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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거창사건추모공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AANEWS] 거창군은 올해 쾌적하고 편리한 거창사건추모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별 꽃동산 조성과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거창사건추모공원은 추모문 단청정비 공사, 안내실 내부 수리 공사, 무궁화길 조성사업으로 유족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문자 센터는 관리사무소가 추모공원 정문으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안내실 내부 수리를 통해 수유실과 가구 배치, 추모공원 안내 게시판 설치 등 새롭게 단장해 휴게 공간 조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거창사건 무궁화 길 조성은 추모공원 무궁화동산 뒤편 중앙묘역 둘레 0.6㎞에 무궁화도 감상하고 방문객이 추모공원에 조금 더 머무를 수 있는 장소로 둘레길을 조성해 거창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사색의 시간과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무궁화 길은 근로자들이 예취기, 전지 작업 시 위험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과 보행매트 등을 설치해 위험요소를 제거했고 의자와 쉼터, 그네, 안내판을 설치해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무궁화 길 정상부에 올라서면 중앙묘역과 위령탑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거창사건추모공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정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그동안 편의시설이나 휴식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다소 불편함이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 시설물 보수공사로 좀 더 쾌적하고 머무르고 싶은 추모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돼 뿌듯하다”며 “아픈 역사인 거창사건을 잊지 않고 많은 분이 기억해 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거창사건 추모공원이 거창군민, 나아가 전 국민의 마음속에 간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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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일동, 삼일천 살리기 캠페인 추진
여수시 삼일동, 삼일천 살리기 캠페인 추진
[AANEWS] 여수시 삼일동은 상암천 자연 생태 복원을 위해 지난 2일 ‘제15회 상암천 살리기 캠페인’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삼일동 연합청년회가 주최하고 지역주민, 자생단체, 국가산단 기업체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상암천에 참게 치어 1만 마리를 방류하고 상암천 5km 구간의 청결 활동을 실시하는 등 대대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광오 삼일동 연합청년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상암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상암천을 살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는 ‘상암천 살리기 캠페인’ 행사는 지역주민과 산단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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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자산라이온스클럽, 문수동에 온정 전달해
여수 자산라이온스클럽, 문수동에 온정 전달해
[AANEWS] 국제라이온스협회355-B3 자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문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40만원 상당의 백미와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날 자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달 22일 제45대 이·취임식 행사에서 이찬호 신임 회장이 받은 백미와 함께 라면 3박스, 화장지 5묶음을 전달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문수동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2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찬호 자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장 취임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참여가 최고의 봉사라는 마음으로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복례 문수동장은 “문수동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자산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산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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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안전 체험’ 가져
여수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안전 체험’ 가져
[AANEWS] 여수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일 사례관리 대상 가족 37명과 함께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여건상 다양한 체험을 접하기 어려운 가정에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 위기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한 가족들은 피자만들기 체험 치즈체험 재난종합체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피자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한 아이는 “가족들이랑 함께 직접 피자와 치즈를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재미있었다”며 기뻐했다.
재난종합체험에 참여한 한 부모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재난체험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방법을 배우니 실제 재난상황에서 아이들이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하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가족들과 직접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의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좀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아이들이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과 가족, 이웃들을 지킬 수 있는 멋있는 청소년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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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문수동 새마을회, 경로당 에어컨 청소 봉사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회, 경로당 에어컨 청소 봉사
[AANEWS]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회는 여름철을 맞이해 지난 4일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 10명은 허문경로당을 비롯해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찾아 에어컨 필터의 먼지를 제거하고 장마로 인한 곰팡이를 제거하는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경로당의 어르신은 “문수동 새마을회처럼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단체는 없을 것”이라며 “비가 오고 습한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힘써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김장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행복이 저희의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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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함안군,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AANEWS] 함안군이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의 우수활동가 분야에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차를 맞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행복한 농촌, 행복한 마을’이라는 주제로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우수사례를 마을 주민 스스로가 발표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지금까지 농촌만들기분야, 마을만들기 분야 2개 분야를 개최했으나 올해 최초로 우수활동가 분야를 개최했다.
신설된 우수활동가 분야에 현재 여항산 마을 권역단위 종합개발 위원장이자 함안군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안건준 위원장이 함안군 대표로 낙점됐다.
