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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8월 28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와 지역관광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울릉군 관계자와 황진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장 및 연합회원, 포항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울릉군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간 관광 분야 교류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양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울릉군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는 △관광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관광 활성화와 교류 확대를 위한 상호 의견 교환 △지역 축제·행사 등 문화·관광 분야 교류 및 참여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릉군과 포항시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홍보 방안을 발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이 울릉군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포항시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자매도시인 포항시와의 지속적인 협업과 교류를 통해 울릉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관광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황진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울릉군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에 앞서 지난 8월 27일에는 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남양경로당을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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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메타버스 활용‘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울릉군, 메타버스 활용‘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27일 울릉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placeB 앱을 활용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한 이론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움직이고 퀴즈를 풀며 참여하는 체험형 방식 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placeB 앱을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기본 원리와 ‘대로·로·길’의 의미, 건물번호판을 이용한 위치 찾기 등을 배우고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초번호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의 역할과 활용 방법도 함께 익혔다.특히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물주소판과 국가지점번호판 등에 표시된 주소 정보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고하는 방법을 체험하면서 도로명주소가 실생활뿐만 아니라 안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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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합천부군수, 먹거리 현장 찾아 운영 점검
김현미 합천부군수, 먹거리 현장 찾아 운영 점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현미 합천부군수가 지역농산물의 생산과 가공, 유통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의 현주소를 살피고 현장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다졌다.김 부군수는 28일 합천군 대양면에 위치한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가공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안전한 먹거리로 공급되고 다양한 가공을 거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먹거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찾은 김 부군수는 공공급식 지원 및 지역 농산물 공급 현황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먹거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현장의 역할을 강조했다.이어 농산물가공센터에서는 가공시설 운영 현황과 농업인 활용 실태, 가공품 개발 및 지원 상황 등을 살펴보며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현미 부군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가공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에서 가공, 유통, 소비까지 이어지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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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대병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병면 자원봉사회는 28일 식당에서 관내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생일상을 차려드리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축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이날 생신상을 직접 준비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생신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미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 “오랜만에 따뜻한 축하를 받아 행복한 하루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대병면 자원봉사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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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활동가 양성 기본교육 실시
합천군, 통합돌봄 활동가 양성 기본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8월 28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읍·면 신규 돌봄활동가 70여명을 대상으로 ‘합천군 통합돌봄 활동가 양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돌봄 인적자원을 양성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일상생활 지원 등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전문강사 등이 참여해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와 돌봄활동가의 역할, 대상자 특성에 따른 효과적인 소통방법,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통합돌봄 활동가는 지역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읍·면 통합돌봄 창구와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의 촘촘한 연결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군은 교육 참석자들에게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내용과 신청·연계 절차가 수록된 홍보 안내문을 제공해,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손쉽게 안내하고 보건·복지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 활동가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하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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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정설명회서 ‘공공기관 2차 이전 혁신도시 우선 배치’ 건의
김천시, 국정설명회서 ‘공공기관 2차 이전 혁신도시 우선 배치’ 건의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정설명회는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배낙호 김천시장도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김천시는 주요 지역 현안이자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및 우선 배치 건의’를 핵심 안건으로 엄선해 정책건의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중앙정부의 전향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정책건의서에서 시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혁신도시가 지역 거점으로 성장했으나, 대형병원 및 우수한 교육환경 등 핵심 정주 인프라 부족으로 이전기관 임직원의 ‘단신 이주’현상이 고착화되고 있는 현실을 설명했다.특히 소아 전문 의료서비스 및 대형병원, 우수한 교육환경 부재가 가족동반 이주율 저조의 주요 원인임을 지적하며 지자체 재정만으로는 수도권 수준의 인프라 조성이 한계에 부딪힌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주도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따라 김천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신규 입지 지정이나 산발적 분산 배치를 지양하고 기존 혁신도시 내 미분양 클러스터 부지 및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 원칙을 확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또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단순 공모 방식을 넘어 정부 주도의 대형병원 유치와 국비 지원 비율 대폭 확대를 요청했으며 보건복지부의 ‘2028년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 공모 시 혁신도시 대상지 우선 선정 및 국비 확대 지원을 촉구했다.아울러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의거해 혁신도시 내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자율형 공립고 거점 명문고 지정과 함께 교육부 차원의 행·재정적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배낙호 시장은 “이번 국정설명회 정책건의서를 통해 1차 이전 이후 정주여건 한계에 부딪힌 기존 혁신도시의 구조적 문제와 자족기능 완성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명확히 전달했다”며 “기존 인프라를 재활용해 2차 이전 비용을 절감하고 대형병원 및 명문고 유치를 통해 혁신도시를 완벽한 거점도시로 육성함으로써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방시대 완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국정설명회는 민선 9기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 정책과 국정운영 철학을 공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87명의 기초지자체장이 참석했다.정부는 이들 지자체장과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구현 방향’과 ‘공직윤리’등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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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직무 교육’ 실시
김천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직무 교육’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3층 강당에서 현업업무 종사자를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위험성평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개선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안전 컨설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자체 업무 특성을 반영한 이번 강의는 △안전보건 관련 법령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위험성평가의 기본 개념과 절차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방법 등 시 사업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다양한 업무영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위험성평가가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현장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속해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위험성평가는 현장의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를 찾아내어 사고를 예방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스스로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량을 키워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김천시는 매년 정기적으로 위험성평가를 시행하고 그에 따른 개선 조치를 지속해서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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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치매안심센터-종합자원봉사센터 연계 ‘치매가족 및 환자를 위한 힐링 원예 활동’ 성료
김천시치매안심센터-종합자원봉사센터 연계 ‘치매가족 및 환자를 위한 힐링 원예 활동’ 성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난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재능기부 힐링 원예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맞춤형 통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서로 일대일 ‘센터 짝꿍’ 이 되어 수업에 참여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3회 과정 전체가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과 부곡동 소재 꽃집 ‘플로르꽁’ 대표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전문적인 원예 지식을 갖춘 대표와 자원봉사자들의 세심한 지도는 오랜 돌봄으로 지친 치매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을 줬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식물을 가꾸며 내 마음도 함께 치유 받는 기분이었고 모처럼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며 “우리 센터 짝꿍과 함께 마음껏 웃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귀한 재능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우리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원예 활동이 기나긴 돌봄 여정을 걸어가시는 치매 가족분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안과 기쁨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호흡하는 뜻깊은 시간에 흔쾌히 재능기부로 동참해 주신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통합 지원 프로그램의 뜨거운 호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가족들의 실질적인 돌봄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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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후평산단,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산업공간으로
춘천 후평산단,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산업공간으로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산업단지를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미래형 산업공간으로 전환한다.시는 28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시 재난안전·디지털·교통 분야 관련 부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시설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산업단지의 안전·교통 정보를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후평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지역 내 11개 산업단지의 재난·안전사고와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총사업비는 국비 60억원과 시비 30억원, 민간부담금 10억 3500만원 등 100억 3500만원이다.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면 산업단지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교통 흐름과 편의 서비스도 연계해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안전은 물론 산업단지의 운영 효율성과 근무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4월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참여기관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실시설계에 반영해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노후산단에 디지털과 안전 인프라를 더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기업하기 좋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산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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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 본격화
어모면,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 본격화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어모면은 8월 28일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모면 체육회 임원 및 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선수단 단체복 선정, 경기 종목별 참가선수단 구성, 입장식 퍼포먼스, 송화봉송 주자 선정 등 주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참석자들은 시민체전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면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으며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다짐했다.윤광영 어모면체육회장은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시민체전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체육회와 각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어모면의 단합된 모습과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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