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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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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116교 선정
경북교육청, 2024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116교 선정
[AANEWS] 경북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2024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116교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교류 운영학교는 우리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할 뿐만 아니라 이를 더욱 발전시켜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초·중·고 130여 개 학교가 신청해 심사를 거쳐 지난해보다 24교가 증가한 총 116교가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는 학교의 여건, 운영계획 등에 따라 최대 1,500만원까지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로 해외 우수 유학생을 유치한 직업계고 8교 중 7교가 공모에 참여해 모두 선정됐으며 이는 경북교육의 관심과 방향이 전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학교의 국제교류는 온라인 교류, 방문/초청 교류, 블렌디드교류 등 3개 유형 중 학교의 특색에 맞게 자율적인 주제로 운영된다.
2024년도 국제교류 운영학교는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해 수업 나눔 교류, 창의적 체험활동 청소년 교류, 세계시민 교육 교류, 이주 배경 학생 부모 나라 방문 교류 등 다양한 주제로 국제교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24교가 증가해 경북교육청 역사상 가장 많은 116교가 국제교류를 운영하게 됐다”며 “국제교류에 대한 학교 현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내실 있는 국제교류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 교육부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해외 3개국의 한국교육원 과 연계해 각국의 교육기관과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교 간 교류, 교원 역량 강화, 글로벌 인식 제고 등 한국어교육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분야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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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교육감, 경북형 새늘봄 모델‘온종일 완전 돌봄’ 시범운영 학교 방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5일 ‘온종일 완전 돌봄’ 추진을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안동시에 있는 안동강남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늘봄학교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교원, 학부모와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경북형 새늘봄 모델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6일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은 늘봄학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늘봄학교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경북형 온종일 완전 돌봄’의 성공을 위한 공동노력을 약속했다.
향후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은 하반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대비해 공동 운영 모델을 확립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날 방문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광택 경북도의회 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안중환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경북교육청과 경북도, 안동시의 기관장과 업무관련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안동강남초등학교는 3월 개학 첫날부터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아침늘봄, 틈새늘봄, 저녁늘봄 등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하게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학년 96명 전원이 늘봄학교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일 2시간씩 제공되는 학교 적응 활동과 놀이 중심 프로그램 활동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늘봄학교’에 대한 학교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가 누리고 만족하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경북형 새늘봄은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지역 경찰의 학교 인근 순찰과 녹색어머니회,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강화하고 ‘워크온’ 앱을 활용해 비상시 부모에게 통보·신고되는 우리 아이 안전망을 운영한다.
또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친환경 간식과 안전한 급식 지원 플랫폼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분야별 전문가와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아울러 늘봄학교 자원봉사자 인력풀 구축·배치와 마을 단위 거점형 늘봄센터를 구축해 공간 부족 문제 등도 순차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늘봄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1학년 학생의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매일 아침 학교에 빨리 가고 싶다고 해서 부모로서 마음이 놓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에서 늘봄학교를 지원해 주신다고 하니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성공적인 늘봄학교 운영은 우리 사회 모두의 두터운 관심과 지원이 더해질 때 가능하다”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교육과 보살핌으로 온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북도청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늘봄교실 현장 간담회장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한 후 “늘봄교실 운영은 지역사회 전체가 나서야 할 일”이라며 “경북도가 앞장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눈에 보이고 느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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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투명하고 선진화된 학교 운동부로 재도약
경북교육청, 투명하고 선진화된 학교 운동부로 재도약
[AANEWS] 경북교육청은 투명하고 선진화된 학교 운동부 육성을 위해 ‘학교 운동부 등급 평정제를 통한 차등 지원과 승강제’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등급 평정제는 도내 초·중·고 268교 376팀의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등록선수 수, 입상 실적, 최저학력제 미달 학생 수, 학교폭력 발생 여부, 자체 예산 확보, 학부모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교 운동부 운영의 형평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선진화된 학교 운동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도 시행에 따라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의 각 학교 운동부 운영 결과를 점수화해 A~E등급으로 평가하고 2025학년도에 등급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평정 등급에 따라 훈련비 차등 지원과 함께 운동부 유형 승강제가 적용되고 D와 E등급에 해당하는 부실 운동부는 ‘운영 중단’ 또는 ‘운동부 해제’심의 대상이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학교 체육의 우수성은 이미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며 “이번 학교 운동부 차등 지원을 위한 등급 평정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선진화된 운동부 운영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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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공공기관 최초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우수사례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네이버 제2 사옥에서 열린 네이버클라우드 AI 세미나를 통해 전국 시도교육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통합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 구축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각 교육청의 AI 활용 정책혁신, 행정업무 경감 추진, AI 디지털교과서 미래학교 디지털 교육사업, 하이퍼클로바X 기반 AI 솔루션 등 다양한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네이버클라우드[클라비 공동주관)] 에서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1월 전국 공공기관 최초 생성형 AI를 도입해, ‘인공지능 통합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을 구축한 교육기관으로서 이번 세미나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인공지능 학·지·종은 이용자 수가 5만을 돌파하는 등 구축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경북체험맛집 365 프로그램을 탑재해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과 테마별 코스를 제공하는 등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 학습을 지원함으로써 학교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학·지·종 외에도 ‘인공지능 활용 실험실’에서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교수 학습과 업무용 웹앱 20종을 개발해 보급하는 등 선생님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국내 최고 IT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의 디지털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운용해 선생님에게는 교수 학습과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학생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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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엄마품 돌봄유치원 확대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3월부터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가 행복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유치원을 26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저소득층, 맞벌이 부모, 돌봄이 꼭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방과 후 과정 외 아침 돌봄과 저녁 돌봄을 지원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가정과 같은 편안함과 정서적 안전감을 제공하기 위해 자유 놀이, 신체활동, 미술 활동, 휴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개별 유치원 여건과 학부모의 요구 등을 최대한 반영해 가능한 연중무휴 운영을 통해 돌봄이 꼭 필요한 유아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학년도에는 17곳의 희망유치원을 추가로 지정해 267개 원에 총 28억 6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저출산 극복과 보호자의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해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계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질 높은 돌봄 서비스로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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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형 중등 질문·탐구 수업, 500년 전통을 잇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학생이 주체가 되는 수업, 깊이 있는 학습이 일어나는 수업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2024학년도 도내 전 중·고등학교에서 경북형 중등 질문·탐구 수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형 중등 질문·탐구 수업은 질문 표출은 물론 질문 이후의 탐구와 몰입을 통해 기존 지식을 학생 자신의 앎과 생각으로 탄탄하게 만들어 가는 수업을 말한다.
