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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수해 위험지역 현장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수해 위험지역 현장방문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4일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해 위험지역인 장흥면 석현천을 현장 방문해 약해진 지반과 위험 구간이 있는지 점검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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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이상기온 농작물 피해 농가 특별 지원책 마련
경주시, 이상기온 농작물 피해 농가 특별 지원책 마련
[AANEWS] 경주시가 최근 우박과 이상기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시는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해 농가당 500만원 한도, 연 1%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
지원용도는 소모성 농자재, 소형농기계, 종자·묘목 구입 등 운영자금이다.
신청대상은 올 4~6월 이상기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지역 농업인이며 7월 12일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어 조속한 피해복구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특별지원도 추가 실시한다.
시는 2000만원 규모의 예비비를 긴급 편성해 ㏊당 20만원씩 생육촉진제, 영양제, 비료 등 영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특별지원 사업은 별도 신청 없이 NDMS 입력 기준으로 피해현황을 파악해 지원된다.
앞서 경주지역에 이상기상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냉해로 인한 피해 107㏊와 4~6월 2차례에 걸친 우박으로 인한 피해 5㏊ 등 총 112㏊에 이른다.
작물별로 살펴보면 사과, 배, 복숭아, 체리 등 과수 110㏊, 취나물 2㏊ 등이 주로 피해를 입었다.
한편 시는 이번 지원과는 별개로 중앙정부의 복구계획과 복구비가 최종 확정되면 재해복구비 기준에 따라 ㏊당 250만원의 농약대를 비롯해 농가별 피해율이 50% 초과되는 경우 2인 가족 기준 82만원의 생계비도 피해농가에 별도 지원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상기상으로 농가가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피해 농가의 피해회복과 경영안정을 위해 지원 계획을 마련했으니 해당기간 내 많은 신청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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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조선일보‘2023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수상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5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2023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뛰어난 행정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유치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 조성 신경주역세권 해오름 플랫폼 시티 선정 신형산강 프로젝트 선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 준공 예정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서플라이 체인’을 구축해 SMR 수출시장을 선점할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높이 평가했다.
여기에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서 조성을 위해 지난 3년간 900억 규모의 산업부 공모사업에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센터 탄소 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 허브 센터가 내년 10월까지 차례로 완공돼는 점도 수상의 배경이 됐다.
또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예산 2조원 시대 진입 외부기관 평가 59개 부문 수상 투자유치 MOU 10건, 5315억원 달성 등도 경영대상 취지에 부합했다.
시는 2022년도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5개 기초 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
더불어 민선 8기 1주년 동안 54건, 국비 6462억원의 역대 최다 공모사업 선정, 지방교부세 6610억원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로 경주시 살림살이가 2조원 시대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각 분야별 평가에서는 59건의 기관표창을 받는 등 역대 최다 수상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차량, 소재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유치 업무협약 10건, 투자금액만 5315억원의 괄목상대한 성과도 거뒀다.
이밖에도 1조원을 육박하는 경제유발효과와 8000여명의 고용창출, 국제적 MICE 관광도시 위상제고 등 경주발전 10년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치 경쟁 도시 중 유일한 기초 자치단체인 경주는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의 국정목표와 APEC 비전인 포용적 성장가치 실현에 최적지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지난 1년간 이룬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SMR 국가산단에 이어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도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원전과 미래차 산업을 연계한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를 구축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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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국가서비스대상 ”귀농귀촌 정책 부문 수상
경주시“ 2023년 국가서비스대상 ”귀농귀촌 정책 부문 수상
[AANEWS] 경주시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3년 국가서비스대상’에서 ‘공공행정서비스 귀농귀촌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우수서비스를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경주시는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을 위해 귀농·귀촌을 연계한 도시민농촌유치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상했다.
앞서 경주시는 2019년 ‘귀농지원 상담센터’를 설치해 귀농 전문 인력 상담을 통한 귀농지원 사업 정보소개, 작목별 재배기술 및 선도농가 추천 등 전문영농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민유치지원으로 귀농귀촌정착 터전마련을 위한 지원사업과 영농기반 조성을 돕는 정착지원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살기좋은 경주에 많은 관심과 큰 사랑으로 국가서비스대상 첫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큰 영광이다”며 “앞으로 ‘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 농어촌’을 목표로 귀농귀촌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발돋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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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소풍 김성희 대표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매년 지속 기탁
호텔 소풍 김성희 대표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매년 지속 기탁
[AANEWS] 사천시 실안동 소재 호텔 소풍의 김성희 대표는 5일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성희 대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대표는 2019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총 800만원을 기탁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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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하우스2 방송 속 그 집 어디?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KBS 2TV 인기 예능프로그램 ‘세컨하우스2’촬영지인 진안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세컨하우스 2’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힐링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인구 소멸로 인해 빈집이 늘어나고 있는 지역의 문제를 유쾌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진안군에는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서산시에는 배우 주상욱, 조재윤 씨가 출연해 각종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진안군 편에 출연 중인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마을주민들 간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촬영지인 진안군 안천면 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주민들과 집 짓는 현장에 모여 식사도 같이 하며 관내 주민들도 몰랐던 마을과 마을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 더욱더 공감을 사고 있다는 평이다.
