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천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영천시 실정에 맞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검토와 미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지역 농업인, RPC 대표 등이 참석해 정부의 고품질 쌀 생산·유통·소비 정책 방향에 따른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재배 현장의 의견 등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과 관련해 정부 보급종 공급 여부와 지역 재배 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실제 영농 과정에서의 재배 안정성과 품질 관리, 병해충 및 자연재해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영천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조평’과 ‘삼광’품종을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해왔다.2022년부터는 ‘삼광’과 ‘해담’품종을 매입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동일한 품종을 유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향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운영에 참고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창녕군 유어․계성․도천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창녕군 유어․계성․도천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계성․도천면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 활동을 각각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각 지역 청소년지도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주요 활동은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 제한 업소 점검,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청소년 위험 요소점검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유도했다.청소년지도위원들은 "청소년 보호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역할"이라며 "작은 관심과 배려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군 관계자는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하동의 따뜻한 동행.위기 가정 중학생에 1200만원 지원
하동의 따뜻한 동행.위기 가정 중학생에 1200만원 지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청소년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전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6일 이양호 이사장과 하동장례식장 정연심 대표가 관내 위기 가정 학생을 위한 지정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최근 모친상을 당한 정 양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정 양은 현재 부친 또한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라, 실질적인 보호자가 없는 막막한 상황에 처해 있다.이러한 소식을 접한 이양호 이사장과 정연심 대표는 정 양이 슬픔을 딛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각 60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장학금 쾌척했다.이날 전달된 장학기금은 매월 100만원씩 정 양에게 전달되며 하반기에는 다자녀 장학금 100만원이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기부자들은 “갑작스러운 시련을 겪는 정 양이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끼며 중학교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2-09
-
하동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하동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농산물 가공 및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하동군농업인대학’교육생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개설 과정은 ‘농산물 가공창업 과정’으로 40명 이내의 교육생을 선발한다.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0회 동안 하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 방식의 이해 △가공 장비 활용 시제품 제작 실습 △AI활용 온라인 마케팅 △별천지 하동쇼핑몰 입점 및 운영 등 실제 창업과 판로 개척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군은 교육 수료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전체 교육과정의 75% 이상을 이수한 졸업자에게는 관련 보조사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수강 희망자는 오는 2월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9
-
하동군, 취약계층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하동군, 취약계층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관내 취약계층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개인 손실을 최소화하고 더욱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는다는 방침이다.이 사업은 하동군기관단체협의회와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총 1550세대가 지원 대상이다.기관단체협의회에 소속된 △하동축협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하동우체국 △하동군수협 △하동군산림조합 △하동교육지원청 △하동소방서 △하동빛드림본부 △하동군농협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은 후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각 기관의 후원은 재정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지역 전체가 함께 책임진다는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행정과 공공기관, 유관 단체가 힘을 모은 이번 협업은 지역 내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동절기에는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 발생 가능성이 급격히 증가한다.주택 밀집 지역이나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경우 화재가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주택화재보험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안전망이 되어 줄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해 취약계층이 보다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침 한 자리에 건강 한 움큼
침 한 자리에 건강 한 움큼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 가조보건진료소는 2월부터 3월까지 10회에 걸쳐 창촌마을 경로당과 군령포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학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건강교실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공중보건한의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맞춤형 한의약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개인별 건강상담 △침 시술 △한약제 처방 및 제공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 건강관리 교육 등으로 어르신들의 신체 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실질적인 건강관리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어르신들이 병·의원 방문에 대한 부담 없이 익숙한 생활공간인 경로당에서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건강관리 실천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혜숙 가조보건진료소장은 "이번 한의약 건강교실은 단순 진료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맞춤형 건강돌봄 서비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따뜻한 쉼 한 자리, 건강은 두배로
따뜻한 쉼 한 자리, 건강은 두배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 덕곡보건진료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중심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보건진료소 내 찜질방 운영을 추진한다.2025년 덕곡보건진료소 진료데이터 분석 결과 관절 통증 등 통증성 질환의 진료 비중이 높고 주민 요구도 조사에서도 찜질방 운영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약물치료 중심의 건강관리에서 벗어나 온열요법을 활용한 비약물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찜질방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찜질방은 2월 9일부터 본격 운영하며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전에는 혈압 측정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찜질 후에는 간단한 회복 체조와 건강상담을 병행해 근육 이완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덕곡보건진료소 관계자는"찜질방 운영은 치료 중심이 아닌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며"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찜질방 이용에 관한 문의는 덕곡보건진료소로 전화하면 도움 받을 수 있다.
