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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김천시,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2026년 8월 31일 기관장 및 고위직을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기관장 및 고위직 등 총 69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 윤정숙 강사를 초빙해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 문제에 대한 고위직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장과 고위직이 조직 내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주체로서 갖춰야 할 인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윤정숙 강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의 유형과 특성,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고위직의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역할이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기관장과 고위직부터 폭력예방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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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포차, ‘황금포차’로 가자
다시 돌아온 포차, ‘황금포차’로 가자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금시장상인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황금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2026년 황금시장 황금포차’를 개최한다.다시 돌아온 황금포차는 황금시장만의 먹거리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 행사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시장의 밤을 선보이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황금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황금포차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DJ 공연과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야시장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또한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과 키다리 삐에로 현장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황금시장상인회는 이번 황금포차가 먹거리와 음악,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황금시장만의 특별한 야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시장 곳곳으로 이어져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천시 관계자는 “황금포차가 시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을 색다르게 즐기는 기회가 되고 상인들에게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먹거리와 음악이 함께하는 황금포차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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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회용컵 쓰고 친환경 경품 받으세요
창원특례시, 다회용컵 쓰고 친환경 경품 받으세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돌돌e컵·텀블러 함께 쓰고 친환경 경품 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카페에서 일회용컵 대신 돌돌e컵이나 개인 텀블러를 자연스럽게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일상 속 친환경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한 뒤 ‘E컵’앱을 설치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돌돌e컵 제휴카페 39개소에서 돌돌e컵 또는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면 된다.시는 9월 한 달간 E컵 앱에 기록된 돌돌e컵과 개인 텀블러 이용 횟수를 합산해 상위 우수자 100명을 선정하고 친환경 주방비누 3종세트와 텀블러 가방 등 친환경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돌돌e컵은 제휴카페에서 사용한 뒤 반납하면 세척·소독 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하는 다회용컵이다.시는 돌돌e컵 뿐만 아니라 시민이 소지한 개인 텀블러 사용까지 함께 장려해 다회용컵 이용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이벤트가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한번 더 선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돌돌e컵과 개인 텀블러 사용이 일상 속 자연스러운 친환경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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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자유총연맹, 2026 주요 활동 논의 개최
구성면 자유총연맹, 2026 주요 활동 논의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구성면위원회가 지난 28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자유총연맹의 주요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구성면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선진지 견학 추진 계획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다가오는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여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문희석 위원장과 양경희 여성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며 “선진지 견학과 시민체전 등 주요 행사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성면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진지 견학과 시민체전 등 앞으로 추진되는 주요 활동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원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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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 성료
제24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 성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24회 경북도지사기 족구대회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김천시 법률구조공단 족구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도내 21개 시·군 족구 동호인과 임원 등 6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일반부를 비롯해 40대부, 50대부로 나누어 시·군 대표들이 참가해 연령별 경쟁을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은 경기장에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대회 결과 종합성적에서 시부 우승은 구미시, 군부 우승은 칠곡군이 차지했으며 김천시는 종합 3위에 올랐다.부별 경기에서 김천시는 일반부와 40대부에서 2위를 차지했다.배낙호 시장은 “오늘 대회가 도내 족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족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김천시는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알렸으며 지역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체육도시 김천의 위상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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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은군 김천~보은~청주공항 철도건설사업 협력 강화
김천시-보은군 김천~보은~청주공항 철도건설사업 협력 강화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8월 31일 김천시장실에서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보은군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김천~보은~청주공항 철도건설사업’ 추진 방향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김천시장과 보은군수, 그리고 관계 공문원들이 참석했으며 양 지자체는 김천~보은~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철도건설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사업 추진 여건 등을 공유하고 향후 수립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김천~보은~청주공항 철도는 경북과 충북을 연결하는 광역 철도축을 구축하고 청주국제공항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역 간 교류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양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보은군은 이날 면담에서 철도 유치를 위해 추진해 온 사업 현황과 대정부 건의 활동 등을 공유했다.앞서 김천시는 지난 7월 28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면담하고 해당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하는 등 철도사업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양 지자체는 앞으로도 국가 철도정책 방향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대응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 간 단절된 철도망을 연결하고 국가 철도망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김천~보은~청주공항 철도건설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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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바둑협회 장배 군민바둑대회 개최
거창군, 제1회 바둑협회 장배 군민바둑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바둑협회는 바둑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 스포츠로서 바둑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오는 10월 17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거창군민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바둑 동호회인들과 군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참가부문은 일반부 개인전 3개 부문과 학생부 4개 부문이다.일반부 개인전은 연령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창군 바둑협회로 신청 가능하고 학생부는 솔로몬 바둑교실로 신청하면 된다.참가신청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10일 까지이다.이번에 처음 개최하는 ‘제1회 거창군 바둑협회장배 군민 바둑대회’는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 바둑협회가 주관하며 솔로몬 바둑교실에서 후원으로 마련됐다.거창군 바둑협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열리는 협회장배 바둑대회에 많은 바둑애호가가 참여해 바둑으로 수담과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기타 사항은 거창군 바둑협회와 솔로몬 바둑교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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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제2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밀양시, ‘2026년 제2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인구 청사진을 담은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을 심의했다.이번 기본계획은 ‘마이 밀양: 시민의 삶으로 내일이 빛나는 도시’를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목표, 5대 전략, 20대 실천 과제를 담고 있다.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첨단 신산업으로 키우는 일과 성장의 기회 △농업의 가치를 키우는 스마트 혁신 부자 농촌 △생애와 소득을 함께 받치는 밀양형 기본 사회 △어디서나 편안한 일상을 누리는 생활권 △밀양만의 경험 가치를 키우는 스포츠·문화관광도시를 5대 핵심 전략으로 확정했다.시는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85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를 통해 2031년까지 청년 고용률 50%, 기본 생활 서비스 2만명 이용, 생활인구 60만명 달성을 구체적인 목표로 제시했다.특히 이번 제2차 기본계획은 마을과 읍면동 단위에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세부 추진과제를 면밀히 검토하고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 간 연계성, 실현 가능성, 주민 체감도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인구정책위원장인 이정곤 부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해 수립한 중장기 인구정책의 청사진”이라며 “각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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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거제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밀양시새마을회, 거제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새마을회는 3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사등면 오량리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밀양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30여명이 동참했다.이들은 집중호우로 토사 유입 및 벼 쓰러짐 등의 피해를 입은 농경지에서 잔해물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며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도왔다.이선동 밀양시새마을회장은 “수해를 입은 거제 시민과 피해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새마을회는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과 재해 발생 시 피해 지역 복구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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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밀양시,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용역 추진 상황과 주요 과제를 점검하며 미래농업을 위한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미래농업발전협의회 위원 등 40명이 참석해 그동안 도출된 주요 과제와 미래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밀양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고령화, 농촌 인구 감소 등 농업이 직면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고 밀양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이다.밀양시는 지난 2월 미래농업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연구용역에 착수했으며 품목 브랜드 혁신, 가공 및 수출 확대, 스마트농업 선도, 미래 인력 육성 등 4개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밀양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과 분야별 추진과제를 점검하고 밀양의 농업 여건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미래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농업인, 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핵심과제를 보완하고 연차별 추진계획과 성과관리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이후 최종보고회를 거쳐 2050년을 바라보는 밀양 농업의 장기 목표와 단계별 실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히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업인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사업화하고 스마트 농업과 고부가가치 농업을 선도하는 미래농업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는 앞으로의 밀양 농업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전략”이라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전문가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실행력 있는 과제를 발굴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농업 정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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