기획홍보실 홍보팀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방송 첫회에 소개됐지만 촬영지로 선택되지 않은 빈집에 대한 문의가 타 지역민들에게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불어 세컨하우스 촬영에 출연하고 싶다는 주민 전화도 이어지는 등 군 관내·외에서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안정무 군 기획홍보실장은 “진안군의 이야기가 세컨하우스 2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이 갖고 있는 매력을 널리 알리고 꼭 한번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컨하우스 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45분 KBS 2TV를 통해 오는 8월 중순까지 총 12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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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유산축전-백제역사유적지구 ‘가치 전승의 날’ 개최
2023 세계유산축전-백제역사유적지구 ‘가치 전승의 날’ 개최
[AANEWS] 백제세계유산센터는 문화재청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3 세계유산축전-백제역사유적지구’ ‘가치 전승의 날’ 프로그램을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부여 정림사지에서 개최한다.
‘백제 가치전승의 날’은 백제역사유적지구가 가지고 있는 백제 고유의 가치를 확산하는 행사로 가치행렬, 정지공연, 주제공연, 축하공연, 가치교류공연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부흥의 향, 사비백제’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사비 천도 이후 번영하고 부흥하는 백제의 모습과 올해 발굴 30주년을 맞는 백제금동대향로를 중심으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한, 정가 가수 하윤주가 작곡가 윤일상이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배경으로 작곡한 ‘서쪽이야기’ 무대를 선보인다.
선포식은 사전 신청이 필요 없는 프로그램으로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주, 부여, 익산 순으로 진행이 되며 세 지역의 주제공연을 통해 백제의 가치를 방문객의 마음에 새기는 장이 될 예정이다.
공주는 7월 7일 공주 공산성에서 ‘역동의 힘, 웅진백제’를 주제로 익산에서는 7월 15일 ‘융성의 빛, 익산백제’의 주제로 선포식이 펼쳐진다.
한편 ‘2023 세계유산축전-백제역사유적지구’는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백제역사유적지구 소재지인 공주, 부여, 익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여는 7월 7일 최태성 한국사 강사의 렉처콘서트를 시작으로 ‘백제의 가치를 새기다’라는 주제의 별빛마실, 캠핑원정대, DIY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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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읍·면별 생활개선회 근골격계 질환 예방 순회교육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관내 생활개선 회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5일~28일까지 여성농업인 근골결계 질환 예방을 주제로 11개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농작업 시 가장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허리·어깨·무릎 통증 등 주요부위별 근골격계 질환을 농업인 스스로 인식하고 안전관리의 주체가 되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창석 강사가 나서 ‘생활 속 바른 자세 건강법’ 이론교육과 스트레칭 밴드, 허벅지 밴드를 활용한 농작업 전후 운동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양희연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 회장은 “이번 교육은 회원들의 농작업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회원들의 건강한 농작업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진안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여성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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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시장, 전국 알리기 박차
진안고원시장, 전국 알리기 박차
[AANEWS] 진안군은 진안고원시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6일부터 관내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교육원 관외교육생을 대상으로 진안고원시장 이용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연간 4만 여명에 달하는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은 진안고원시장을 방문하는 교육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착안해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관외 교육생들에게는 모두 할인권이 제공되며 진안고원시장에서 식당, 점포, 청년몰, 할머니장터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단, 노점상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김사흠 진안군 농촌활력과장은 “지역인구 감소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고원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군을 방문한 외부교육생들이 우리군 시장, 청년몰 등을 전국에 알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고원시장은 기존의 장옥형태의 시장에서 2009년 현대화시장으로 탈바꿈했으며 59개의 점포와 10개의 청년몰, 40여명으로 구성된 할머니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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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세도면, 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실시
부여 세도면, 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실시
[AANEWS] 세도면은 지난 4일 세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세도면새마을부녀회 30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복순 강사를 초빙해 부여군의 비전인‘함께해서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여’를 주제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부여, 차별 없는 성평등 의식 확산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신영순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모두를 위한 성평등 실천에 한발 앞서 움직이는 부녀회장들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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