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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청소년 마약 예방 ‘NO WEAK CHALLENGE’ 동참
강원문화재단, 청소년 마약 예방 ‘NO WEAK CHALLENGE’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NO WEAK CHALLENGE’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시작된 공익 캠페인으로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청소년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강원문화재단은 평창관광문화재단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임직원들은 캠페인 슬로건을 함께 알리며 청소년 마약 예방과 안전한 사회 조성에 뜻을 모았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강원문화재단도 문화예술을 통해 건전한 사회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캠페인의 다음 참여 기관으로 강원관광재단을 지목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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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사이클팀, 시민 곁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제16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행사에 참가했다.이번 참가에는 상주시청 사이클팀 선수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지역의 자전거 문화 확산에 함께하기 위한 의미가 담겼다.상주시청 사이클팀은 그동안 전국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주시의 위상을 높여왔지만, 시민들이 지역의 실업팀을 직접 만나고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상주시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상주시청 사이클팀’ 운영을 강화하고 선수들이 대회 참가와 훈련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에서 사이클팀 선수들은 시민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건강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정상급 사이클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이러한 선수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함께 달린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 참가의 의미가 더욱 크다.다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장수지·조선영·김민정 선수 3명은 국가대표 일정으로 이번 녹색 자전거 대행진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으며 세 선수는 국제 무대에서 상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선전을 펼칠 예정이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경기력 향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민 체육활동 지원과 자전거 문화 확산, 지역사회 봉사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선수들의 재능과 경험을 시민들과 나누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전국 무대에서 상주의 이름을 알리는 자랑스러운 선수단인 동시에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체육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시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사이클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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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지기회, 드림스타트에 장학금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 6급 이상 여성공무원으로 구성된 햇살지기회는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을 응원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햇살지기회는 2023년부터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재열 회장은 “아이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연성 아이여성행복 과장은 “2023년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응원해 주시는 햇살지기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과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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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으로 이은 30년, 안동에서 세계가 춤춘다
탈춤으로 이은 30년, 안동에서 세계가 춤춘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997년 첫발을 내디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개막 3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글로벌 축제로 새로운 무대를 연다.안동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11일간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개최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97년 문화체육부 선정 10대 문화관광축제로 시작했다.이후 2002년부터 2007년까지 6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선정되며 국내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했다.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 2015년부터 2019년까지는 대한민국 글로벌육성축제, 2020년부터 2025년까지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이름을 올렸다.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글로벌 축제로 열리는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축제의 성장에는 시민과 예술인, 국내외 공연단과 관광객이 함께했다.안동의 전통문화와 탈춤을 알리는 축제로 출발해 세계 각국의 가면과 춤이 교류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영역을 넓혀왔다.올해 축제에는 주빈국인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해외 23개국 27개 공연팀과 국내 전통탈춤 17개 단체가 참가한다.세계 각국의 탈춤과 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를 비롯해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 대동난장, 탈춤 따라 배우기 등 관람객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이라는 주제에는 탈과 가면에 담긴 공동체의 기억을 춤을 통해 오늘의 삶과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웃고 박수치며 어울리는 열린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축제 공간도 공연장에만 머물지 않는다.중앙선1942안동역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전통시장, 하회마을까지 안동 곳곳을 무대로 활용해 도시 전체에서 탈춤의 흥과 안동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30년은 시민과 예술인,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라며 “글로벌 축제에 걸맞게 안동의 전통문화가 세계의 문화와 만나고 누구나 춤으로 하나 되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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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 한가위 맞이 ‘홀몸 어르신 돌보미 봉사’ 펼쳐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 한가위 맞이 ‘홀몸 어르신 돌보미 봉사’ 펼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는 9월 18일 안동시새마을회관 앞에서 한가위를 맞아 ‘홀몸 어르신 돌보미 봉사’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쌀, 라면, 김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70여 개를 준비해 마을별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한편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에서는 그동안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야간 방범 순찰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마을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해왔다.