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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면 소지리 주민, 꽃모종 나눔 행사 마련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법전면 소지리 고노골농장 대표 안진환 씨가 법전농약사 앞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풍접초 모종 무료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꽃 나눔을 함께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행사 당일 풍접초 모종 1200포기가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됐다.이날 배부된 꽃모종은 주민들이 가정과 마을 주변에 직접 심고 가꾸며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경관 조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나눔 현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안진환 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께서 꽃을 심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정과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성필 법전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안진환 씨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동체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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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 2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5월 15일 오후 2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발생 시 행정기관의 대처 능력을 점검하고 구성원들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군청사에 근무하는 전 직원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공습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해 긴박하게 진행됐다.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가 발령됨과 동시에 직원들은 대피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 대피소인 청사 지하주차장으로 신속히 이동했다.또한 대피 후에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일상과 비상시에 모두 유용한 안전 수칙들이 포함됐다.박시홍 부군수는 “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연습”이라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군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보 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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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기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기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 철에 앞서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대한 안전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에는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12개소 및 위험구역 2개소에 대해 물놀이안전요원 총 18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 계도와 응급상황 시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안전사고 대응 공백 해소를 위해 물놀이 위험구역 2개소에 대해서도 물놀이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하고 비관리지역에 대해서도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관리 모니터링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피서객들이 집중되는 7. 15. ~ 8. 17.까지 1개월간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기존 안전요원뿐만 아니라 안전재난부서 공무원의 주말비상근무 시행으로 빈틈없는 물놀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봉화군 안전재난과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름철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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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로 체감하는 강원의 미래, 도민과 시민이 달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속초항을 출발해 일본 오타루와 하코다테를 기항한 뒤 부산에 입항하는 ‘2026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도민과 속초시민 300명이 함께한 이번 체험단은 속초항 크루즈 산업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강원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체험단은 선내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크루즈 관광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했다.선내에서는 속초항 크루즈 사업 소개에 이어 크루즈 관련 상식 퀴즈와 참가자들의 여행 계획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체험단에서는 참여자 대상으로 여행 전 설렘이 담긴 사진과 여행 중의 모습을 공유하며 크루즈 여행이 주는 일상의 활력을 체감했다.또한 참가자들은 일본 오타루와 하코다테 각 기항지의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향후 속초시가 구상하는 크루즈 기항지 콘텐츠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체험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이번 일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특히 공연 및 토크 콘서트 등 선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선내 시설 이용에 대해서도 호평이 이어졌다.또한 크루즈 상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되어 향후 보완 과제로 남았다.한편 강원관광재단과 속초시는 최근 윈드스타 크루즈, 더월드 크루즈, 시번 크루즈,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등 글로벌 크루즈 선사 신규 항차 유치에 잇따라 성공하며 속초항이 환동해권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도민과 시민이 직접 참여한 이번 체험단을 통해 크루즈 관광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기항지 콘텐츠 보완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속초항이 환동해권 크루즈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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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출발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주거복지 정책으로 주거 안정과 결혼·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23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그동안 총 3784가구에 66억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900가구에 1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이면서 부부합산 연소득이 8천만원 이하인 가구다.도는 소득 수준과 자녀 수 등 우선순위를 반영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전·월세 주거자금 대출 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연 3.0%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며 연 최대 300만원씩 2년간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은 강원혜택이지 누리집에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신혼부부가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정착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을 보완·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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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심장을 뛰게 하라… 2026 TNF100 코리아가 그리는 ‘스포츠 관광’의 신세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강릉 경포호수광장과 인근 탐방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TNF 100 코리아’ 대회가 약 22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하며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협업·후원한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트레일러닝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최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환경·사회·투명경영’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행사장 내 모든 급수지점 및 체크포인트에서 일회용 컵과 용기를 일절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모든 참가자는 개인 물병을 반드시 지참해 레이스에 임했으며 이러한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시켜 나갔다.