45년간 함안군과 여항면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와 여항산 마을 권역단위 종합개발의 추진실적, 갈등사례 및 해결사례와 비전과 목표 설정을 통한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우수사례를 타 지자체에 공유하고 전국대회 출전권이라는 값진 결과를 획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의 중앙대회 진출권 획득은 2012년 여항산 마을 권역단위 개발사업의 첫 삽을 뜰 때부터 올해까지 10년 넘게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안건준 위원장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꾸준히 활동해 얻은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여항산 마을권역 뿐 아니라 우리 군 내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지구들의 각 마을의 특성을 살린 자원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로 지속발전가능한 농촌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에서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안건준 위원장은 오는 12일에 발표심사에 참여한다.
여항산 마을 권역의 우수한 실적과 지속발전 가능한 향후 비전 설정을 통해 올해 전국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에 대한 기대가 높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군 혁신전략담당관 미래혁신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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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운전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인 ‘노선버스 운전자 양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5명을 모집하며 지원자격은 만 20세 이상 도내 거주자면서 1종대형면허와 버스운전자격증 소지한 자다.
교육은 경기도 화성시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버스 안전주행, 안전사고 대응, 서비스 자세 등이다.
양성사업 과정 수료 후 도내 기사모집을 희망하는 노선버스 업체에 바로 취업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6월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도내 노선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현재 도내에는 노선버스 58개 업체에서 운수종사자 5,252명이 근무하고 있으나, 노선버스를 정상적으로 운행하기 위해서는 174명의 승무사원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확장 시기에 버스이용객 감소는 노선버스 감차로 이어져 다수 버스운전자가 타 직종으로 이직하게 됐다.
지금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어 노선버스 기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타 직종으로 이직하였던 노선버스 기사들은 복귀하지 않아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은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져 결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노선버스 운전자의 충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주남용 경남도 교통정책과장은 “노선버스 운전자 양성사업은 버스업계의 구인난 해소와 버스운수종사자를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도 차원에서도 적극 홍보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양질의 운수종사자 배출로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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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한영고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여수 한영고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AANEWS] 여수시는 지난 4일 한영고 교내 소회의실에서 교직원 45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해 다중운집 행사 안전사고 등 사회 전반에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심정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인 각 가정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응급상황에서 의식확인 요령 119 신고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자세와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심정지가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최초 발견자의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올바른 심폐소생술 순서와 자세를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시범을 보이며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영고 권창용 교장은 “한영고에서는 매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교육을 받아 가정이나 학교, 생활 주변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평소 익힌 교육 훈련으로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평소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혀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교직원, 학생, 시민이 교육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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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AANEWS] 경상남도는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사업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심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폭염 영향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오는 7월 12일까지 추진한다.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4개 시군 거주 폭염취약계층 160가구 및 취약계층 이용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온열질환 발생률이 높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적응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생수, 여름용 이불, 부채 등 폭염대응용품을 전달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 및 건강관리수칙을 안내한다.
또한 경로당,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생수, 부채, 제철과일 분리배출 가방 등을 전달하고 폭염대응요령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에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난 6월 29일 현장 방문할 컨설턴트 2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대응물품을 배부했다.
폭염 시 주요 행동요령은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시원하게 지내기 물을 자주 마시기 식중독 예방하기 주변사람 건강 살피기 등이다.
정병희 도 기후대기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특히 노약자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폭염으로 인한 생활에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며 “더운 여름철 지역 사회 내 지원한 작은 손길로 폭염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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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장년 위기가구도 일상돌봄 시작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서비스’ 공모사업에서 창원시와 김해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장년대상의 일상돌봄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만40세~64세의 위기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맞춤형으로 병원동행과 가사지원 등 일상지원과 심리지원 등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돌봄은 노인과 아동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은 돌봄이 필요해도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상황으로 경남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일상돌봄서비스 지원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중장년 1인 가구와 가족이 있어도 경제활동 등으로 실제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소득 수준보다는 서비스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등화된 본인부담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집에서 식사 보조와 같은 일상생활 돌봄과 가사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받고 병원 동행과 심리지원도 이용할 수 있다.
월 최대 56시간의 서비스와 월 4회 심리지원 등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경남도는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창원시·김해시 종합재가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서비스 제공인력 채용이 완료되는 7월 말부터는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기존 돌봄이 노인·장애인·아동 중심이었다면, ‘일상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을 대상으로 통합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창원시, 김해시와 함께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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