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주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용주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AANEWS] 용주면은 5일 용주면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봉사단원 20여명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봉사단은 자발적으로 매년 관내를 순회하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노후 주택수리, 보일러 및 급수배관 교체, 전기배선·전등교체 등을 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다.
새마을협의회 류홍 회장은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새마을협의회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섭 용주부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들이 집이 오래돼도 수리하지 못하고 불편한 생활을 해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해줘서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3-07-05
-
도시민과 함께하는 합천군 귀농투어‘호응’
도시민과 함께하는 합천군 귀농투어‘호응’
[AANEWS] 합천군과 합천군귀농인협의회은 지난 4일 대구여성전도인연합회 회원 20명을 초청해 ‘합천군 귀농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이 많은 도시민들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합천을 돌아보며 귀농귀촌정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과 교류협력 협약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투어 참가자인 김모씨는 “합천은 둘러보니 귀농하기 좋고 관련 정책들에 무척 만족한다”며 “막연하고 생소했던 귀농귀촌 계획이 이번 귀농투어로 현장 체험을 해보니 귀농에 대한 실마리가 서서히 풀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재숙 농정과장은 “합천군을 알리고 지원정책을 소개함으로 향후 귀농귀촌 정착지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 이와 같은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
청양군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뭐가 있나?
청양군청
[AANEWS] 6대 암 무료 검진을 추진하고 있는 청양군이 진단에 이어 치료 지원비 지원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저소득층 및 건강보험 가입자 대상으로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하는 군은 올해 들어서도 암 진단 검사 비용, 암 치료 비용 및 약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양에 주소지를 둔 암 진단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다.
소아·성인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전체 암, 건강보험 가입자는 국가 암 검진 대상인 5대 암과 폐암 진단자이다.
단, 건강보험 가입자는 2021년 6월 30일까지 5대 암 국가암검진을 받고 진단된 암 환자 또는 폐암을 진단받은 자여야 한다.
2023년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가입자 6만 2,500원 이하, 직장가입자 11만 7,000원 이하 충족해야 하며 연 200만원씩 3년 연속 지원된다.
또,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은 모든 암종 지원이 가능하며 검진 이력 또한 필요 없이 연 300만원씩 3년 연속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양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올 상반기 건강보험자 12명, 의료보호 9명에게 의료비 2,200여만원을 지원했다”며 “암 진단 후 치료까지 연속적 지원으로 치료 접근성이 향상되어 암 환자와 가족 모두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5
-
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 역량 강화 워크숍
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 역량 강화 워크숍
[AANEWS] 한국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임원 역량 강화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와 읍·면 임원 72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리더 농업인들의 단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동 유형별 소통전략과 스트레스 해소, 건강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정혜선 회장은 “하반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달 임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 봉사의 차원을 높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모임이 되자”고 당부했다.
2023-07-05
-
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글로벌의학연구센터, 업무협약 체결
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글로벌의학연구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지난달 29일 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와 피부기초 및 전문 임상시험연구센터인 글로벌의학연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의 산업화 촉진을 약속했다.
GMRC는 일반기능성화장품, 의약외품, 미용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및 화장품 신소재 등에 대한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피부기초 및 임상시험 연구센터로 전국 최고 실력의 전문의와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피부의학연구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순천바이오센터는 순천지역 연고자원을 활용한 생물전환 신소재 개발을 통해 인체적용 시험을 구현하고 최신 첨단장비를 활용한 식품의약품안전처규격에 맞는 시험 등을 협력함으로써 기능적 신뢰성을 확보한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 개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환철 GMRC 대표는 “향후 순천시에 건립되는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해 지역 기업체의 홍보 및 마케팅 관련 B2B 임상 업무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다”며 “순천바이오센터와 연고자원을 활용한 생물전환 신소재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에 긴밀한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승주군다목적회관을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부지로 선정해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진행한다.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는 바이오 관련 새싹 기업의 육성을 전담하고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과제를 추진해나갈 계획으로 승주읍 일원을 미래 먹거리인 그린 바이오 특화 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23-07-05
-
순천 쌀 ‘나누우리’,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3년 연속 우수상
순천 쌀 ‘나누우리’,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3년 연속 우수상
[AANEWS] 순천시 대표 브랜드 쌀인‘나누우리’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는 전라남도가 전남 쌀의 고급화를 위해 2003년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기관에서 밥맛, 품종, 중금속, 잔류농약 검사 등 8가지 분야를 전문기관에 의뢰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선발하고 있다.
순천쌀 대표 브랜드 ‘나누우리’는 건강과 밥맛이 우수한 순천 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이다.
생산에서부터 매입·저장·가공·유통까지 순천농협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밥맛이 좋아 쌀 소비시장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계약재배로 생산 농가에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하고 다양한 유인책으로 소득을 보전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하고 있다.
순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상 수상은 순천시와 순천농협, 농업인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맛과 품질로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2023년 평생학습도시 청양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2023년 평생학습도시 청양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AANEWS] 청양군이 지난 3일부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문해교사, 평생학습매니저, 평생학습동아리, 평생학습 교·강사를 대상으로 8월 29일까지 총 15회차 36시간으로 운영된다.
