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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조기 소진‘단체관광 인센티브’9월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으로 종료했던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9월 1일부터 재개하고 가을 관광 성수기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선다.2025년도에는 9120만원을 지원해 단체관광객 9883명을 유치했으며 이 같은 단체관광 수요를 가을 관광 성수기까지 이어가기 위해 9월부터 사업을 재개한다.지원 대상은 버스 1대당 20명 이상 단체관광객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당일 관광은 버스 1대당 20만원, 숙박 관광은 4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특히 묵호권 감성관광지와 무릉별유천지, 추암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하고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음식·숙박·관광시설 이용 등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객 유치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진화 관광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5천여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며 꾸준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가을철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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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루미큐브 대회 150명 참여
동해시, 루미큐브 대회 150명 참여 (동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제4회 동해시 루미큐브 대회’에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여했다.루미큐브는 숫자 타일을 규칙에 따라 조합하며 전략을 겨루는 보드게임 동해시는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접목해 지난 4년간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중등부, 고등·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총 16명이 입상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와 동해 교육지원청이 함께 기획한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교육기관이 아동 김성래 복지과장은“4년째 이어지는 루미큐브 대회가 단순한 게임을 넘어 아이들이 즐겁게 사고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기관과 협력해 아동·청소년이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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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으로 군과 지역 잇는다… 동해시, 군 장병 교육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역에 주둔하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9월 중 해군 제1함대 신청 장병을 대상으로 ‘AI·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교육은 생성형 AI 활용법과 데이터 이해·분석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특히 군부대의 특성을 고려해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유출과 개인정보 침해, 저작권, 허위정보 등에 대한 AI 윤리·디지털 보안 교육도 병행한다.방식은 부대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과 평생학습관을 활용한 외부교육 방식으로 진행하며 시범운영 결과와 교육 수요 등을 토대로 향후 운영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 장병들이 지역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군과 지역사회 간 교육·교류의 접점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는 민선9기가 지향하는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기반을 생활과 교육 분야로 넓혀가는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배진숙 평생학습과장은 “지역에 주둔하는 군 장병들이 복무 중에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의 평생학습 자원을 적극 활용하겠다”며 “군부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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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힐링미용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오후 1시 천곡주공2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미용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힐링미용실’은 미용실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서비스와 안부 확인, 복지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이날 관내 꼬레헤어와 봉사자 2명이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간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주공2차아파트 경로당도 장소 제공과 주민 안내에 힘을 보탠다.천곡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도 현장에 함께한다.미용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기초생활보장·긴급지원 등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한다.윤성규 천곡동장은 “지역의 재능기부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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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온·오프라인 캠페인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먼저 9월 3일부터 18일까지 이마트 동해점과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동해무릉제 행사장 등을 찾아 치매 예방·인식개선 홍보와 OX퀴즈, 인지훈련 로봇 ‘피오’체험 등을 진행한다.특히 노인종합복지관 2개소에서는 ‘이동치매조기검진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어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기간 내 누적 20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농협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치매는 조기검진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치매에 관심을 갖고 건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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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9월 동해페이 인센티브 15%로 확대
동해시, 9월 동해페이 인센티브 15%로 확대 (동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한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월 충전 한도인 50만원을 이용하면 1인당 최대 7만5천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특히 관내 착한가격업소 57곳에서 동해페이로 결제하면 5%가 추가돼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골목상권 이용 확대가 기대된다.동해페이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시는 당초 올해 발행 규모를 700억원으로 계획했으나 이용 증가에 따라 지난 7월 1000억원으로 확대했다.특히 9월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데다 제39회 동해무릉제 등 지역행사도 예정돼 있어,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지역화폐의 활용 범위도 넓힌다.시는 9월 4일 관련 부서와 관내 지방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동해페이 정책지원금 지급 설명회’를 열어 지급 절차와 시스템 활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각종 정책지원금의 동해페이 지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무릉계곡과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주요 관광지에서는 지류형 상품권을 활용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등 모바일·카드형 동해페이와 연계한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한다.이재국 경제과장은 “동해페이가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9월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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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창업아이디어 발굴·투자·사업화 ‘한자리에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소재 경남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진주 창업 혁신 허브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가운데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 투자자, 창업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올해 행사는 지난해 별도로 운영했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와 ‘J-Startup 페스티벌’을 연계해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와 사업화, 판로 개척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요 행사로는 △진주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투자유치를 위한 ‘IR 데모데이’△오픈 상담장 △창업 기업 홍보부스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이날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는 10개 팀이 참여했으며 ‘IR 데모데이’에는 진주시에 있는 예비·창업 기업 10여 개사가 참여해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발표하고 전문 투자자에게서 사업 구조와 시장성, 발표력 등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창업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직접 받을 수 있도록 ‘오픈 상담장’과 유망 창업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마련됐다.이에 따라 창업 기업은 투자자와 창업 지원기관은 물론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품과 기술을 알리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진주시 관계자는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지역의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창업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창업 기업들이 투자와 판로를 확보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앞으로도 창업 지원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창업 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업하기 좋고 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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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군위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2026년 군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올해 슬로건인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실천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인 ‘여성통문’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열린 이날 기념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16개 여성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부대행사로 오전 여성회관에서 간장, 젓갈, 샴푸, 이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시작으로 행사장 로비에서는 커피향기 사랑의 봉사단이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제공했으며 대구여성인권상담소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군위군가족센터 등 유관기관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실생활에 필요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오후 2시부터 시작된 기념식은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성평등 실천 퍼포먼스, 미니공연 등이 펼쳐졌다.이어 ‘양성평등 실현으로 즐거운 군위생활’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김현숙 회장은 “성평등의 가치가 지역주민의 일상 구석구석까지 더 넓고 더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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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
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운영한다.각 도서관에서는 원화전시, 인형극,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며 특히 삼산도서관은 평생학습박람회와 연계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과 독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중앙도서관은 ‘책 속 행운 잡기’, 웅상도서관은 ‘인생책 열람소’, 서창도서관은 ‘내 몸은 소중해·견우와 직녀’인형극, 윤현진도서관은 ‘달빛 뚝딱 한가위 전통 공방’특강, 삼산도서관은 ‘빙고로 알아가는 도서관’, 상북도서관은 ‘먼 나라의 친구들에게’, 영어도서관은 ‘Books That Pop’팝업북 전시, 어린이영어도서관은 ‘Lucky Receipt Event’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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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직업인과 함께 첫번째 진로콘서트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직업인과 함께 첫번째 진로콘서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2026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진로콘서트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 분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해 각자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이 진로 멘토로 참여해 각 분야의 생생한 진로 이야기를 전했다.소방공무원은 직업의 주요 업무와 현장 경험, 진로 준비 과정 등을 소개했으며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활동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직업의 역할, 필요한 역량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의과대학생은 의과대학 진학 준비 과정과 전공 생활 등을 소개하며 해당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또 각 멘토의 진로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직업과 진학에 관한 질문을 자유롭게 나누고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단순한 직업 정보 습득을 넘어 현직자 및 전공자와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진로콘서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와 진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다양한 직업인의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진로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됐고 부모에게도 진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자는 “초·중·고등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여러 분야의 직업인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진로·창의 특성화 체험활동과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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