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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요 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공청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칠곡군 근로자복합복지관에서 경상북도, 칠곡군,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수요 특화 모듈형 저속전기차 글로벌 혁신특구’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 특구 대상 지역 주민과 기업 등 이해관계자에게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경북 수요 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사업계획의 내용과 지정 필요성,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발표했다.【참고】 경북 수요 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개요 칠곡군 일원 / 총 56㎢ 2026년 9월 ~ 2029년 8월 1. 저속 모빌리티 기반 다목적 모듈 결합 수요맞춤형 차량 실증 2. LSV의 일반도로 주행 허용범위 확대 실증 이어서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규제자유특구 제도 소개와 구체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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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수도지사 명호면내 독거노인 떡국전달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명호면은 설명절을 맞아 K-water 봉화수도지사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물품 전달은 봉화수도지사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명호면 지역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약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이 지원됐다.물품 전달은 명호면 생활지원사의 협조를 받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김대호 명호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K-water 봉화수도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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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6일 연안 5개 시군, 수협과 어업인 대표 등이 모여 2026년도 수산자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는 연구원에서 생산한 수산 종자를 경북 동해 연안에 자원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의회로 어종별로 당해 시군별 방류 수량과 장소를 협의해 결정한다.연구원은 올해 5개 품종 24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방류할 수량을 제외하고 시군별 해역 특성을 고려해 수산 종자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해역에 방류하기로 했다.이날 협의회는 최근 해수온 상승을 비롯한 기후 변화로 어업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양식업 체계 구축을 위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한 고수온 환경에 적합한 말쥐치, 잿방어, 육상 김 등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추진 중인 동해안 차세대 양식 신품종 개발 연구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통해 연안 특화 품종을 적지에 방류해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길 바란다”며 “방류 후에도 사후 영향 조사를 통해 연안 자원 조성 효과가 큰 어종은 방류 사업을 확대하는 등 방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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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베트남 닌빈성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협의
봉화군, 베트남 닌빈성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협의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정 중 베트남 닌빈성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협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MOU 체결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성실하고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에서 관계기관 면담 및 교류 확대, 선발 관련 실무 협의 및 절차 참관, 근로자 교육, 근로자 가정 방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출장단은 공무원 4명과 민간인 4명으로 구성되어 동행했다.방문단은 현지 선발 과정과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해 향후 고용주와 근로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근로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봉화군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인원 1190명을 접수했으며 이 중 베트남은 닌빈성 628명, 화방현 89명으로 집계됐다.근로자는 3월 20일 첫 입국을 시작으로 매월 5일·20일경 농작업 시기에 맞춰 순차 입국·배정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파견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성실하고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해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인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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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개최 '산불 없는 봉화'만들기 본격 시동
봉화군,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개최 '산불 없는 봉화'만들기 본격 시동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산불 대응 인력 전원이 참석해, 봄철 대형산불에 대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과 신속한 초동진화 역량 강화에 뜻을 모았으며 산불 취약 요인 사전 제거와 상시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한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대표자의 산불 예방 결의 선서를 시작으로 안전한 산불 진화 활동과 체계적인 산불 예방·홍보 추진을 위한 산불감시대 직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봉화군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전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산림재난대응단 60명을 배치해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127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또한 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 추진 사업으로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2개소를 신설해, 기존 인력 중심 감시의 한계를 보완하고 산불 사각지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로 인한 주택 화재 및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화목보일러 책임감시제를 도입하고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산불은 예방이 최선의 대응책”이라며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산불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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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선정
경북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5일 경주 HICO에서 개최된 ‘제44회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국회환경포럼과 워터저널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전국 물 관리 전문가와 관계 연구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국내 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연구원은 환경 측정분석과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단순히 오염도를 측정하는 수준을 넘어 기후 변화와 재난 상황에 대비한 선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특히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현장 밀착형 행정에 접목해, 복합적인 환경 위험 요소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이러한 노력은 도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먹는 물 안전 확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 역량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연구원 관계자는 “기후 위기 시대에 물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는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중차대한 과제”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내 물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정밀 분석 역량과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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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명호면 출향인사, 혹한기 대비 마스크 1만장 기탁
봉화군 명호면 출향인사, 혹한기 대비 마스크 1만장 기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봉화군 명호면은 지난 2026년 2월 5일 출향인사로부터 혹한기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한 마스크 1만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한파와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향 어르신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기부자는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늘 고향인 명호면의 안녕을 기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기부자인 북곡리 출신 이승환은 전달 메시지를 통해 “추운 날씨에 고향 어르신들이 감기나 호흡기 질환 없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대호 명호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기부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마스크는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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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2026년 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과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2026년 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교육생을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에 관심있는 관내 시설원예농업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12회, 70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장소는 봉성면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내에 있는 연구지원센터 교육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은 △스마트농업의 이해 △작물생육에 미치는 환경요인의 이해 △양액재배 시스템 및 복합환경제어프로그램의 이해 △스마트팜 병해충 방제 △온실 주요장비 설정 실습 등이다.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교육생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산업팀과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영농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토마토와 딸기 등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경험을 쌓아 향후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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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지역 통합돌봄 안착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전문기관'지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 통합돌봄 안착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도내 18개 시군의 통합돌봄 사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관련 분야 전문성과 업무수행 역량을 보유해'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을 받게 됐다.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인력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한 취약지역 지원, 서비스 품질관리, 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지원 등 통합돌봄 사업의 지역사회 안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18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와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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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8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8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6~'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시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이 중 11개 시군이 신청, 최종 8개 축제를 선정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 시군 : 강릉, 평창, 정선, 철원 도는 선정된 8개 축제에 도비 3천만원과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간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위 3개 축제를 대상으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에 도 대표축제로 추천할 계획이다.상위 3개 축제: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 송이연어축제 이번 평가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됐고 축제 규모와 운영방안, 지역의 특색문화 소재 활용 등 대표 프로그램 기획성, 발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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