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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시협의회 읍면동 회장단 회의 및 지도위원 워크숍 개최
자연보호시협의회 읍면동 회장단 회의 및 지도위원 워크숍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는 지난 1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자연보호시협의회 읍면동 회장단 회의 및 지도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주태 시 협의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협의회 회장단 및 지도위원 등 50명이 참석해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의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간단체와 기업 간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계룡, 금강휴랜드와 탄소중립 협업 MOU를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하반기 주요 사업 안내 및 현장 의견 수렴이 진행됐으며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화 확산을 위한 ‘양말목 업사이클링 체험’ 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가치 있는 물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지도위원들의 환경 보전 활동 전문성과 의미를 더했다.박주태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회장은 “일선 현장에서 늘 애써주시는 읍면동 회장단과 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계룡, 금강휴랜드와의 협약과 워크숍을 계기로 사천시의 탄소중립 실천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은 행정과 시민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푸르고 깨끗한 명품 환경 도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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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 추석 맞이 ‘작은사랑나눔 행사’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천시 아동위원들은 아동들이 선호하는 간식으로 알차게 구성한 과자선물세트를 준비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0여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아이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 송외숙 회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지만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의 모든 아이가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 아동 문화체험 활동 지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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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사천에어쇼 사천시, ‘2026 사천에어쇼’ 관람객 등록제 시행
2024년 사천에어쇼 사천시, ‘2026 사천에어쇼’ 관람객 등록제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에서 열리는 하늘의 축제인 ‘2026 사천에어쇼’의 원활한 행사 운영과 관람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관람객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관람객 등록 대상은 2026 사천에어쇼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으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행사장에서 별도의 방문 절차를 줄여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관람객 등록은 9월 7일부터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5일까지 사천에어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에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사천시외버스터미널 셔틀버스탑승장과 우주항공청·용당MRO 임시주차장에 현장 등록대를 설치·운영해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관람객 등록을 위한 QR코드와 링크주소도 9월 7일부터 생성·운영되는데,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거나 안내된 링크주소에 접속한 뒤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등록을 완료할 수 있다.온라인 등록자와 현장 등록자 모두 신분증을 확인한 후 행사장 출입이 가능하며 보안이 강화된 만큼 방문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이번 관람객 등록제 시행은 행사장 내 인파 밀집을 방지해 철저한 안전 관리를 도모함은 물론, 군사시설인 공군 부대시설 출입에 따른 강화된 보안 조치를 적용하기 위함이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 공군참모총장과 해외 방산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등록의 중요성이 커진 것.시는 관람객들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행사장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등록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올해 사천에어쇼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과 사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KF-21과 T-50의 시범비행 및 무장 전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과 해외팀 초청 비행 등이 펼쳐져 사천의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또한, ‘우주항공방위산업전’ 이 통합 개최되고 서울 ADEX의 BtoB 전문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산업·비즈니스 기능도 대폭 강화된다.특히 세계 공군참모총장들과 해외 기업 바이어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관람객 등록제는 공군 부대시설 출입에 따른 보안을 확보하고 더욱 안전하고 수준 높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 조치”며 “원활한 입장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서 “교통과 주차, 편의시설, 안전관리까지 철저히 준비해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사천에어쇼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026 사천에어쇼’관람객 등록시스템 바로가기 QR코드 링크주소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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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홍보물 사천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이벤트 홍보물 사천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아르떼리조트 숙박권 등 73명 추첨 사천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특별한 행운을 선사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 ‘한가위엔 사천愛, 선물 한가득’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사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가 사천시가 아니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천이 고향이 아니더라도 기부가 가능하다.특히 이번 이벤트 참여자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사천시가 마련한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경품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총 73명을 추첨해 △1등에게 20만원 상당의 사천아르떼리조트 풀빌라 숙박권 △2등에게 3만원 상당의 사천시 답례품 △3등에게 1만원권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단, 이벤트 경품은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상위 경품 1개만 지급된다.당첨자는 오는 10월 8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한 뒤 경품을 발송할 예정이다.기부는 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인 웰로·위기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농협은행에서도 가능하다.박동식 시장은 “추석을 맞아 사천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다양한 혜택도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부를 통해 사천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사천의 우수한 답례품과 풍성한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민간플랫폼을 활용해 기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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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재단, 토착미생물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2일 농업회사법인 에스엔티바이오(주)와 재단 보유 토착미생물의 산업화 및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재단이 보유한 유용 토착미생물을 활용해 비료, 토양개량제, 미생물제제 및 악취저감 제품 등의 개발과 사업화 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재단 보유 미생물 중 대량배양 가능성이 확인된 고초균, 유산균, 효모 등을 우선 선정 하고 제품 적용 및 산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향후 산업화 대상 균주가 선정되면 통상실시권 계약을 통한 기술이전과 OEM 생산·제품화를 추진해 재단 토착미생물의 민간 활용 확대와 지역 미생물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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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해 민원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해 민원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9월 2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담당 직원 11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활용 민원응대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해 직원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이를 민원응대와 행정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보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이 참석해 민원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넘어 민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직원들은 △민원 답변문 작성 △시민의 입장을 고려한 공감형 답변 구성 △민원 응대용 대화형 인공지능 활용 △보고서 초안 작성 △회의 내용 요약 등 실제 업무와 밀접한 사례를 바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익혔다.