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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연신내지역주택조합 표본 실태조사 결과 조합원에 공개
은평구청
[AANEWS] 은평구는 지난 4월 연신내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서울시·은평구·전문가가 함께 실시한 표본 실태조사 결과를 해당 추진위원회에게 통보했다.
표본조사는 추진단계별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장기간 유지되고 있는 사업장, 자금조달 대비 토지매입·토지사용권원 비율이 저조한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내용은 조합 운영 자금운용 및 회계처리 실적보고 및 정보공개 등으로 투명한 사업 추진 및 조합원 피해 예방과 문제점 분석·진단 등을 통해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실태조사 결과를 통보받은 추진위원회는 모집 주체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실태조사 지적사항을 공개해 조합가입자가 볼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공개에 협조하지 않아 구청을 통해 실태조사 결과를 확인하고자 할 경우엔 조합원 여부 확인 후 개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까지 나머지 8개 지역주택조합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과거 실시한 조사보다 한층 강화해 내실 있는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실태조사 결과는 조합가입자들이 알 수 있도록 해당 추진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하고 위법 사항이 적발된 지역주택조합에는 시정명령과 고발 등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피해 예방을 위해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제도개선과 함께 협조를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며 조합원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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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오는 31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주민 중심의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제도다.
공모 대상 사업은 군정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익사업 군민 다수에게 고르게 수혜가 돌아가는 사업 등 평소 주민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보은군이 선진적으로 도입하면 좋을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단, 소규모주민편익사업이나 기존 시행중인 사업 등은 제외된다.
주민제안사업 건의서를 제출하고자 하는 군민은 군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군청 기획감사실 예산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제안사업은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주민 수혜도 등을 사업관계 부서에서 종합적인 타당성 검토 후 10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2024년도 예산에 반영되며 이후 보은군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예산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올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여가·놀이시설을 제공하는 겨울철 썰매장 운영 2억 1000만원,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생태계를 지원하는 보은형 창업지원 프로젝트 1억 5000만원, 보은읍 금굴리 일원에 은사뜰 소나무 도시숲 정비사업 5000만원 등 총 217건의 사업, 사업비 106억 800만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해 추진중에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주민참여예산제 성공의 핵심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며 "앞으로도 주민이 더욱 쉽게 예산 과정에 참여할 방안을 발굴하고 도입해 선진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는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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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비상 경제 위기 극복 위해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7월부터 9월까지 상하수도 요금의 50%를 일괄 감면한다고 밝혔다.
비상 경제 상황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과 공장용을 제외한 일반용과 욕탕용 업종을 이용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1만 7천여 곳이다.
공공기관, 관공서 금융기관, 학교, 군부대, 대기업 등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총감면액은 상수도 12억원, 하수도 6억원 등 약 18억원으로 예상된다.
상수도와 하수도 각각 최대 50만원을 감면받게 된다.
수용가별 월평균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만 6천 원으로 3개월 동안 총 11만원을 감면받게 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7월 고지서부터 감면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이 물 사용량이 많아지는 시기와 맞물려,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상경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돼 지역경제 회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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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띵동 책배달왔다‘무료도서택배서비스’운영
보은군립도서관, 띵동 책배달왔다‘무료도서택배서비스’운영
[AANEWS] 보은군립도서관은 7월부터 임신부, 24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자, 만 70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원하는 자료를 집까지 배달해주는‘무료도서택배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무료도서택배서비스는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대출 희망 도서를 검색한 후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집으로 무료로 배달해주며 1인 최대 5권까지 21일간 대출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무료도서택배서비스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은군립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회원가입 및 서비스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보은군립도서관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도서 대출, 반납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도 운영중에 있다.
무료도서택배서비스 관련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누리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화 군 문화누리관운영팀장은“무료도서택배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이 독서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즐거운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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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달걀 만진 손은 깨끗하게 세균성 식중독 주의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여름철 발생이 증가하는 세균성 식중독을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 조리식품 보관온도 준수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살모넬라 식중독은 달걀을 만진 뒤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거나 다른 조리기구를 만져 생기는 교차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례가 많으며 열에 약해 가열·조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주요 원인 식품은 달걀을 원료로 조리한 계란말이 등 달걀 조리식품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그 외에는 김밥, 도시락 등 복합조리식품과 육류 등이 있다.
또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덜 숙성된 퇴비나 오염된 물로 인해 재배 중 채소를 오염시킬 수 있고 도축과정에서 고기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조리하기 전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하며 생고기 등을 만진 후에도 반드시 손을 다시 씻은 후 조리해야 한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해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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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치매안심센터, 행복한 우리동네 치매안심마을‘벽화 그리기’성공적 마무리
보은군 치매안심센터, 행복한 우리동네 치매안심마을‘벽화 그리기’성공적 마무리
[AANEWS]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행복한 우리동네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꽃 모양을 담은 벽화 그리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마을의 경관 및 환경을 개선해 치매가 있어도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기 위해 탄부면 대양리, 구암리 등 모두 2곳을 치매안심마을 지정해 벽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보건소 치매관리팀을 비롯해 탄부면 보건지소, 동부통합 보건지소, 보은군 자원봉사센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벽화 도안은 참여자들과 의논해 다 함께 그릴 수 있는 그림을 선정했으며 강사의 지도하에 각자 부분을 정해 함께 만들어가는 벽화를 약 2개월에 걸쳐 완성했다.
