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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상주시 평생학습원 벤치마킹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상주시 평생학습원 벤치마킹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9월 17일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과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등 24명이 상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의 선진지 견학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방문단은 상주시 평생학습원을 찾아 상주시 평생교육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생학습시설 및 시립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견학에서는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평생학습원 견학을 마친 뒤 경천섬 일대를 찾아 상주의 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관계자는“상주시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어 감사드리며 상주시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울진군의 평생교육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이번 견학이 두 지역의 평생교육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해 평생학습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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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교 재가설 완료, 9월 23일 재개통
상산교 재가설 완료, 9월 23일 재개통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시행 중인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의 ‘상산교 재가설’을 완료하고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부터 재개통한다고 밝혔다.‘상산교 재가설’은 교량이 협소하고 많은 교각으로 인해 집중호우 시 통수단면이 부족한 기존 상산교를 재가설하는 사업으로 2025년 10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진행에 속도를 높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를 마무리하게 됐다.이번 재가설을 통해 상산교 하부의 충분한 통수단면을 확보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요인이 개선됐고 왕복 2차로에서 1차로를 추가해 총 3차로 도로로 확장되어 출퇴근 및 통학 차량으로 인한 교통체증까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산교 재가설’로 인한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재가설된 상산교로 인해 북천의 치수 안정성과 시민들의 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를 최우선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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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르신, 경상북도 주산경기대회서 실력 뽐내
상주시 어르신, 경상북도 주산경기대회서 실력 뽐내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난 16일 포항시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상주시 대표 어르신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주산 실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주산 실력을 겨뤘다.상주시 대표 선수 8명은 앞서 열린 ‘제5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통해 선발됐다.이들은 상주시 평생학습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마을회관 4개소에서 운영한 ‘우리동네 주산교실’에 참여하며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았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는 단체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1938년생 참가 어르신은 장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가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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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산동, 22년 만에 들려온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
만산동, 22년 만에 들려온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문동은 9월 18일 만산동에서 22년 만에 소중한 아기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북문동 통장협의회 및 번영회와 함께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만에 지역에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출산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북문동과 북문동 번영회, 북문동 통장협의회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아기를 위한 기저귀와 신세계상품권 등 축하 물품을 전달하고 부모에게도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일정상 이날 방문에 함께하지 못한 북문동 새마을지도자회에서도 축하 선물을 대신 전달해 달라는 뜻을 전하며 직접 축하의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출생은 만산동에서 22년 만에 태어난 아기라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뜻깊은 소식이 되고 있으며 주민들도 한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반기고 있다.북문동 번영회와 통장협의회에서는 “우리 지역에 귀한 아기가 태어나 매우 기쁘다”며 “아이가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22년 만에 만산동에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온 것을 주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아이의 탄생이 지역사회에 큰 기쁨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따뜻한 북문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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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반기 이동상담실 진로 성격, 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반기 이동상담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17일부터 중동초·낙동초·성동초등학교 학생 184명을 대상으로‘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하반기 이동상담실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진로탐색, 성격유형 이해,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 등 다양한 주제의 상담프로그램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진로유형 확인 △나만의 명함만들기 체험 △심리검사 실시 및 해석 △MBTI 키링만들기 체험 △스마트폰 과의존 검사 △미디어 사용의 장·단점 확인 등이 있다.신연성 센터장은 “이동상담실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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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상주시,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추석을 맞아 지난 18일 공무 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구매한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상주시 직원들이 공적 자원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사용하지 않고 소멸될 수 있는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기부에는 소멸 예정 마일리지 보유자와 1년 내 퇴직 예정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화장지와 치약 등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마련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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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목소리가 만드는 변화, 강남동 주민총회 성료
주민의 목소리가 만드는 변화, 강남동 주민총회 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회는 9월 17일 안동반다비체육센터 2층에서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강남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논의·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9월 8일과 15일 이틀간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진행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고고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자치 활성화 퍼포먼스, 주민자치회 운영 및 활동보고 분과별 의제 설명, 선정사업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각 분과에서 지역의 현안과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발굴한 의제를 공유하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이 최종 의제로 선정됐으며 선정된 의제는 관계 부서에 전달하고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서정학 강남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우리 동네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주민자치의 시작”이라며 “주민들의 뜻으로 선정된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주민자치는 우리 동네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함께 뜻을 모아 결정한 의제가 실제 강남동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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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추석 맞아 이웃사랑 반찬 나눔 실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추석 맞아 이웃사랑 반찬 나눔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마을돌봄공동체 형성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실행사업인 ‘2026 짜라짜라 찬찬찬’ 이웃사랑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평화동에서는 2022년부터 직접 만든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왔다.