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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현장확인 및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대구 군위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현장확인 및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제안사업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지난 24일 사업지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현장확인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1명과 군위군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지난 12일 제1차 회의에서 선정된 사업 중 의흥전통시장 등 대상지 4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 및 실효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된 제2차 위원회 회의에서는 현장확인 사업을 포함해 1차 회의에서 선정된 군 참여형 사업에 대한 토론 및 심의를 진행했으며 총사업비 한도액 6억 7000만원의 110% 범위에서 20개 사업을 7월 초 예정된 주민투표 및 위원회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2026년도 예산으로 편성될 최종선정 사업은, 위원회 회의에서 정해진 사업 우선순위와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고득점 순위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김중석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인 만큼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인 주민의견이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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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농업인 리더십 배양 교육 실시
밀양시, 여성농업인 리더십 배양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 밀양시연합회는 24일 밀양시문화도시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리더십 배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 발전의 주역인 여성농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회원들은 전통 천연염색 기법을 활용한 이불 염색 체험에 참여하며 농촌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체험은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조윤희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조직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병옥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은 지역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체”며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 밀양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교육, 봉사활동, 재능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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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체담, 경산 어르신 위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답
㈜비체담, 경산 어르신 위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답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3일 경산시 벤처펀드 투자로 성장한 창업기업 비체담이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기탁 물품은 모두의 혈행 건강 G케어 100박스이며 노년층에 흔히 발생하는 수면 중 하지 경련 완화와 혈행 개선을 돕기 위해 비체담이 자체 개발해 출시한 건강 기능식품이다.문호빈 대표를 비롯한 비체담 임직원들은 이날 경산시청을 방문, 조현일 경산시장과 면담하고 물품을 전달했다.문호빈 대표는 “경산시로부터 많은 지원과 도움을 받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전해드리니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비체담 문호빈 대표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12년 이상 한의원을 운영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한의사이다.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천연물 기반 의약품 개발을 목표로 신약 개발 연구를 이어오던 중 정부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하면서 창업을 결심, 비체담을 설립했으며 현재 영남대학교 생산기술연구원에 본사를 두고 있다.경산에 자리잡은 이후 비체담은 2024년 8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고 같은 해 12월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2025년에는 경산 창업네트워크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는 한편 경산시 출자 벤처펀드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총 18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순조롭게 성장 궤도를 달리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기부는 경산 지역에서 싹틔운 스타트업이 이제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품어줄 만큼 든든하게 성장하게 된 무척 뜻깊은 사례”고 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기부를 결정한 비체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경산시는 적극적인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스타트업이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창업 생태계 선순환 구조 정착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결성액 1421억원, 4개 펀드를 조성해 지역 스타트업 17개사에 투자하는 등 창업 투자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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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6월 연석회의 개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6월 연석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24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폐건전지 수집 운동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필요성에 공감하며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마을별 수거 방식과 주민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손보민 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폐자원 재활용 촉진과 주민 환경의식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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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고독사 위험 가구 5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라면, 김, 달걀, 제철 과일 종이 행주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해당 사업은 연 3회 추진되며 이번 1차 지원에 이어 연내 2회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립 예방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하고 있으며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안부 확인 등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전기환 민간위원장은 “직접 이웃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과정이 고독사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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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정부세종청사 방문…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 건의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농산물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안병구 시장은 24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과 면담을 갖고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안 시장은 면담에서 친환경 유기농업 확대라는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서는 생산·유통 기반의 집적화와 물류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또한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시설로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영남권은 전국 친환경 농산물 주요 생산지이자 대규모 소비시장과 인접해 있어 물류 거점 조성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밀양시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물류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의 최적지라는 점을 설명했다.또한 종합물류센터가 조성될 경우 친환경 농산물의 집하·선별·저장·배송 기능을 통합 수행함으로써 물류비 절감은 물론 유통 효율성을 높여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와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안병구 시장은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는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친환경농산물 유통 혁신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정부 및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밀양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사업 확정 및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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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밀양시 정책고문,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짧은 조언’ 특강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강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호 밀양시 정책고문을 초청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짧은 조언’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 환경 속에서 개인과 조직이 갖추어야 할 자세와 역량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조재호 정책고문은 강연에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보다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과 꾸준한 자기 계발이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자세와 역량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밀양시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시민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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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제21기 밀양노인대학 1학기 종강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제21기 밀양노인대학 1학기 종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수강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밀양노인대학 1학기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학기 동안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사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감내 게줄당기기’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및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교육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밀양노인대학 수강생들은 지난 3월 개강 이후 인문 교양, 건강관리, 문화예술, 현장체험 학습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어르신들은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건강한 사회적 교류를 통해 활기찬 노년의 모범을 보여줬다.어르신들은 이날 종강식을 기점으로 여름방학에 들어가며 오는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2학기 교육과정을 통해 배움의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신준철 (사)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대학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100세 시대를 맞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품격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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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음식 재현 및 시식행사 개최
6·25전쟁 음식 재현 및 시식행사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는 6월 24일 고령군 대가야읍 중앙네거리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 음식 재현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전쟁 시기 어려운 생활상을 보여주는 주먹밥, 보리떡, 삶은 감자 등을 직접 준비해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권오근 고령군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참전유공자들의 공로를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령군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늘어나는 만큼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안보 의식을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는 지역사회 안보의식 함양과 공동체 의식 제고를 위해 안보교육, 태극기 달기 캠페인, 현장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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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딸기, 현장교육으로 수출 경쟁력 키운다
고령딸기, 현장교육으로 수출 경쟁력 키운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베리굿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딸기생산수출전문시범단지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품질 딸기 생산과 수출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령군 딸기생산수출전문시범단지인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현장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교육은 딸기 생육 단계에 맞춰 △당도 및 숙도 조절 △모주 정식 후 급액관리 △초세 형성관리 △병해충 방제 △삽목기술 △육묘온실 환경관리 △화아분화 유도 △정식 후 관리 △착과 후 급액 및 환경관리 △저온기 온실 환경관리 △수확기 품질관리 등 재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특히 6월에는 삽목법을 주제로 현장교육이 진행됐으며 6월 26일에는 포항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개최되는 딸기생산수출전문시범단지 합동 교육에 참여해 수출 컨설팅과 우량묘 생산기술, 병해충 방제기술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고령군은 경상북도와 협력해 수출농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품질 딸기 생산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수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령 딸기의 품질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 습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경상북도와 협력해 농가들이 최신 재배기술과 수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