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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위해 특별감시·단속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설 연휴 취약 시기를 이용한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단속에 나선다.이 기간 관계기관 등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점검반 4개 조를 운영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축사,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등에 대한 감시 강화와 함께 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시로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수질오염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환경신문고 생태하천과, 환경과, 자원순환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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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해당 강좌는 설 연휴 주간을 제외하고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된다.프로그램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다.단,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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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소외지역 자율주행 DRT 실증을 위한 강릉시-현대자동차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5일 오후 1시 30분 강릉시청에서 현대자동차와 교통소외지역 자율주행 DRT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무인 자율주행 DRT 서비스 실증을 통해 교통소외지역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자율주행 기술의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검증과 기술 신뢰성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다.강릉시는 자율주행 DRT 실증을 위한 운송사업자 면허 발급 등 행정적 지원과 제반 여건을 마련하고 실증 기간 동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안전관리와 운수사 관리, 홍보 업무를 수행한다.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차량 2대와 DRT 예약 플랫폼 ‘셔클’을 무상 제공하며 원활한 서비스 운영과 데이터 수집을 위해 플랫폼 고도화 및 차량 관리,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특히 양 기관은 시범 서비스 운영을 통해 수집된 자율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도로 기반 기술 검증을 추진하고 무인 자율주행 DRT 실증 시 강릉시를 최우선 운행 지역으로 적극 검토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실시간 배차와 탄력적 노선 운영이 가능한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가 도입되면, 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강릉시는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 교통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강릉시는 현재 68.5km 규모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에서 7대의 자율주행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의 2025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평가에서 중소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B등급을 달성했다.또한 자율주행 서비스 이용객 수는 2024년 3432명에서 2025년 1만529명으로 약 3배 증가하며 자율주행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오늘은 강릉시 교통 혁신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날”이라며 “무인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실증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이동 편의를 높이고 2026년 ITS 세계총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릉시는 그간 구축해 온 ITS 인프라를 자율주행 테스트 운행에 적극 활용해 실증 사업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실증 종료 이후에도 DRT 서비스 도입 및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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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검진 연중 실시
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검진 연중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치매 조기 검진은 인지 선별 검사·진단 검사·감별 검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먼저 인지 선별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2단계에서 신경 심리 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게 된다.이어 3단계에서는 MRI와 혈액검사 등을 통해 치매 여부 및 기타 질환을 최종적으로 확인한다.치매로 진단받은 환자는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검사는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임영옥 센터장은 “기억력 저하 등 치매 증상을 초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연 1회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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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역사박물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공모 사업에 선정돼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를 주제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먼저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은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이어 ‘국가유산 온: 원주 시간 여행’은 전문 강사와 함께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답사하는 오감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마지막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시간여행자-국가유산 속으로’는 육민관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련 교육과 답사를 병행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과 ‘국가유산 온: 원주 시간 여행’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이번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교육 교사 연수와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국가유산교육 교수학습 자료 및 교육프로그램 제작 연구 용역도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국가유산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방향성을 정립할 계획이다.남기주 박물관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국가유산교육이 지역의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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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3730지구 1지역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지난 4일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주햇빛로타리클럽 회원 50여명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구매 물품 중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다.한편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정원옥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확산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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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운영
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이전 공공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을 운영한다.미리내 혁신 책담은 ‘책’과 함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관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과 4월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이 총 6회 운영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관심 분야와 동아리 유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구성된 ‘연합 독서동아리’활동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6월과 8월, 10월에는 체험 활동 중심의 ‘취미 교양 강좌’도 1회씩 개최된다.참여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운영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미리내 혁신 책담이 지역 내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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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관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책 놀이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신청은 견학 예정일 전월의 1일부터 1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즐거운 독서 공간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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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원주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수출 실적과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수출 전략과 신규 시장 개척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협회는 지난해 미국·호주·멕시코 등 주요 시장의 안정적 수출 기반을 유지하고 기존 수출국 내 신규 지역 개척을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이러한 노력이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아 농산물 유통 수출 활성화 유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김봉현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수출 판로를 발굴해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기반 강화와 수출 역량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협회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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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을 운영한다.프리마켓에서는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과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제품이 판매된다.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판매 품목은 제철 소포장 농축산물로 각종 기름류와 떡 등 농촌 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생산·가공한 특색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비대면 판매 방식도 병행해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행사는 원주시청 로비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판매 물품이 품절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유한숙 회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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