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지적재조사 업무 유공 인정받아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적재조사 업무의 적극적인 추진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삼척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조정금 사전감정평가제도를 도입·운영했다.이를 통해 토지소유자가 조정금 규모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계결정 이의신청 및 조정금 관련 민원을 줄이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했다.또한, 30개 이상의 미완료 사업지구 해소를 위해 전문 담당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행정력을 집중했다.사업지구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장기간 미완료된 사업을 신속하게 완료해 전체 지적재조사사업의 미완료 비율을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삼척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 직원들의 전문성과 현장에서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뢰받는 지적재조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삼척시, 제16회 삼척시사회복지대회 성황리에 마쳐
삼척시, 제16회 삼척시사회복지대회 성황리에 마쳐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제16회 삼척시사회복지대회’ 가 9월 18일 삼척체육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겼다.1부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을 낭독했다.이어진 2부 명랑화합운동회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육·놀이 활동을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성래 협의회장은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태주신 삼척시와 사회복지시설·기관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삼척시,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협의회 전격 탈퇴 선언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선정한 태백시의 대규모 양계단지 조성사업 일방추진에 항의하는 의미로 지난 2010년 구성 이래 16년간 이어져 온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협의회에서 전격 탈퇴한다고 밝혔다.삼척시는 이번 탈퇴결정이 단순히 문제가 된 사업에 대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 석탄산업전환지역이라는 공동의 정서를 공유하며 상호발전과 협력을 위해 운영해 온 4개 시·군 협의회의 신뢰와 공동협력 정신이 훼손된 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협의체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규약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관련된 현안사항 등을 공동으로 협의처리해 효율적인 해결을 통한 상생발전을 명시하고 있다.그러나 태백시가 전국 최대 규모인 320만 수를 넘어서는 대규모 양계단지를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삼척시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주민 의견수렴 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것은 협의회가 지향해 온 공동체 정신과 상호신뢰를 정면으로 훼손한 것이라는 게 삼척시의 판단이다.삼척시는 이렇듯 상호간 신뢰와 협의의 원칙이 훼손된 상황에서 더 이상 태백시와 석탄산업전환지역 협의회에 함께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고 탈퇴와 함께, 향후 상호간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태백시와 추진해 온 각종 협력사업과 태백시 현안에 대한 협력여부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삼척시는 이번 결정이 태백시와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지자체 간 협력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은 그동안 어려운 지역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상생해 왔다”며 “그런 협력의 전제인 신뢰와 상호 존중이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협의회에 계속 참여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삼척시는 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하되, 시민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1
-
삼척시, 체감형 청렴정책 실행력 높인다
삼척시, 체감형 청렴정책 실행력 높인다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9월 18일 시청 본관 부시장 집무실에서 김광철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3차 청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부시장과 국장, 직속기관장 및 주요 부서장 등 11명이 참석해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3분기 주요 성과와 4분기 추진방향을 공유했다.삼척시는 올해 ‘모두에게 신뢰받는 청렴 삼척 구현’을 목표로 소통과 참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신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와 부패취약분야 민원인의 의견을 듣는 ‘청렴해피톡’문자설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청렴체감지수 진단과 부서별 ‘청렴핑’ 운영, 직원 참여형 청렴퀴즈 등을 통해 조직 내부의 청렴 인식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특히 3분기에는 반부패·청렴정책 효과성 조사를 실시해 주요 시책의 인지도와 효과성을 점검하고 제2차 청렴추진단 회의를 통해 계약·보조금·민원 등 부패취약분야의 개선과제와 부서별 추진상황을 확인했다.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3호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시장의 청렴의지를 담은 음성메시지를 제작하는 등 부패 취약시기에 대비한 예방활동도 강화하고 있다.삼척시는 이번 회의에서 확인한 보완사항을 향후 청렴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4분기에는 전 직원 대상 ‘청렴골든벨’ 개최,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청렴마일리지 및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실적 평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올해 추진한 청렴정책의 성과와 보완사항을 점검했다”며 “남은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삼척시, 민선8기 성과 넘어 민선9기 ‘더 큰 도약’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9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급변하는 행정·재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5극3특 구상과 미래대응 기금조성 등 주요 정책 방향과 연계한 신규 시책사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민선 8기부터 이어온 박상수 시장의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실행력을 높이고 추진이 부진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과 대책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삼척시는 지난 4년간 대규모 국비 공모사업 선정과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노력 등을 통해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을 국가 차원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 통과’‘강릉-삼척 철도 고속화 예타통과’‘중입자 가속기기반 암치료 클러스터 예비통과’‘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예타통과’등 삼척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굵직한 성과를 잇따라 거뒀다.삼척시는 이러한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민선9기에도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난 4년을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정리된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정부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내년도 정부예산편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비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2027년은 민선9기 시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난 4년간 축적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한다”며 “정부정책과 지역현안을 연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다시 삼척의 시대’를 열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맞춤형 통합돌봄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맞춤형 통합돌봄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9월 17일 지역 내 돌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맞춤형 통합돌봄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이번 과정은 지역 내 돌봄서비스 수요증가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됐다.교육생들은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상담 및 사례관리, 돌봄, 현장실무 등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며 실무능력을 높였다.총 17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취업에 성공해 교육과 취업이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교육생들의 배움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면서 교육의 성과를 더욱 뜻깊게 했다.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의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돌봄 수요에 맞는 실무중심의 직업교육과 취업연계를 통해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삼척 청년의 날, 대학로에서 재능과 열정 펼쳤다