이기수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장은 “준비한 식료품이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힘이 돼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솔선수범해 온정을 전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돕고 나누는 분위기가 안동시 전역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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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금자리 선물한 송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한 송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이자 기초생활수급자인 어르신의 주택을 찾아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오랜 세월 사용해 노후되고 외풍과 단열에 취약했던 주택의 앞·뒤 발코니 창호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안팎을 꼼꼼히 살피며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집수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이웃들이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오래된 집이라 겨울이면 바람이 많이 들어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집을 고쳐주니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경희 송하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소중한 나눔과 봉사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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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청소년을 만드는 애착관계의 힘’ 부모교육 실시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청소년을 만드는 애착관계의 힘’ 부모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17일 청소년수련관 2층 소강당에서 자녀를 둔 부모·양육자 및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성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국립경국대학교 심리상담학과 박응임 교수가 ‘행복한 청소년을 만드는 애착관계의 힘’을 주제로 강의를 맡아, △청소년 행복과 애착 △정신화 쉽게 이해하기 △감정조절과 갈등 다루기 △자율성 지지와 한계 설정 △관계 회복과 실천 등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녀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소년기는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욕구가 커지는 동시에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관계도 필요한 시기다.이번 교육은 부모가 청소년기의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남명희 센터장은 “청소년이 힘들 때 부담 없이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부모”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시 직영 청소년 상담기관으로 9세부터 24세까지의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사업 △부모교육 △1388청소년지원단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전화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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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열대식물 화단으로 도심에 생동감 더해
안동시, 열대식물 화단으로 도심에 생동감 더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지난 6월 도심 주요 생활권 12곳에 조성한 열대식물 화단이 여름철 높은 기온 속에서도 양호한 생육 상태를 보이며 도심에 색다른 경관을 더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공공청사 등에 열대식물 화단을 시범 조성하고 6월부터 11월 초까지 개화와 생육 상태를 관찰했다.장기간 안정적인 생육이 확인됨에 따라 올해는 강변시민공원과 주요 교통섬, 인도변 등으로 대상지를 확대했다.화단에는 칸나와 콜레우스, 만데빌라, 히비스커스 등 여름철 고온과 강한 햇빛에서도 비교적 생육이 양호한 열대·아열대 식물을 심었다.식물별 높이와 색채를 고려해 입체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안정적인 생육과 시각적 조화를 함께 고려했다.조성지는 시청사와 시립중앙도서관, 웅부공원, 용상동 성곡천 데크길, 강변시민공원, 송현오거리, 태화오거리, 어가골교차로 등 총 12곳이다.안동시는 지속적인 관리로 화단의 경관을 11월 초까지 유지해 시민들이 늦가을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에 잘 견디는 열대식물을 활용해 도심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후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식물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화단과 정원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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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6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성황리에 개최
민참여사진 제16회 상주시 녹색자전거 대행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영남일보과 상주시사이클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 축제 및 제16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19일 오전 10시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저탄소 녹색성장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전거 동호인을 비롯해 8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서 자전거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뜻을 함께 모았다.행사는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올라 상주시사이클연맹 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 인사말씀, 탄소중립 녹색자전거 퍼포먼스, 자전거대행진,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됬다.특히 탄소중립 퍼포먼스는 참석내빈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지구본 모형을 띄우는 특색있는 퍼포먼스로 탄소 배출 저감 및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개회식 직후에는 상주 북천시민공원 행사장을 출발점으로 9.4km 구간을 달리는 자전거 대행진이 이어졌다.자전거 대행진은 비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시민참여형 행사로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지인들과 자전거를 함께타며 상주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만끽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행사장에는 자전거 로라체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며 대행진 후에는 참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자전거 등 경품 추첨이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행사 관계자는“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상주경찰서 유관기관, 봉사단체와 협조해 교통 통제, 안전요원 배치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상주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추억도 쌓고 건강도 챙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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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상주시 평생학습원 벤치마킹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상주시 평생학습원 벤치마킹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9월 17일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과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등 24명이 상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의 선진지 견학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방문단은 상주시 평생학습원을 찾아 상주시 평생교육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생학습시설 및 시립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견학에서는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평생학습원 견학을 마친 뒤 경천섬 일대를 찾아 상주의 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관계자는“상주시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어 감사드리며 상주시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울진군의 평생교육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이번 견학이 두 지역의 평생교육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해 평생학습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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