이에 강원관광재단은 노스페이스와 협업해 환경·사회·투명경영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해 환경정화에 기여했다.재단은 행사 기간 중 강원 관광 홍보부스 운영과 환경·사회·투명경영 환경정화 참가자 모집을 통해 강원의 청정 자연을 보존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했다.뿐만 아니라, 재단은 도내 스포츠 관광 홍보를 통해 참가자들이 대회 연계해 지역 명소를 탐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스포츠 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안착에도 주력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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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화요시민철학강좌 ‘호모 에로티쿠스
중천철학도서관, 화요시민철학강좌 ‘호모 에로티쿠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6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시민을 위한 상반기 화요시민철학강좌 ‘호모 에로티쿠스: 사랑의 신화와 철학’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서구 신화와 철학 속에서 사랑이 어떻게 이해됐는지 살펴보고 현대 사회에서 사랑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원주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2층 중천학당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강좌는 에로스의 개념을 시작으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랑론,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미셸 푸코의 성과 자아의 기술 등을 차례로 다룬다.이를 통해 인간과 삶을 이해하는 철학적 주제로 사랑을 탐구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전화,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사랑이라는 익숙한 주제를 철학적으로 바라보고 삶과 인간관계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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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통일 공감 교육 ‘청소년과 함께 공감하는 통일 이야기’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는 18일 예천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예천여자중학교 전교생과 교사 등 230여명을 대상으로 통일 공감 교육 ‘청소년과 함께 공감하는 통일 이야기’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탈북민 강사를 초청해 북한의 실상과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평화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는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전효진 강사는 ‘인민 MZ 를 통한 북한의 이해’를 주제로 북한의 학교생활과 탈북 과정, 남한 사회 정착기 등을 진솔하게 전달했다.특히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생생한 경험담들은 학생들의 공감과 집중을 이끌어냈다.이어 학생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강사와 활발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질문에 대해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교육 환경, 표현의 자유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답변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강조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의 청소년 통일 공감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의식을 확산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조경섭 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북한의 현실과 통일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넘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통일 공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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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교통비 환급 국책사업 ‘K-패스’ 환급 혜택 확대 운영
예천군, 교통비 환급 국책사업 ‘K-패스’ 환급 혜택 확대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추진 중인 교통비 환급 국책사업 ‘K-패스’의 환급 혜택을 지난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확대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 안정 대책에 발맞춰 고유가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도입 이후 관내 K-패스 혜택을 받은 이용자는 지난 1월 56명에서 2월 109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으며 현재 누적 가입자 150명, 누적 환급액 150만원을 기록하는 등 군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군은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환급 범위를 넓힌 ‘K-패스 한시 특별지원’을 시행해 환급 비율은 높이고 환급 기준은 낮춘다.특히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일반 50% △청년·어르신·다자녀 60% △다자녀 80%까지 환급률이 상향되며 저소득층의 경우 최대 83.3%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아울러 정액 환급 서비스인 모두의 카드의 최소 지출 기준 금액도 기존보다 50% 낮아진다.일반 지방권 적용을 받는 예천군민은 한시적으로 △일반 2만 7천 원 △청년·어르신·다자녀 2만 3천 원 △저소득층·다자녀 2만원만 지출해도 초과분 전액을 돌려받게 된다.군은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읍·면 밴드 카드뉴스 게시와 더불어, 온라인 확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포스터와 배너를 설치하는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정부 국책사업인 K-패스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오는 9월까지 이어지는 특별지원 기간 동안 모두의 카드 환급 등의 혜택을 군민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존 사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확대된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받으며 신규 이용자는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공식 누리집 또는 앱에 등록하면 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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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영농철 농업인 격려 및 농업기반시설 점검
낙동면, 영농철 농업인 격려 및 농업기반시설 점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5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심기에 한창인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저수지 및 양수장 등 농업기반시설을 점검했다.이목희 면장과 팀장들은 이날 내곡들 등 영농현장을 찾아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고 가뭄 및 용수부족 등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저수지 및 양수장 등 농업기반시설을 점검하며 영농철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모내기철을 맞아 직접 영농 현장을 둘러보며 한해 농사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기반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