2026-02-09
-
양산시, 자동차 부품·배터리 산업 기업지원 사업설명회
양산시, 자동차 부품·배터리 산업 기업지원 사업설명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6일 오후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경남테크노파크 미래자동차본부 주최로 관내 자동차 부품·배터리 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지원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양산시 소재 업체를 포함해 경남도 내 자동차 부품 및 배터리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설명회는 자동차 부품·배터리 분야 기업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관내 기업에 제공하고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미래모빌리티 및 배터리 산업 분야로의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가 경남도와 양산시의 재정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자동차 부품 실증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포함해, 총 7개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각 사업의 지원 내용과 참여 방법,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전략 등이 안내돼 참석 기업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관내 기업들이 기업지원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양산 가산산업단지에 위치한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해당 센터는 양산시가 부지비용을 포함해 169억원을 부담하고 국비 86억원, 도비 26억 등 총 29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난해 12월 개소한 시설로 연구동과 시험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종 장비를 갖추고 기술 지원, 실증,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현재 경남테크노파크 미래자동차팀이 센터에 입주해 관련 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설명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기업지원 사업과 연계한 활용 방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들이 경남도와 양산시의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연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미래모빌리티·배터리 등 국가 핵심 전략 산업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양산시, 서창지구 노후계획 도시정비 설문조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총 11문항의 이번 조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반영과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QR코드 스캔과 설문지 응답 방식으로 이뤄진다.설문조사 대상 범위는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20년 이상 경과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면적 100만㎡ 이상인 서창지구가 양산에서 유일한 노후계획도시정비 대상지로 공동주택 8개 단지 4833여 세대와 단독․연립주택 2350여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된다.양산시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시보, 일간신문, 시청 누리집,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안내문을 배포한다.또 어르신 등 온라인 설문이 어려운 경우 지면 설문 응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문지를 비치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서창지구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기본계획 수립은 노후화된 서창지구 택지를 새롭게 정비, 재구조화해 도시기능향상 및 정주여건을 개선해 미래 웅상의 발전에 큰 초석이 되는 계획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9
-
"하동 도시재생 아카이브센터"개관.사람과 이야기가 모인다
"하동 도시재생 아카이브센터"개관.사람과 이야기가 모인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6일 하동읍 읍내리 458번지 일원에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하동 도시재생 아카이브센터’의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군의원, 마산교구천주교회 및 자활센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나눴다.‘하동 도시재생 아카이브센터’는 지난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동광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이다.군은 2021년부터 △동광 공동채 임대주택 △동광 나눔채 △집수리 지원 △골목길 개선 등 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아카이브센터는 그 정점에 있는 시설이다.지난 2023년 12월 착공해 약 2년 만에 완공된 이 센터는 총사업비 35억여 원이 투입됐다.연면적 833.63㎡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도시재생의 역사를 기록하고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며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복합 기능을 수행한다.층별 구성을 살펴보면 △1층은 공동 교육장과 체험장으로 조성되어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자활 참여자 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된다.2층에는 하동지역자활센터 사무실과 회의실, 상담실이 입주했다.특히 하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소 이후 약 25년 만에 전용 공간을 확보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3층은 하동과 동광마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록관’과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동광쉼터’가 마련되어 과거와 현재가 소통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야외 공간에는 벽천이 흐르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시설 운영은 하동지역자활센터가 맡는다.센터는 앞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를 위한 직무·소양 교육은 물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체험활동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단순한 쉼터를 넘어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과 자활 참여자가 어우러지는 상생의 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우리는 도시재생이라는 ‘하드웨어’에 자활이라는 따뜻한 ‘복지 소프트웨어’를 결합했다”며 “이곳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경제를 돌리는 선순환 구조의 모범답안이자, 주민들이 언제든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자활센터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되고 동광마을이 ‘컴팩트 매력도시’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개관식에서는 하승철 군수와 김혜수 군의원이 하동지역자활센터 가족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훈훈함을 더했다.
2026-02-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