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지원과, 경포 호수 일원서 ‘플로깅’ 및 춘계 부서 체육행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지원과는 직원 간 소통과 건강 증진은 물론, 가정의 달을 맞아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5일 경포호 일원에서 부서 체육행사와 연계한 ‘플로깅’활동을 실시했다.플로깅 : 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환경보호와 봉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직원들은 경포해변과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경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강원의 대표 관광지인 만큼, 직원들이 직접 지역 환경보전에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근 일상 속 친환경 실천과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플로깅 행사는 건강 증진과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백건기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지원과장은 “플로깅은 건강을 위한 걷기 활동에 환경정화의 의미를 더한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창원시 학교밖청소년,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97% 합격’쾌거
창원시 학교밖청소년,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97% 합격’쾌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시행된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65명이 합격하며 97%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창원·마산·진해 각 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꿈 실현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해 온 결실이다.시는 그동안 △ 초·중등 교재 지원 △ 고졸 검정고시반 운영 △ 기출문제 제공 △ 시험 대비 특강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왔다.특히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과목에 전문 강사와 멘토를 배치해 기초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집중 지도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은 향후 자격증 취득과 대학 입시 등 본격적인 진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시는 이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 및 문화 체험 등 자립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이수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자신의 꿈을 위해 정진해 합격의 결실을 본 청소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욕구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반 외에도 직업 체험, 진로 탐색, 자립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 이용 및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각 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5-15
-
고성공룡지질공원, 5월 가정의 달 맞아 환경·예술 체험행사 성료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고성공룡지질공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환경·예술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족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천연기념물인 ‘고성 덕명리 공룡·새발자국 화석산지’인근 해안의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으로 시작돼 참가자들이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수거된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비치코밍 아트’ 만들기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해변에서 수거한 폐기물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며 자연유산과 예술의 접점을 체험했다.이 밖에도 VR 기술을 활용한 지질명소 탐방 체험과 ‘지질명소 컬러링 및 라이트 드로잉’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고성공룡지질공원의 다양한 지질자원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체험 콘텐츠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발자국 자연유산 예술로 잇다’행사에서는 고성군과 사회적협동조합 놀지가 협력하고 고성청년예술촌이 참여한 연계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자체 제작 기념품 만들어 자연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 실천과 지역 자연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예술과 연계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성공룡지질공원을 중심으로 체험형 환경교육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밀양시,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문화탐방 진행
밀양시,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문화탐방 진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 전남 곡성군 일원에서 ‘2026년 우수 자원봉사자’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탐방에는 밀양시 우수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곡성군의 대표 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서로의 봉사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지역 문화와 자연을 만끽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기회를 가졌다.밀양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즐겁게 봉사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문화탐방과 격려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15
-
밀양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방문… ‘문화도시 성과’ 와 ‘반값여행’ 성공 모델 확인
밀양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방문… ‘문화도시 성과’ 와 ‘반값여행’ 성공 모델 확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밀양시를 방문해 문화·관광 분야 주요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현장 행보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밀양시가 문화도시 조성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정책의 현장을 직접 살피고 지역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14일 장관 일행은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 사업의 현장인 청학서점을 찾았다.밀양시는 그간 독서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서점 연계 프로그램 지원 및 도서 보급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장관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지역서점 대표들과 소통하며 지역 맞춤형 독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어 밀양향교로 이동해 밀양아리랑예술단의 ‘날 좀 보소’ 공연을 관람했다.‘날 좀 보소’는 지역의 정체성인 밀양아리랑을 노래, 춤, 연극으로 재해석한 다원예술 공연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육성된 핵심 결실 중 하나다.또한 복합문화공간 ‘볕뉘’로 이동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문화창업가와 차담회를 갖고 밀양의 문화적 정체성을 살린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밀양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될 ‘2026 문화도시 박람회’ 가 전국 문화도시의 정책 성과를 결집하고 대한민국 문화 분권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국가적 장이 될 수 있도록 문체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15일에는 밀양아리랑시장, 영남루, 밀양읍성 등 주요 관광지를 점검했다.