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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몸펴기생활운동 1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몸펴기생활운동 1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1일부터 ‘몸펴기생활운동’1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맨손 운동 및 소도구 활용 운동으로 근골격계 질환 및 통증의 예방·관리에 효과적이다.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8명이며 2월 11일 오전 9시부터 20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몸펴기생활운동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운동 습관을 형성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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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클린콜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클린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주노인사회적협동조합 소속 60세 이상 어르신 95명이 참여한다.이들은 관내 25개 읍면동에 배치돼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게 된다.참여자들은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했다.주 5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하루 4시간씩 담당 구역을 순찰하며 쓰레기 수거와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무실동·단구동 롯데시네마 일대, 중앙시장, 단계동 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은 주말에도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한층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지난해 클린콜 사업은 봉투량을 기준으로 1216만 36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해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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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컴퍼니웃끼,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로 문체부 지원사업 선정
씨어터컴퍼니웃끼,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로 문체부 지원사업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에 기반을 둔 극단 씨어터컴퍼니웃끼의 음악극 ‘봉천내사람들’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자립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씨어터컴퍼니웃끼는 2007년 창단한 이후 50개 작품을 1200회 이상 공연했으며 제38회 강원연극제 대상,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연기상 등 화려한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극단이다.앞으로 원주시뿐 아니라 평창군과 영월군에서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봉천내사람들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확립하고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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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매결연 지자체 설 맞이 직거래장터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며 도농 간 상생 교류를 이어간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 자치구 일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강릉 지역 농특산물 판매 업체들이 직접 참여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직거래 장터 참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자매결연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강릉의 우수한 농특산 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통해 자매결연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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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 134℃ 달성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 134℃ 달성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실시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9억 4천만원을 모금하며 사랑의 온도 134℃를 기록했다.안동시의 이번 목표액은 7억원으로 2025년 의성 산불 등으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졌고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켰다.또한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이러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목표액 대비 134%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기업․기관․단체․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안동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담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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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럭키에잇', 상반기 주요공연 30% 할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럭키에잇', 상반기 주요공연 30% 할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상반기 주요 공연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 ‘럭키에잇’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럭키에잇’할인은 상반기 대표 공연 8편을 대상으로 2월 15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2026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더 깊게, 더 넓게, 더 가까이’다가가고자 수준 높은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국립예술단체 초청 공연을 비롯해 연극, 뮤지컬, 클래식, 발레, 넌버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전시, 해외 매그넘 사진전, 어린이 체험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2025년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객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영국, 프랑스, 호주 등 해외 유명 콘텐츠를 포함한 공연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한 해 동안 총 80여 회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럭키에잇’할인 대상 공연으로는 배우 김혜은과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출연하는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 가족 뮤지컬 ‘달샤베트’,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데뷔 70주년을 맞은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리사이틀 ‘백건우 & 슈베르트’가 포함됐다.또한 어버이날 특별기획 공연으로 가수 인순이와 서도명창 유지숙이 함께하는 ‘두 사랑 이야기’, 2024년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이자 아시아 초연으로 선보이는 영국 극단 1927의 연극 ‘플리즈 롸잇 백’도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사업으로 진행되는 뮤지컬 ‘더 픽션’, 안동 출신 소프라노 황수미와 세계적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의 듀오 리사이틀까지 총 8개의 수준 높은 공연이 상반기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유료회원에게 하루 먼저 예매할 수 있는 선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VIP 회원은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러한 마케팅 성과로 전년 동기 대비 유료회원 수가 20% 이상 증가하는 등 관람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럭키에잇’상반기 공연 할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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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2월 3일 안동시 송현동에 위치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안동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도 설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총 100포의 쌀을 전달했다.정병기 지사장은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매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전했다.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총 5600여포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설·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 사랑의 한 끼 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REB행복HOME'등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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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 설날 온키트 나눔행사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 설날 온키트 나눔행사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3일부터 자립준비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설날 온키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와 응원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특별 지원으로 명절 음식과 간식으로 구성된 키트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주거, 생활, 정서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적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키트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정을 돕는다.이번 설날 온키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은 명절 분위기를 느끼며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안정과 정서적 고립감 완화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설 명절에 홀로 지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이번 키트가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주도하며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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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서울시발레단 오하드 나하린 '데카당스'개최
강릉아트센터, 서울시발레단 오하드 나하린 '데카당스'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6일과 7일 서울시발레단이 출연하는 오하드 나하린의 대표작 ‘데카당스’를 사임당홀에서 개최한다.‘데카당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대표 레퍼토리로 그의 움직임 언어인 ‘가가’테크닉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2000년 초연 이후 전 세계 유수의 무용단에서 꾸준히 공연되어 왔으며 현대무용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가가’는 테크닉을 기반으로 하되 고정된 서사를 따르지 않고 여러 안무 단편을 콜라주 형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무용수의 즉흥성과 신체 감각, 음악적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이 움직임 언어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무브’를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다.세종문화회관 소속의 서울시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기초 위에 현대적 해석과 실험적 레퍼토리를 더하며 국내 발레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시발레단 무용수들의 밀도 높은 움직임을 통해, 오하드 나하린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유연한 신체 언어를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은 “전통적인 발레 이미지에서 벗어나, 동시대 발레와 현대무용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을 지역 관객에게 소개한다”며 “현대 발레의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강릉아트센터는 이번 서울시발레단의 ‘데카당스’공연을 시작으로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둥 국내를 대표하는 발레단들과 함께하는 기획공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중학생 이상 관람가로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강릉아트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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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산물가공교육 상반기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산물가공교육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2월 9일 오전 9시부터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신청은 이메일 팩스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기간 이전에 접수할 경우 미접수 처리되므로 유의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계획하고 있는 안동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사업 추진 절차와 관련 법규 등 기초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며 총 7회 과정으로 구성돼 식품 제조 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농산물가공교육 기초반 과정을 이수해야 심화반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전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영농지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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