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제4회 동해시 루미큐브 대회’에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여했다.
루미큐브는 숫자 타일을 규칙에 따라 조합하며 전략을 겨루는 보드게임 동해시는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접목해 지난 4년간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중등부, 고등·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총 16명이 입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와 동해 교육지원청이 함께 기획한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교육기관이 아동 김성래 복지과장은“4년째 이어지는 루미큐브 대회가 단순한 게임을 넘어 아이들이 즐겁게 사고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기관과 협력해 아동·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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