올해는 독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청장년 1인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32가구에 매월 반찬 지원과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병행하며 고립감 해소와 이웃 간 소통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고기탕국과 콩나물, 고사리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나물 반찬을 전달했다.특히 추진단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금시만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을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한가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세심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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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과 함께 ‘부산형 청년 보장제’ 첫발…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9월 21일 오후 3시 10분 청년두드림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함께 ‘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생 100일 동행’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고 일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느끼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첫 경력 보장제 시범사업, 부산청년 잡성장 프로젝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잡 매칭 인턴 등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과 청년 기업대표,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무 청년 등 20여명이 함께한다.‘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에서는 민선 9기 부산청년 7대 공약을 ‘취업·정착·도약’의 성장사다리로 연결한 청년정책 방향을 소개한다.시는 청년의 일자리가 한 번의 취업으로 끝나지 않고 배움이 일자리로 첫 경력이 더 나은 경력으로 일자리가 안정적인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의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미래인재 양성과 첫 경력 보장, 지역기업 취업과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취업사다리’를 중심으로 주거·정착, 자기탐색·새로운 도전까지 연결해 청년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뒷받침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시의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시범사업 참여 청년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다짐을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는 기존의 단기 일 경험을 넘어 최대 12개월간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첫 경력 보장제 매니저를 통해 사전교육부터 직무경험·멘토링·직장적응·취업 연계까지 단계별로 밀착 지원해 청년이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키우고 다음 경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올해 시범사업에서는 청끌기업과 특성화고·전문대 등 청년을 발굴·매칭하고 참여청년에게 20시간의 취업역량 강화교육과 4개월간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후 직장 적응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지원도 이어간다.이후 전 시장은 청년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은 어려움, 실제 도움이 된 지원, 앞으로 필요한 일자리 기회 등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아울러 청년 기업대표가 기업을 운영하며 느끼는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근로청년의 실제 일터 경험 등도 함께 듣고 청년과 기업 양쪽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시는 이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와 일경험부터 첫경력, 취업·장기근속까지 단계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경력 중심의 채용이 늘어나는 고용시장에서 청년들은 첫 경력을 쌓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부산에서 첫 경력을 시작하고 그 경험을 더 나은 일자리와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다”고 강조했다.이어“청년에게 첫 경력을 보장하고 그 경험이 다음 경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시가 청년·기업과 함께 든든한 성장사다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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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서구·영도구 주요 현안 및 생활 민원 현장 찾아 해결책 제시 오늘 전재수 시장 ‘16개 구·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두 번째 현장 방문으로 서구·영도구 찾아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천마산복합전망대, 아미배수지, 송도해수욕장, 영도X스포츠광장, 동삼동 교통 체증지 등 복지·관광·교통 등 생활 현안 직접 살피고 주민 의견 청취 구·군과 함께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필요한 사업은 신속한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부산시는 오늘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두 번째 ‘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방문지로 서구·영도구를 찾는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의 일상 속 생활 현장을 206개 읍·면·동 구석구석 시장이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군 및 시 관련 부서와 함께 마련한 해결책을 현장에서 응답하는 생활밀착형 소통 프로젝트다.특히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 온 ‘시민 곁에서 답을 찾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응답하는 행정’을 읍·면·동 현장까지 확대해, 지역 현안을 시와 구·군이 함께 해결하는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전 시장은 공한수 서구청장, 김철훈 영도구청장과 함께 서구와 영도구의 주요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첫 번째 방문지인 서구에서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천마산 복합전망대, 아미배수지, 송도해수욕장을 차례로 방문한다.서구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 개보수 및 시설 안전 개선, 천마산 복합전망대 및 관광모노레일 추진 상황, 이와 연계한 아미배수지 상부 공원화, 송도해수욕장 보행환경 개선 등 서구의 역점사업과 주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하는 현안을 살필 예정이다.이어 영도구에서는 남항호안 X-Sports광장, 동삼동 교차로를 방문해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기존 체육시설 정비 및 신규 체육공원 조성, 교통량 증가에 따른 동삼동 교차로 회전교차로 도입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염원했던 생활체육 및 교통 민원 현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전 시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불편 사항에 대해 시와 구·군이 적극 협력해 즉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예산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전 시장은 영도구 동삼동에 소재한 착한가격업소 ‘둘리식당’에서 영도구청장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민과 함께 들밥’오찬을 가지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33년 된 장수식당인 이곳의 대표 박영종 씨는 2013년부터 동삼1동 통장으로 봉사하며 지난 15년간 독거노인 대상 반찬 무료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다.전 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식당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시에서 특별 제작한 착한가격업소 응원 현판을 전달한다.한편 시는 지난 9월 15일 동구·중구 방문에 이어 오늘 서구·영도구 방문을 끝으로 원도심 지역 현장 방문을 마친다.지난 9월 3일 열린 ‘민선9기 시·구·군 소통협력 회의’를 통해 시와 구·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 시는, 연말까지 16개 구·군을 차례로 찾아 권역별 타운홀미팅을 병행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부산시와 구·군은 하나이며 시민의 삶터에는 시청과 구청의 구분이 없다”며 “부산의 206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응답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구·군과의 상시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물론, 현장 오찬 등을 통해 상시적인 물가 점검과 소상공인 의견 청취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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