벽화 그리기 작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평소 접하지 않은 벽화 그리기가 쉽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완성돼 아름답게 바뀐 마을을 보면 정말 많은 성취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주신 지역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치매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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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행정기관 선정
송파구,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행정기관 선정
[AANEWS] 송파구는 국방부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적극 협력해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유가족의 품으로 모시는 호국보훈사업이다.
유해발굴사업은 조사·탐사, 발굴·수습, 신원확인, 후속 조치 등 총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 중 신원확인 과정에서 유전자 시료 채취가 전국 지자체와 보건소의 협조로 이루어진다.
전후 7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전투 현장이 점점 훼손되고 직계유가족 수가 감소하고 있는 만큼 향후 5년간 전후 2~3세대의 참여가 이 사업의 성패를 가를 만큼 절실하다고 발굴단에서는 전했다.
이에 송파구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77건과 제적등본 발급 10건의 참여 실적을 올렸고 기관 협조성 등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 전국에서는 2위의 성과를 거두어 우수 행정기관에 선정됐다.
구는 또 오는 7월 6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감사장을 전달받고 향후 유족들에 대한 홍보 지원 등 서울지역 집중 시료채취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민선 8기 송파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보훈수당 월 10만원으로 인상 6·25 참전유공자 위문금 지급제도 신설 등이 대표적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가 자유와 번영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호국 용사들이 만들어 준 것”이라고 강조하고 “호국 용사들을 기리고 가족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헌법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유해를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홍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를 제공하려면 8촌 이내 유가족이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부득이하게 방문 채취가 어려운 유가족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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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시의회-관내 3개 대학교, 학업장려금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와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대학교 재학생들에게 학년당 1회 10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학업 여건 속에 우수 인재를 양성한다.
나아가, 타 지역 인재를 유입하고 지역 내 인재의 유출은 방지해 청년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목적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 정태주 안동대 총장, 차호철 가톨릭상지대 총장, 권상용 안동과학대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시와 시의회는‘학업장려금’지원에 필요한 예산확보에 적극 협력하고 각 대학교는‘학업장려금’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등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관련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
자격 기준은 관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신청일 현재 안동시에 주소을 두고 직전 학기 평균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한다.
현재 안동지역대학생 8,800명 중 2,400명만이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나머지 6,400명은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다.
이번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으로 타 지역에 주소를 둔 재학생의 전입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향후 대입 준비생들에게도 메리트로 작용해 실질적인 청년인구 유입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권기창 시장의 공약사업이다.
지자체와 관내 소재 대학이 공존하며 상생 발전하는 전국 최초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대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안동시청과 안동시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학교에서는 지역인재 육성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지방이 살려면 지방대학이 살아야 한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대학을 살리기 위해 관내 대학생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 – 취·창업 –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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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시작, ‘예비 귀농자 오리엔테이션 열려’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시작, ‘예비 귀농자 오리엔테이션 열려’
[AANEWS] 안동시가 ‘2023년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7월 3일 서후면 봉정사국화 농촌체험 휴양마을 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2023년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가자들은 대구, 창원 등지에서 온 3가구 4명이다.
이들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하고 면접을 통해서 선정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일정과 마을의 연혁 및 현황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며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안동을 찾은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각종 지원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안동시청과 서후면 행정복지센터 및 안동농협 등의 관계자와 마을 대표를 비롯한 주민들이 함께 자리하며 격려와 환영의 인사를 나눴다.
앞으로 참가자들은 ‘살아보기’ 기간 중 안동시에 정착해 마을의 생활 여건들을 직접 살펴보며 영농생활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지며 귀농·귀촌을 철저히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백 농촌활력과장은 “안동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농촌과 농사를 경험해보며 지역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귀농·귀촌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49명이 안동시로 귀농하며 안동시는 전국 10위권의 귀농 희망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와 3기는 새로운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www.greendaero.go.kr 에서 7월5일부터 추가 모집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1인당 30만원씩 지급하며 숙박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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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 기념 공연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 기념 공연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
[AANEWS]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정열과 우수의 음악가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7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상연된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숨겨진 3년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첫 교향곡을 완성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갇힌 3년간의 세월 속에서 정신 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표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천재 음악가 라흐마니노프 역에 박유덕, 그를 찾아온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역에는 정동화가 열연한다.
피아니스트 김여랑과 현악 4중주가 함께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유를 선사한다.
이 작품은 2016년 초연 이후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음악감독상, 제5회 예그린어워드 극본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놀라운 기교와 테크닉의 피아니스트이며 복합화성을 바탕으로 풍부한 선율과 애수를 담은 서정성을 표현하는 작곡가로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 거장으로 사랑받는 라흐마니노프를 만나볼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뮤지컬 라흐마니노프’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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