특히 최근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 촉진에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운영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해당 정책은 5월 12일 기준 5000여명이 정산 신청을 완료했으며 약 3억 7000만원의 환급액을 통해 10억원 이상의 지역 소비 효과를 창출하는 등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또한 관광두레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장관님의 방문은 우리 시가 역점 추진해 온 문화도시 및 관광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체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밀양의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어르신 인생앨범 제작 ‘지금은 청춘이다’ 성료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어르신 인생앨범 제작 ‘지금은 청춘이다’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15일 산내면 원서리 마을 일대에서 어르신들의 소중한 오늘을 기록해 앨범으로 선물하는 ‘지금은 청춘이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이웃과의 정겨운 모습을 담은 ‘인생앨범’을 제작해 전달함으로써, 고령화된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드리고 ‘지금이 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청춘’ 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삼우건설, 밀양시장애인복지관,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대한노인회밀양시지회, 우리들노인통합지원센터, 얼음골축음기소리박물관, 아리아노인주간보호센터, 가가애경재가복지센터, 덕인노인전문요양원, 효종노인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밀양삼문관리소,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등 분과위원들이 소속된 지역 내 등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뜻을 모았다.이날 원서리 어르신 30명은 위원들의 도움으로 화사하게 단장한 뒤, 마을의 고택과 박물관 등을 배경으로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제작된 앨범은 추후 어르신들께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사업을 주관한 김정목 분과장은 “앨범 속에 담긴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지역 사회 전체에 온기를 전하는 것 같다”며 “세상에 하나뿐인 앨범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내면 원서리 지역의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기록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5
-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동참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동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맞아 상남면에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이날 현장에는 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과 농업정책과를 비롯한 4개 부서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6000㎡ 규모의 복숭아 과수원에서 적과 작업을 지원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밀양시는 매년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봄 영농철과 가을 수확기에 맞춰 공무원과 기관·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추진 기간’ 으로 지정해 시청 산하 전 부서와 읍면동이 1회 이상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또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에 농촌 일손 돕기 추진센터를 운영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지원 희망자를 연계하고 있다.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직원들의 참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등 농촌 인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
밀양시, 시설관리공단과 산불예방 협업체계 강화
밀양시, 시설관리공단과 산불예방 협업체계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5월 1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 됨에 따라,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방지하고자 밀양시시설관리공단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산불조심기간 중 운영되던 산불감시원의 활동 종료 이후에도 빈틈없는 예방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산불예방지킴이’를 중심으로 감시망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소규모하수처리시설 근무자 9명으로 구성된 산불예방지킴이는 시설 점검 및 이동 과정에서 상시 감시 임무를 수행하고 산불 위험요인 발견 시 산림녹지과로 즉시 알리는 등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계획이다.시는 기존 진화대 중심의 대응에서 한발 나아가, 유관기관 인력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상시 감시 체계를 더욱 내실화한다는 방침이다.최종길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은 일 년 내내 멈출 수 없는 시정의 핵심 과제”며 “시설관리공단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계절과 관계없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 보호아동·저소득가구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누기’ 실시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 보호아동·저소득가구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누기’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는 15일 지역 내 보호아동 및 저소득가구 64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누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아동·여성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16개 읍·면·동 부녀회장이 참여해 돼지불고기와 열무김치 등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회원들은 준비한 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밀양물산(주)이 국내산 돼지고기와 지역 농산물 등 식재료를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밀양물산(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양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는 녹색 지킴이 양성교육 및 줍깅데이 등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특히 2011년부터 아동·여성 보호 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이어오며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을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15
-
가수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호우주의보’, 밀양시에 성금 2백만원 기탁
가수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호우주의보’, 밀양시에 성금 2백만원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 가수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호우주의보’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도움을 주고자 하는 팬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십시일반 정성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팬클럽 관계자는 “황민우·황민호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밀양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신 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