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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반기 화재 1천692건 발생, 지난해 보다 10% 감소
경북 상반기 화재 1천692건 발생, 지난해 보다 10% 감소
[AANEWS] 경북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발생 1천692건, 인명피해 150명, 재산피해는 392억여 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26% 증가했다.
재산 피해는 전년보다 83% 감소해 그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울진 산불과 같은 대형 재난으로 인해 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했으나, 올해는 다행히 대규모 재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재난이 발생하지 않았던 것이 그 원인으로 파악된다.
장소별로 살펴보면 야외·공터, 주거시설, 산업시설, 자동차·철도차량 순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독주택은 주거시설 화재의 74%를 차지했고 인명피해 또한 40명이나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원인 미상, 전기적 요인 순에 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전체 화재 비율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부 요인으로 불씨 등 방치,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순인 것으로 확인됐다.
월별로는 3월, 2월, 1월 순으로 주로 겨울철에 화재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간대별로는 사람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오후에 721건으로 가장 많았고 활동이 적은 심야 시간대는 187건으로 가장 적었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올 상반기 전체 화재 건수는 지난해보다 감소했으나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했다”며 “화재 예방을 위한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리며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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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서 단골 맺고 강서구 소식 받아보세요~
당근마켓에서 단골 맺고 강서구 소식 받아보세요~
[AANEWS] 당근마켓에서 강서구의 최근 소식 받아보세요~ 서울 강서구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정보 전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입자수가 3,400만명을 넘어설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당근마켓에 있는 공공프로필은 구청이나 주민센터,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새로운 소통 채널이다.
구는 구민들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기 위해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구 소식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공공프로필에서는 구 소식지와 주요 사업 및 행사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강서구를 활동 지역으로 설정할 경우 공공프로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중고거래 게시판’이나 ‘동네생활 게시판’에서 새롭게 올라온 구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새롭게 선보인 공공프로필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단골맺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구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공공프로필에 접속한 후 ‘단골맺기’ 인증사진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구 공식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행정서비스를 시행해도 주민들이 알지 못하면 아무 효과가 없기 때문에 구에서는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문자알림 서비스’,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 개설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 바라며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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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경북-대구, 이차전지 원천기술개발 위해 뭉쳤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5일 포항공대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에서 지역 주도의 전략원천기술개발로 10년 후 지역 산업·경제 성장을 이끌 “이차전지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는 지역주도의 미래 핵심 분야 원천기술개발 사업으로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서 경북과 대구는 이차전지 재활용 원천소재 신기술 개발 분야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3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75억원을 지원하고 1단계 사업 종료 후 후속사업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지역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은 정부·지자체 및 주관·참여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주력산업 특화 장기연구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신기술 개발과 산학연관 성과확산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연구 주관기관인 포항공대를 중심으로 경북·대구 이차전지 핵심역량을 보유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씨아이솔리드 등 6개 기관이 원천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향후 최대 10년간 철강산업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실리콘 소재화, 이차전지 업싸이클링 공정 원천소재 기술개발 및 해당 소재를 적용한 무가압 이차전지 전극플랫폼을 개발해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삼성SDI, 포스코케미칼, GS에네르마 등 이차전지 앵커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연구 성과의 상용화에 앞장선다.
뿐만 아니라 경북도, 포항시, 대구시 등 지자체는 지역특화 이차전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참여기관은 경북-대구 이차전지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경북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이후 포항은 철강도시를 넘어 이차전지 선도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며 “지역맞춤·지역주도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차세대 이차전지 초격차 실현은 물론 확고한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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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소년 국외 문화교류 활기를 띠다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오는 8월 ‘강동구 청소년 교류단’을 구성해 국외 우호 도시인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무사시노시는 지난 1997년 인연을 맺은 이래 사회, 문화,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 인적 교류를 해왔다.
특히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청소년 문화교류는 양 도시를 이어주는 단단한 우호의 끈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다시 재개되는 이번 교류단 모집에는 12명 모집에 총 63명이 접수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최종 면접이 이루어졌고 그곳에서 국외 교류에 대한 강동구 청소년의 의지와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구는 현재 국외 총 5개국 8개 친선·우호도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매년 20여명의 청소년들이 홈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와 생활을 배우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국제적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나아가 지역을 알리는 청소년 외교사절단의 몫도 톡톡하게 해내고 있다.
이상철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청소년 교류단 모집에 대한 뜨거운 열기로 인해 국외 문화 교류에 대한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 문화교류의 취지를 살려 향후 영국 등 다양한 도시와도 청소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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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도화 실험정보관리시스템’ 본격 가동
경북도, ‘고도화 실험정보관리시스템’ 본격 가동
[AANEWS]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속적인 개선과 연구를 통해 통합 실험실 자동 및 고도화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고도화된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에 종이 없는 실험실 구현을 위해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최초로 분석기기의 데이터를 원시데이터관리시스템에 바로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은 기초 데이터의 집계, 가공, 통계처리 과정의 안정성을 높여 연구원에서 시험 분석한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데이터 관리의 편리성 및 정확성 확보를 위해 구축하게 됐다.
기존 림스는 시험 결과 증빙을 위해 시험성적서 및 시험기록부를 모두 출력 후 보관했으나, 새로운 림스는 분석기기의 시험결과가 RDMS로 연결돼 해당 시료의 기본 정보만으로도 쉽게 파일로 확인 가능할 수 있게 구성됐다.