삼척 청년의 날, 대학로에서 재능과 열정 펼쳤다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9월 19일 삼척 대학로 문화공원에서 ‘2026년 삼척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청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청년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됐다.오후 5시 기념식에는 삼척시장과 시의장, 강원대학교 총장 등 주요 내빈과 청년 및 시민들이 참석해 청년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했다.오후 6시부터는 청년 재능경연 ‘청청 갓 탤런트 164.9YHz-스타라이트’ 가 열렸다.관내 16세부터 49세까지의 참가자들이 노래, 밴드, 춤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였다.경연을 통해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인기상 10만원 등 총 5팀을 선정해 200만원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수여됐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체험 중심의 청년셀러 부스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현장의 즐길거리를 더했다.삼척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 최기원 교육장, 반려식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 최기원 교육장, 반려식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 최기원 교육장은 9월 18일 삼척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반려식물 기부 릴레이’에 참여해 취임식 때 받은 축하화분을 기부하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기부는 축하화분 등 의미 있는 반려식물을 재활용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4월에 처음 시작했으며 최기원 교육장은 올해 22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김성진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부에 동참해 주신 최기원 교육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반려식물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최기원 교육장은 “반려식물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말했다.삼척시자원봉사센터의 ‘반려식물 기부 릴레이’는 전달받은 화분을 취약계층에게 재분배하고 이웃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위로를 전하는 사업으로 연중 추진되고 있다.
2026-09-21
-
이번 가을여행은 숙박 할인 받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22일 ~ 11월 8일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가을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가을편’에서는 강원 지역의 숙박상품 예약 시 최대 7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1박 기준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 7만원 미만 숙박상품 예약 시 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2박 이상 연박의 경우 14만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이밖에도 도에서는 추석 연휴기간 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등에서 스탬프 인증 시 경품을 추첨해 제공하는 ‘강원관광 빙고 챌린지’를 진행 중이므로 여행의 즐거움에 경품의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한편 도에서는 9월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10월의 추천 여행지로는 철원과 인제를 선정하고 관광객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속초에서는 ‘설악산 국립공원 설악향기로 척산온천 속초관광수산시장’ 으로 이어지는 가을 웰니스 설악 여행을 추천한다.춘천에서는 ‘의암공원’과 ‘사이로 248’, ‘애니메이션 박물관’등을 방문하는 가을 가족 여행코스를 추천한다.철원에서는 ‘고석정 꽃밭’을 방문해 맨드라미,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등 가을꽃 15만 송이가 만개한 장관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추천한다.마지막으로 인제에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드리워진 ‘백담사’에서 가을 산행을 즐기고 ‘인제 가을꽃축제’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버스킹 공연, 각종 체험을 만끽하는 여행을 추천한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가을 단풍여행의 일번지는 명실상부 강원특별자치도다”며 “도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혜택도 챙기시고 아름다운 강원의 가을을 흠뻑 즐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1
-
“별빛 아래 힐링, 춘천의 밤을 즐기다” 강원관광재단 ‘별빛요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의 대표 야간관광·웰니스 프로그램인 ‘별빛요가’를 지난 9월 19일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별빛요가’는 춘천의 자연과 야간경관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야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야간관광 콘텐츠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사전접수는 모집 인원 150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재단은 현장 추가 접수를 통해 50명을 더 모집해 총 2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참가자들은 춘천의 호수와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야외 공간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춘천의 야간관광과 웰니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춘천의 대표 축제인 ‘서면 호수별빛축제’ 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축제장 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참가자들에게 춘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해 행사 이후에도 지역 내 식음료·관광·여가시설 등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등 참가자의 관광활동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했다.가족 단위 참가자의 참여를 고려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프로필 촬영 △식물 화관 만들기 △자연 식물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 △애완돌 만들기 △LED 바람개비 만들기 등을 운영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참가자에게는 노라인줄넘기, LED 장미꽃, 젤리팜 젤리, 멀티비타민, 논알콜맥주 등으로 구성된 환영꾸러미를 제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했다.재단은 이번 ‘별빛요가’를 통해 야간관광 콘텐츠와 지역 축제·관광자원의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고 야간시간대 관광객의 지역 내 활동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상반기 영월 청령포원에서 진행한 ‘별빛요가’의 높은 호응에 이어 이번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야간 웰니스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야간관광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강원도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별빛요가’를 통해 관광객들이 춘천의 아름다운 야간경관 속에서 웰니스를 경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강원도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