일명 ‘생각을 다지는 수업, 아하 궁리 궁리:‘거경궁리’에서 나온 말, 사물을 깊이 연구해 정확한 지식을 얻음’ 수업으로 학생이 주체가 되어 사물을 깊이 연구해 정확한 지식을 얻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모든 수업을 일컫는다.
중등 질문·탐구 수업은 교사들이 작성하는 질문·탐구 수업과 평가의 계획에서부터 시작된다.
먼저 무엇을 배우게 할지를 결정하고 학생이 질문을 스스로 품게 하는 수업 방법과 단순 암기를 넘어 학생이 생각을 다지도록 하는 평가 방법을 계획한다.
이것이 각각 ‘배움’,‘질문’,‘생각’이다.
이 요소들은 공부의 과정을 탐구[박학, 심문, 신사, 명변]와 실행[독행] 박학: 널리 배우는 것, 심문: 정밀하게 질문해 보는 것, 신사: 꼼꼼히 생각해 보는 것, 명변: 앎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 독행: 앎을 실천하는 것의 순환이라 본 중용 20장과 관련된다.
경북교육청은 단위 학교의 궁리 수업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 초청 질문·탐구 수업 공개와 학교 특색 질문·탐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8월 고등학생 질문·탐구 궁리한마당, 12월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이 개최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지역은 퇴계 이황을 필두로 한 500년 전통의 학문의 본산이다”며 “선비의 공부하는 자세를 잇는 질문·탐구 수업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향상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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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강화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교육지원청과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학교예술교육 업무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학교예술교육 정책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4학년도 경북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기본계획을 안내하고 지역 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과 각종 예술 관련 업무 처리 방법 등을 공유·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본청 예술교육 업무 담당자의 2024학년도 학교예술교육의 전반적인 추진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의 ‘찾아가는 문화예술학교’ 추진계획 안내 △경산교육지원청의 지역 예술축제 우수사례인 ‘경산 학교예술교육 한마당’의 추진 과정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지역 예술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안동에 이어 올해 경주에서 진행될 도 단위 예술축제인‘경북 학교예술교육 한마당’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2부 순서에는 각종 예술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북교육청 업무 담당자의‘악기뱅크 시스템’ 운영 방안과‘자료집계 활용법’에 대한 연수도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예술축제 운영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이 삶 속에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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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렴 인식 강화를 위한‘찾아가는 청렴 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교육원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을 시작으로 청렴 인식 향상을 위한 ‘2024년도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시행한다.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청렴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찾아가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부패 방지 교육을 해 공직자들의 부패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교육은 국민권익위에서 정하는 전문 강사와 강사과정을 이수한 본청 감사관실 내부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5명의 전문 강사로 38개 기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했으며 올해는 교육 강사 인력풀을 13명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청렴 교육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필수 요소인 만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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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설갤러리 전시 작가 감사패 수여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 본관 웅비관에서 본청 상설갤러리에 지난 2년간 작품을 전시한 작가 16명과 단체 6팀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상설갤러리는 청사 방문객과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를 제공해 문화 소양을 키우고 청사 공간을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인 부문은 이한석, 정홍재, 최경수, 최한규, 이령, 노영현, 꽃님작가, 임휘삼, 박종식, 김성석, 권은숙, 양순열, 박상현 작가와 권애숙 호서남초등학교 교사, 주영기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교사, 용암중학교 3학년 장건우 학생이 수상했다.
단체 부문은 연화한지사람들, 문화교육연구소 오호와 경북 교사들로 이루어진 중등지리교과교육연구회, 수석교사자율동아리, 포항중등미술교사 아트동아리, 경북미술교사 전각동아리가 수상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 가족의 문화·예술 소양 함양을 위해 훌륭한 작품을 전시해 준 작가들께 감사드린다”며 “경북지역 예술인들과의 소통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청사 방문객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상설갤러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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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모집
경북교육청, 2024년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모집
[AANEWS] 경북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2024년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은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과 의견 제안을 통해 ‘학부모가 직접 교육정책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모니터단은 △주요 교육정책을 SNS로 쉽게 안내해 주는 ‘교육정책 알아가기’ △교육정책 만족도와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교육정책 모니터링’ △직접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정책 제안 공모전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019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7년째 운영되고 있는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은 매년 수요자 중심의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도 모니터단은 학부모 1,000여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경북에 있는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생을 둔 경북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각급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니터단은 4월 권역별 연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내년 2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상반기에는 지난해에 이어 ‘따뜻한 경북교육 교육정책 제안 공모전’을 실시해 학부모의 생생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받을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정책을 쉽게 안내해 주고 교육 수요자의 의견까지 제시할 수 있어 모니터단에 참여했던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올해도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