먼저 문해교사 대상으로 정보문해 자살예방교육 문해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해학습자 모니터링 방법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빠르게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여러 학습자 대상에 맞는 교육 방법에 대한 연수를 한다.
또한, 작년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해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매니저로서 역할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올해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들에게는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길 학습동아리’라는 주제로 평생학습 교·강사 대상으로는 ‘내 강의를 매력적으로 바꾸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며 “청양이 평생학습도시로서 평생교육의 질 향상과 체계적인운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2023-07-05
-
㈜승하, 순천시 왕조1동에 초복맞이 삼계탕 밀키트 70개 기증
㈜승하, 순천시 왕조1동에 초복맞이 삼계탕 밀키트 70개 기증
[AANEWS] 순천시 서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승하에서 지난 4일 왕조1동행정복지센터에 초복 맞이 삼계탕 밀키트 70개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은 매년 이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승하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족에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된 밀키트는 모든 재료가 함께 포장되어 끓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요리가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세대가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한 마음 씀씀이가 엿보였다.
임현우 ㈜ 승하 대표는 “초복을 맞이해 장마와 폭염에 지친 어르신과 취약계층 세대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사업장으로 성장해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정학규 왕조1동장은“매년 주변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임현우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나눔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어 사람 살기 좋은 왕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
인제군, 2023년 국세감소에 따른 세수결손대비 철저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은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 및 고물가 지속으로 인한 2023년 국세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결손을 예상하고 대비책을 고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른 2023년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5월말까지 총 국세 수입은 160.2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4조원이 덜 걷혔다.
이는 올해 국가세입예산대비 40%대 진도율로 2022년 49.7% 대비 상당히 저조한 실적이다.
이중 지방자치단체에 교부되는 지방교부세의 재원이 되는 내국세는 전년대비 33.8조원이 감소해 하반기에 경기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일정부분 각 지방자치단체의 세입결손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대비책을 갖고 경상경비에 대해서 10%이상 절감목표를 세우고 불필요한 국내·외 출장, 행사추진등에 제한을 두기로 했고 발주사업에 대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철저히 해 경비를 절감 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자체사업에 대한 예산배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각 사업추진시 외부재원을 우선확보하고. 앞으로 추경예산 편성시 미발주사업,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정리해 재정운영의 효율을 기하고 신규사업은 시기를 조정해서 전례 없는 세입결손에 대비 하기로 했다.
한편 최상기 인제군수는 “국가적 세수결손에 따른 대비책으로 이와같은 조치를 취하면서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군수가 먼저 뛰어다니고 복지, 경기회복·민생관련 예산은 적기에 효율적으로 투입해 지역 경기가 안정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
함안 대산면 옥렬리 자기가마터 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함안 대산면 옥렬리 자기가마터 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함안군 대산면 옥렬리 일원 자기가마터 발굴조사’에서 함안 지역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공납자기소에 대한 실체를 확인 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 발굴됐다고 밝혔다.
군은 대산면 일원의 자기가마터 조사·연구를 위해 자체예산을 투입해, 2021년 자기가마터의 분포현황조사, 2022년 대사리 자기가마터 발굴조사를 실시했고 올해는 대산면 옥렬리 902번지 일원에 대한 발굴조사를 삼강문화재연구원에서 실시했다.
조사결과 조선시대 분청사기 가마 1기와 폐기장 3개소, 건물지 1동 등이 확인됐다.
가마는 좁고 긴 세장방형이며 잔존규모는 길이 7.5m, 너비 1.4m 정도이며 연료가 타는 공간인 연소부가 양호한 상태로 확인됐다.
폐기장은 가마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확인되는데 내부에서는 다량의 벽체편, 소토덩어리와 분청사기 발·접시·흑상감 명문자기편 등이 출토됐고 벼루·고족배·합뚜껑·병편 등의 유물이 확인됐다.
또한, 유적에서는 장흥고 사선 등 관사명이 새겨 진 흑상감 명문 분청사기가 출토됐는데 세종실록 지리지에서 확인되는 공납용 도자기를 생산한 자기소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확보한데 큰 의미가 있다.
발굴조사 자문위원회에 참석한 관련 전문가는 “작년 대사리 자기가마터 발굴조사에 이어 옥렬리 자기가마터에서 세종실록 지리지에 언급된 공납용 자기를 생산했던 자기소가 확인됐다”며 “두차례 발굴조사를 통해 조선시대 전기에 대산면 옥렬리와 대사리를 중심으로 도자기 생산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대사리에서 옥렬리로 공납자기 생산지가 변화한 양상을 확인 할 수 있어, 유적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발굴조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올해 하반기 경상남도 문화재 지정을 추진해 유적의 보존 및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6일 오후 1시30분~3시까지 군민과 학계 전공자들에게 발굴조사 성과를 알리는 현장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2023-07-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