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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개막식 성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개막식 성료
[AANEWS]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의 개막식이 지난 4일 장욱진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 백영수, 유영국, 이규상, 이중섭, 장욱진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이들은 순수미술동인인 ‘신사실파’에서 함께 활동하며 전위적인 실험정신을 토대로 새로운 형식의 미술을 창조하기 위해 고민했던 작가들이다.
작가 6인의 실험정신은 지금까지 이어져 한국의 추상미술을 해석하는 틀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들을 한국의 모더니스트이자 추상미술의 개척자라 부른다.
이날 개막식에는 故 백영수 화백의 아내 김명애 백영수미술관장을 비롯해 80여명의 미술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연 양주시장은 “한국의 현대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했던 작가들의 열정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문화 중심도시로서 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이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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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건업 박재철 대표, ‘우리 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안동시 2호로 기부금 전달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 ‘우리 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안동시 2호로 기부금 전달
[AANEWS]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가 경상북도공동모금회 주관 ‘우리 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안동시 2호 기부자로 나서 4일 안동시에 300만원을 전달했다.
박재철 대표는 용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우리 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서 주축이 되어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의 냉방비 지원을 위한 모금활동 전개로 안전한 여름 생활 지원 및 나눔 문화 확산 도모를 위해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에 모금된 냉방비 지원금은 캠페인 종료 후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1호 기부자로 앞장서 기부하고 이번에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가 2호 기부자로 나서 릴레이 기부를 이어 가고 있다.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지치지 않고 무던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고 이 마음이 닿아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이웃 사랑의 마음을 담아 기부해주신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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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폭염 대비해 무더위쉼터 539개소에 선풍기 지원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5일 관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539개소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선풍기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 539개소에 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선풍기 전달식을 가진 후 냉방기 등의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여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도 홍보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날씨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올여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늘막 90개소를 운영하고 무더위쉼터를 지난해 362개소에서 539개소로 확대해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도로 노선에 살수차 6대와 쿨링&클린로드를 운영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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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목공예 체험’으로 소통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목공예 체험’으로 소통
[AANEWS] 거창군은 지난 5일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위천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여성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 4회기 강좌로 목공예 체험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목공예 체험은 원목을 물감으로 물들이고 사포로 다듬고 기름을 발라 원목 나무 쟁반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회원들은 이날 체험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정연희 회장은 “회원들이 오늘 목공예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친화 아카데미, 여성리더 양성교육, 여성역량 강화 워크숍,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등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구현에 노력하고 있으며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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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동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가 지난 4일 한국수자원공사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ZERO , 함께 만드는 희망안동 ’이라는 슬로건으로 정진영 사회복지과장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현황과 활동 방향’등을 주제 발표하고 권기창 시장이 특강을 펼치며 마무리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불일치 하는 저소득 가구 등 기존 복지 시스템으로는 발굴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찾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현재 안동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 이·통장, 생활업종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1,508명으로 구성돼 이웃의 위기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교육 자리는 우리 안동시 복지 발전을 위한 귀중한 민·관 협력의 장이 됐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여러분이 우리 안동시의 위대한 시민이며 주인공이다.우리 안동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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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금융교육 및 천연화장품제조사 직업 체험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금융교육 및 천연화장품제조사 직업 체험
[AANEWS]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기초소양교육과 직업탐색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기초소양교육은 한국예탁결제원·KSD나눔재단‘찾아가는 꿈드림 금육교육’프로그램 연계, “똑똑한 청소년 금융상식”이라는 주제로 소득과 지출, 저축과 투자, 신용, 보험, 금융사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했다.
