 피켓 및 몸자보를 활용한 거리 홍보, 리플릿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실시하며 마약류 예방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특히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통해 마약류 폐해를 시각적으로 알리고 군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치료보호 등 상담·지원 제도를 안내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군민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예방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 마약류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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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가야 전성기 무덤’ 창녕 계성 고분군 현장공개회 개최
‘비화가야 전성기 무덤’ 창녕 계성 고분군 현장공개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과 경남연구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창녕 계성 고분군 11호분 발굴조사’현장인 계성면 계성리 산98번지에서 현장공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창녕 계성 고분군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함께 창녕의 고대국가 비화가야의 성립과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아 2019년 국가지정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이번에 조사된 11호분은 계성 고분군 중심 능선 끝자락에 위치한 대형 봉토를 가진 가야고분이다.11호분은 조사결과 길이 10.5m, 너비 10.5m, 깊이 2.3m 규모의 돌뚜껑을 갖춘 석곽묘로 주곽과 부곽을 따로 구성해 축조됐다.특히 주곽과 부곽을 11자형으로 배치한 구조는 창녕 지역 내에서는 처음으로 확인된 사례다.출토 유물로는 말갖춤새를 비롯해 쇠칼, 쇠도끼 등의 철기류가 확인됐으며 굽다리접시, 항아리, 그릇받침 등 토기류도 다량 출토됐다.또한 주곽과 부곽에서 인골 편이 확인돼 계성 고분군에서도 순장 문화가 존재했음을 보여준다.특히 11호분은 기존 계성 고분군에서 확인된 나무뚜껑을 한자형 석곽묘가 아닌, 새로운 구조의 석곽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는 6세기 전반 계성 고분군 세력에 새로운 기술과 문화가 도입됐을 가능성을 보여준다.아울러 비화가야가 낙동강을 따라 신라 및 다른 가야 세력과 활발히 교류했음을 시사한다.군은 이번 현장공개회를 통해 창녕 비화가야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향후 조사와 보존 방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장공개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국가유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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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 개최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3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에는 자원봉사자와 기관·단체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또한 자원봉사자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겼다.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도민체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안내, 환경정비, 교통질서 유지, 관람객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자원봉사자 200여명을 배치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은 경기장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친절한 안내를 제공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도우며 창녕군의 따뜻한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또한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았다.성낙인 군수는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며 책임감 있는 봉사활동과 따뜻한 배려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군의 품격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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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시설 긴급 안전점검 ‘전기안전분야’ 선제적 집중 진단
창녕군,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시설 긴급 안전점검 ‘전기안전분야’ 선제적 집중 진단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민과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관내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물놀이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물놀이시설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군은 감전 위험이 높은 물놀이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 분야 민간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하고 전기 안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절연 저항 측정, 접지 설치 상태 등이며 전기 설비의 안전성을 전문적인 방식으로 철저하게 확인했다.군은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물놀이시설 개장 전까지 정비를 완료해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물놀이시설은 여름철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상시 모니터링과 전문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휴식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