특히 민원업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개인정보와 민감정보 입력 금지 원칙,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유의사항 등을 함께 다뤄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공직자의 판단과 역할을 대신하는 수단이 아닌,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업무 처리 속도를 높이는 보조 도구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과 역량을 시민의 이야기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인공지능이 문서와 답변의 초안을 빠르게 작성할 수는 있지만, 시민의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판단하는 것은 결국 공직자의 몫”이라며 “인공지능을 잘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시민에게 더 친절하고 세심한 행정서비스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디지털 기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실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 중심의 친절하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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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제17회 시민건강체험마당 연계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외국인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존중 문화 확산 영주시와 영주시가족센터는 지난 9월 1일 시민건강체험마당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가가는 존중, 함께하는 공존’외국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외국인 주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정주 외국인과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외국인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직접 골라 스티커를 붙이는 참여형 활동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존중·배려·이해·소통·관심·함께’등의 가치 가운데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선택하며 외국인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외국인 가족을 우리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황미자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은 우리 지역에서 함께 생활하고 지역의 일상을 만들어가는 이웃”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서로의 문화와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먼저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시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내·외국인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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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문화 강다해 부원장, 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9월 2일 (사)세로토닌문화 영주 강다해 부원장이 영주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 부원장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매년 2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영주 사랑을 실천해 왔다.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600만원이 됐다.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강다해 부원장을 비롯해 경주대학교 고석용 교수, 세로토닌예술단 김태현·석철진·이강민 팀장과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사)세로토닌문화는 영주 출신의 한국 전통연희 전공 전문 예인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로 2023년 영주 분원을 설치한 이후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2025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참가했으며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운영하는 등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과 전통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강다해 부원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영주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꾸준히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영주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3년째 변함없는 마음으로 영주를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강다해 부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기부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와 전국 농협은행 창구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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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연구소는 김천에, 성과는 경북 전역에” 도의원 뜻 모아
“포도연구소는 김천에, 성과는 경북 전역에” 도의원 뜻 모아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9월 1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경북 도립 포도연구소 김천 유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간담회는 급변하는 포도 소비 시장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전문 연구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이자 지리적·연구적 인프라를 갖춘 김천시 유치의 당위성을 도의회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회운영위원장, 이우청 건설소방위원장, 조용진 의원, 공승희 의원 등 도의원과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유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김천시는 현안 보고를 통해 경북이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임에도 이를 전담하는 도 단위 전문 연구기관이 없어 품종·재배·기후변화·유통을 아우르는 컨트롤 타워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샤인머스켓 편중에 따른 전국적 과잉생산과 가격 하락,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일소 피해로 인한 품질 저하 등 포도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짚고 조·중·만생 신품종 육성을 통한 출하 시기 분산과 현장 애로기술 연구·확산을 위한 전담 연구기관의 필요성을 제시했다.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도정 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립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공론화해 왔다”며 “도지사의 정책적 결단을 이끌어 내기 위해 도의회와 김천시, 시민사회가 하나 된 총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천시 관계자는 “도립 포도연구소 유치는 김천 포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한민국 포도 산업을 스마트 R amp;D 중심으로 전환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북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바탕으로 연구소 유치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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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제초 작업
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제초 작업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하고 기분 좋은 고향길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에는 20여명의 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국도 30호선, 지방도 903호선, 청암사 진입로 구간 등 총 17.7km 구간에 걸쳐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풀을 제거했다.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추교천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보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증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태용 증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제초 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느끼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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