RDMS 구축으로 매년 약 20만 장씩 출력하던 시험 관련 인쇄물들이 사라지게 되는데, 이것은 1년에 30년생 원목 20그루를 살리고 2천톤의 물을 절약하며 567kg 정도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효과와 같다.
1장의 A4 종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10L 물이 소비되고 2.88g의 탄소가 배출되며 30년생 원목 1그루로 1만 장의 A4 종이가 생산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화성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실험의 전 과정을 증명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대외적으로 분석 의뢰인들에게 한층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시할 수 있게 됐고 대내적으로는 업무의 자동화를 이뤄내는 쾌거를 이뤘다”며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발맞춰 나가며 경북형-ESG ‘10起 운동’중 인쇄용지 사용 줄이起에 기여해 ESG 가치를 확산시키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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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지역사회 정착 지원
원주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지역사회 정착 지원
[AANEWS] 원주시가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2021년 보건복지부 주관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지역사회로 복귀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한 달 이상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퇴원 후에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밝음의원, 강원도사회서비스원 원주종합재가센터와 협약을 맺고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들에게 의료, 돌봄, 반찬 지원, 방문목욕, 이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 2년 동안 장기 입원 의료급여 대상자 31명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매달 사례 회의를 개최해 협력 기관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대상자들을 모니터링하는 등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조기 정착시키기 위한 체계를 구축, 타 시군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김영열 생활보장과장은 "협력 기관과의 유기적 소통을 통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의료급여 재정부담을 줄이고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자신의 집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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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 부문 최우수
태안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 부문 최우수
[AANEWS] 드론 및 해양치유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태안군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5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공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태안군이 일자리창출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역발전과 지방행정 혁신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최고의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민간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가운데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태안군은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 만족도 조사, 공적 인터뷰 심사, 최종심사 등 총 5단계에 걸친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드론 및 UAM 산업과 해양치유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를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군은 해양 특화형 드론 활용 시장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지난 2021년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테마파크 ‘태안군UV랜드’를 준공했다.
시설이 위치한 남면 부남호 일대가 2021년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기관 및 기업 유치로 드론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드론 실증 연구 지원에 나서 총 24개 기업에서 2037명의 실증 연구인력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 청년 창업기업 2개소를 유치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양치유의 경우 군은 총 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남면 달산리 일원에 내년 준공 목표로 해양치유센터를 건립 중이다.
이 과정에서 해양치유 전문인력 집중 양성에 힘써 2021년 74명, 2022년 45명, 2023년 55명의 해양치유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
또한, 태안에 매장된 것으로 확인된 천연자원 ‘피트’를 활용해 화장품 등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양치유 산업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등 해양치유의 산업화를 통한 전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창업 희망자 대상 1인 오피스 제공 및 사업화 지원 창업 교육 청년 네트워킹 및 교육·회의공간 제공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등에 나서고 있다.
당초 2025년까지 2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했으나 올해 상반기 이미 목표치를 달성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군은 태안만의 자원을 바탕으로 청년과 노인 등 전 군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군민이 더욱 살기 좋은 ‘천하태안’ 건설의 밑그림을 그려 나가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태안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논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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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형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원주형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주형 강소기업’9개를 포함한 21개 기업이 참여해 해외 영업, 기술 연구, 품질관리, 자재구매 등 10개 직종에서 172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원주형 강소기업은 원주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을 둔 10인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일반적인 강소기업과 달리 원주형 강소기업은 임금 및 직원복지, 고용안정이 주요 선정기준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원주형 강소기업은 대양의료기 단정바이오 ㈜광덕에이앤티 ㈜굿플 ㈜리스템 ㈜네오플램 ㈜데어리젠 ㈜아이벡스메디컬시스템즈 ㈜디카팩 등 9곳이다.
참가업체 및 각 기업의 상세 채용조건은 원주시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 또는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신분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을 준비해 현장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기업의 매출 실적이 아닌 임금 및 직원복지를 우선순위로 평가해 선정한 ‘원주형 강소기업’에 지역의 많은 인재들이 채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우수기업 발굴 및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구인구직 해피데이는 구직자에게는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로 매월 10일과 25일 두 번씩 진행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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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일반산업단지 새 단장.8억원 투입, 가로환경 개선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조성된 지 53년이 경과한 우산일반산업단지 새 단장에 나선다.
우산일반산업단지는 1970년 조성돼 노후화됐을 뿐 아니라 도시확장과 발전에 따른 부조화 등으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산업단지 내 도로 2㎞ 구간의 가로환경을 개선해 단계천 생태하천과 연계, 공장근로자 및 인근 주민들에게 걷고 싶은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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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건소,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
보령시 보건소,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
[AANEWS] 보령시 보건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는 8월 말까지 홀몸노인·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강화한다.
보건소는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방문 건강관리사업 및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전담인력 등 54명을 투입해 3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유선, 문자 등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414개소 경로당의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및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건강관리 교육과 낙상 및 손상 예방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위급상황 발생 시 119 연락 및 응급처치 시행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여름철에는 물은 자주 섭취하고 가장 더운 낮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외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어지러움, 탈진, 두통, 구토, 근육경련 등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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