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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환경보호과, 일손 부족 농가 돕기 ‘총력’
영천시 환경보호과, 일손 부족 농가 돕기 ‘총력’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환경보호과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 및 인건비 상승 등 인력난으로 힘든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 8명은 대창면 오길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과 작업 등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후변화, 고령화 등 여러 요인으로 어려움이 많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손돕기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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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랑설화마을, ‘나도 꼬마 화랑’ 한복 체험 공간 조성
영천시 화랑설화마을, ‘나도 꼬마 화랑’ 한복 체험 공간 조성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화랑설화마을 입구 안내소 주변에 한복 체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지난 13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화랑설화마을은 어린이들이 신라시대 화랑의 정신과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체험 콘텐츠 강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화랑의 전통 복식과 다양한 소품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체험 공간에는 화랑 의복 등 다양한 소품이 구비돼 있다.방문객들은 화랑 복장을 갖춰 입고 내부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신라의 화랑이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특히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화랑설화마을이 영천의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 거점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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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시청 육상단의 박재우 선수가 올해 9월에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박 선수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5000m와 1만m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발탁의 영예를 안았다.그는 지난해 시청 육상단에 입단한 이후 뛰어난 기량을 이어오고 있다.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에서는 5000m와 1만m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에는 2026 대구마라톤대회 국내 하프 부문 1위, 부천국제10km로드레이스와 2026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내부 1위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황준석 육상단 감독은 “지난 4월 한 달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에 대비해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일본체육대학교기록회에도 참가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재우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고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 창단 이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영천시청 육상단은 지도자 1명, 선수 3명으로 구성돼있으며 국내·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천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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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도우며 농가 부담 덜고 지역 상생 실천
일손 도우며 농가 부담 덜고 지역 상생 실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문화예술과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호읍 관정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마늘종 자르기 활동에 나섰다.마늘종 자르기 작업은 마늘의 품질과 수확량 향상에 중요한 과정이지만, 짧은 기간 내 많은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해 농번기마다 일손 확보에 어려움이 따른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이날 문화예술과 직원 16명은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으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애경 문화예술과장은 “짧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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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교통행정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교통행정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교통행정과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도남동의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영농철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통행정과 직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포도 순자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포도 순자르기는 포도 품질 향상에 중요한 작업으로 적기 작업을 위해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일손을 보태준 교통행정과 직원들 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교통행정과 직원들은 “농가의 인력 부담이 큰 상황에서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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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 농가에 희망 전해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 농가에 희망 전해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는 15일 북안면 반정리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포도 생육과 품질 향상을 위해 적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포도순 따기 작업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 최 모 씨는 “포도순 따기 작업은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직원들이 적기에 도움을 줘 영농에 큰 보탬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숙경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농촌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가 잘 이뤄져 농가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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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CJ프레시웨이, 2026년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최종시연회 성료
영천시·CJ프레시웨이, 2026년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최종시연회 성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4일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우로지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인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최종 메뉴 및 브랜드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 푸드서비스 기업인 CJ 프레시웨이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3개 외식업소의 브랜드 리뉴얼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에 중점을 뒀다.시연회에서는 브랜드 콘셉트 발표를 시작으로 CJ 프레시웨이 셰프들의 신규 메뉴 시연, 업소 대표자와 관계자 시식, 업소별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특히 CJ 프레시웨이 전문가와 업주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각 업소의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업소 대표들은 브랜드 컨설팅과 신메뉴 개발 결과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이를 통한 매출 증대와 업소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영천시는 간담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브랜드와 메뉴를 바탕으로 시설 보완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참여 업소들은 6월 중 재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외식업소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명품 먹거리 도시’ 영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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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영천시 아이행복 통합페스타, ‘뜨거운 호응’
가족과 함께하는 영천시 아이행복 통합페스타, ‘뜨거운 호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 중인 ‘아이행복 통합페스타’ 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이번 행사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4일 진행된 ‘가족공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신청을 받아 운영됐다.프로그램은 △우리가족 추억 한 컷 △빛으로 만드는 이야기 △아이행복 체험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총 3회기에 걸쳐 참여한 12개 팀, 약 150여명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천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이행복센터 이용 활성화와 가족 친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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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약초식물원, 작약꽃과 약초 향기로 ‘힐링 여행’ 선사
영천 보현산약초식물원, 작약꽃과 약초 향기로 ‘힐링 여행’ 선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보현산약초식물원에서 ‘작약,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SNS 홍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보현산약초식물원은 7만㎡ 규모로 조성돼 작약을 비롯한 다양한 약초를 관람할 수 있으며 2023년 개장 이후 매년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영천의 청정 약초 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과 힐링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관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약초 화분과 작약꽃을 감상하고 산책길 힐링존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또한, 약초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약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특히 약초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참여형’ 이벤트는 참여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천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약초 해설 프로그램은 24~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20명씩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며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통해 약초의 효능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현산약초식물원을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로 육성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영천강변공원에는 작약꽃이 만개해 코랄빛 꽃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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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 2026년 평화경제특구 지정 자문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는 5월 14일 오전 10시 30분, 2026년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자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평화경제특구 지정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자문위원회는 기획조정실장 공석에 따라 탁연미 정책기획관이 임시위원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접경지역과장과 통일플러스센터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임명했다.민간위원으로는 평화경제특구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이 위촉됐다.강원연구원 양철 분권연구부장, 국토연구원 강민조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 통일연구원 나용우 연구위원을 비롯해, 특구 및 산업단지 지정 분야 전문가인 강원대학교 대한지리학회장 정성훈 교수와 강원테크노파크 안재호 산업규제팀장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통일부가 2026년 2월 12일 공고한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공고안’을 공유하고 통일플러스센터장으로부터 춘천시·속초시·고성군에 제출한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개요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계획 작성 방향과 평가항목 등에 대한 검토와 토의를 진행했다.자문위원회는 2026년 9월 30일 개발계획 제출을 목표로 하는 춘천시·속초시·고성군을 중심으로 중점 자문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2027년 8월 31일 제출을 목표로 하는 양구·철원·화천·인제 등 나머지 4개 군에 대해서도 자문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춘천시·속초시·고성군은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보완·발전시키고 오는 6월과 9월 두 차례 발표 회를 거쳐 최종 개발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탁연미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기반시설 확충과 산업·관광 특구 조성을 통해 접경지역 균형발전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 역량을 집중해 접경지역 지자체들의 핵심 숙원사업인 특구 지정을 반드시 성사시켜 도민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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