직업탐색프로그램은 천연화장품의 장단점과 원료구성 알아보기, 다양한 화학 및 합성제품으로 만들어지는 화장품을 줄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해도 안전한 천연화장품을 직접 제작해보며 천연화장품제조사 직업을 체험했다.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즘은 정보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무분별하게 전달되고 있어 신빙성이 없었는데, 대면으로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블록체인, 핀테크 등 새로운 기술로 편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시중에 파는 화장품의 대다수가 안좋은 물질을 포함한다는 것에 놀랐고 직접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 앞으로는 화장품을 살 때 성분표를 보면서 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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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돌봄 사각지대 청년’특화서비스 제공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하반기부터 중장년·가족 돌봄 청년을 대상으로‘일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저출산·고령화 심화, 1인 가구 증가 등 가구 형태가 다양화됨에 따라 돌봄을 포함한 사회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복지기반 확충을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4일 보건복지부는 전국 226개 지자체 가운데 37개 지자체를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원을 확보 했으며 도비 3천만원을 포함해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하반기부터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 청년에게 재가돌봄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심리지원, 병원동행, 맞춤형 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 등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은 돌봄·가사·정서 지원 등의 통합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및 가족돌봄 청년은 오는 17일부터 거주지 관할 동 행정 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후 사업 수행기관인 동해지역자활센터 및 동해YWCA를 방문해 초기상담을 받으면 된다.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과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 복지 동해 실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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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벼 잎도열병 발생 초기 방제 철저 당부
영주시, 벼 잎도열병 발생 초기 방제 철저 당부
[AANEWS] 영주시는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해 저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벼 잎도열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병 발생 초기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잎도열병은 비가 자주 오고 낮은 기온이 지속될 때 비료를 많이 준 논에서 발생하기 쉽다.
특히 지역 공공비축미 품종인 일품벼는 도열병에 약한 품종으로 기온이 높더라도 국지성 강우로 인해 다습하고 일조량이 부족한 환경이 조성되면 잎도열병이 발생할 수 있다.
잎도열병은 발생 초기 잎에 작은 암갈색의 점무늬가 생기고 심해지면 잎에 병 무늬가 확대되어 불규칙한 형태가 되며 포기 전체가 주저앉은 형태로 말라 죽게 된다.
모내기 때 상자처리제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질소질 비료를 많이 시용한 논은 주기적으로 잎도열병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초기에 적용약제를 살포, 방제해야 한다.
또한 잎도열병이 발생한 포장은 이삭도열병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이삭이 패기 시작할 때 반드시 예방 차원의 방제가 필요하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벼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며 “현장 예찰과 농업인 지도를 강화해 도열병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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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 7월 개소
강동구,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 7월 개소
[AANEWS] 강동구는 강일역 인근에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스마트복지센터를 개소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는 상담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 약 77㎡의 면적으로 5호선 강일역 인근 강일2지구 커뮤니티 시설 3층에 조성되어 기존 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사회복지 서비스를 강일동과 상일동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게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강동구는 천호동과 성내동에 종합사회복지관을 설치해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복지 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강일·상일 권역 주민들로부터는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가 개소하게 되면서 강일·상일 권역 주민들의 사회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대폭 향상돼 앞으로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의 사례관리사업 재가복지 교육·문화프로그램 등 서비스제공사업 자원개발 및 관리 주민조직화 등 다양한 지역사업을 수행하고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이나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가기 위한 ‘열린 상담실’도 상시 운영한다.
다목적실에서는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소규모 프로그램도 열리고 지역주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발굴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의 복지 관련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동주민센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관 단체, 복지시설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복지 문제 예방과 해결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복지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중 상시 운영하며 강동구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인·장애인 등 이동에 취약한 계층까지 고려한 복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심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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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선 8기 1주년 ‘현장 소통 행보 계속’
영주시청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은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영주시의 주요 기관을 방문한다.
기관방문은 각 기관의 실정을 이해하고 지역 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함께 해결방안을 찾겠다는 취지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일 주요 민생현장 및 사업장 방문에 이어 현장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박 시장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먼저 6일에는 영주상공회의소,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와 영주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영주댐 준공 종합장사시설 건립 등 주요 시정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에서 협조할 수 있는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7일에는 영주소방서 영주세무서 영주경찰서와 영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각 기관의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요청한다.
박남서 시장은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출발은 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가능했다”며 “안전·경제·교육 등 시민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 기관과 원활히 협조해 시정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시장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쏟아진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자 현장 방문과 대책회의를 주재해 피해 현황과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1일 오후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피해현장을 방문해 2차 피해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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