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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결혼공제사업 만기자 53% 결혼에 성공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14일 도청 여는 마당에서 기업체 대표, 청년 근로자와 배우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 행복결혼공제사업 첫 만기금 수령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충북도에서 청년들의 결혼 및 기업체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행복결혼공제 사업은 중소기업 미혼 청년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이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도와 시· 군, 기업에서 지원금을 추가 적립해 결혼 및 5년 이상 근속 시 만기 적립금 5천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5년 동안 근로자 30만원, 도·시군 30만원, 기업 20만원을 매월 함께 적립하고 청년근로자는 결혼 및 근속 시 은행 이자를 포함해서 본인 납입 금액의 약 3배인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받을 수 있다.
2018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현재까지 1,414명의 청년이 가입하고 있으며 가입 이후 5년이 되는 첫 만기자 97명을 대상으로 혼인 여부, 재직기간 등을 분석한 결과 결혼율은 53%로 나타났고 근로자 평균 근속년수도 9년 이상으로 청년의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 19개월 대비 5.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은 청년층의 결혼율 제고 및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우수한 인력 확보와 청년의 근속 유지, 목돈마련으로 실질적인 생활 자립 지원으로 지역 인재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충북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기여하고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은 청년 유출을 막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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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인의 최대 축제,‘2023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14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충청북도 여성기업인의 최대 축제인 ‘2023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2회 여성기업 주간을 기념해 도내 여성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미래, 함께 도약하는 충북여성기업’을 주제로 우수여성기업 시상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제정 결의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롯데아울렛 청주점 업무협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식 기업인 경영애로상담센터 산업디자인 개발 상담회 등 풍성하게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어느 때보다 힘든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도내 우수한 여성기업 유공자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충북도지사 표창, 청주시장 표창 등 총 22점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충청북도지사 지역경제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충북산업 김행경 대표 ㈜정경종합건설 대표 이미경 ㈜셈텍 정춘숙 대표 등 3명에게 우수기업인 표창을, ㈜다시만난사람들 윤상규, ㈜디자인사이트 반형식 등 2명에게는 모범근로자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충북 여성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와 롯데아울렛 청주점의 업무협약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 밖에도 자금, 수출, 일자리, 산업디자인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별 맞춤형 원스톱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 상담도 진행됐다.
양기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경제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여성기업인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기업경영에 힘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여성기업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무엇 하나 녹록지 않은 경제위기 상황에 단비와 같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하며 “충청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파트너인 여성기업인들이 충북의 경제성장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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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가족 친화 사업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현
진천군, 가족 친화 사업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현
[AANEWS] 진천군이 다양한 가족 친화 사업 추진으로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진천군은 여성의 사회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군정을 운영해 가고 있다.
먼저 지역 유관 민간단체와 협력해 경력 이음플러스 사업 등을 펼치며 재취업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또 올해 처음 여성친화기업을 선정하며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체계 조성에 지역 기업도 함께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여기에 직장으로 출근하는 육아맘들이 아이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역 보육망을 탄탄히 하고 있다.
현재 진천군은 총 14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를 비롯해 공공형 어린이집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 관내 일반 어린이집 48개소에 약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어린이집 영아반 운영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경영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
이 밖에도 쾌적한 어린이집 환경 유지를 위한 어린이집 친환경 에코그린 지원사업을 비롯해 보육교직원 인건비 학부모부담금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다음으로 지역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지난해 인증을 획득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기반을 닦아가고 있다.
2019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만 3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가지 구성요소를 착실히 수행해 왔던 군은 올해 1년 차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동 권리 교육 아동 권리 캠페인 아동권리옹호관,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교육 실무협의체 운영 아동 영향 평가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등이 그 예다.
진천군 아동친화도시 인증 기간은 오는 2026년까지 유효하며 구성 요소별 권고과제를 성실히 이행해 상위단계 인증 획득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역 내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군에는 4천 654명의 등록장애인이 거주 중이며 올해 약 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장애인의료비 장애인가구 출산지원금 장애인가구 주택개조 장애인교통복지카드 장애인진단비 및 검사비 발달 재활서비스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2월부터는 장애인·노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신규 지원해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민선 8기 슬로건인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 생거진천’을 만들기 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하반기에는 더욱 짜임새 있는 가족 친화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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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활발
진천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활발
[AANEWS]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이용자와 이용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의 기계화 실현으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해소와 생산성 향상, 농가 경영비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용 건수는 2017년 3천 907건, 2018년 4천 418건, 2019년 5천 512건, 2020년 5천 791건, 2021년 6천 631건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 개소한 농기계 임대 북부지소의 경우 지소가 설치되기 전인 2017년 753건에서 2021년 1천 984건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률 증가 원인으로는 수요가 많은 농업기계 구매 임대사업소 신규 설치 등으로 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 노동력 감소 및 고령화의 효율적인 대응 방안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농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용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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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동 제일풍경채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3일 오후 5시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제일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과 돌봄센터운영위원회 관계자, 이용 아동 및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충주YMCA와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6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제일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는 전용면적 66㎡로 2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센터가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변 아파트 아동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쉼터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알차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는 교현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와 칠금동 부영1차 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도 돌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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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한당뇨병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사단법인 대한당뇨병연합과 당뇨병 사업의 확장 및 특성화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양 기관이 충주시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당뇨병 관련 전문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적 지원체계 구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김광훈 대표이사는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당뇨병환자를 위한 건강서비스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당뇨인들에 대해 더 나은 건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충주시민들에게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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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정원사 플로리스트 교육프로그램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동량면에 소재한 충주농산물가공창업교육관에서 30여명의 시민정원사들을 대상으로 화훼류에 대한 기본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꽃꽂이를 실습할 수 있는 ‘플로리스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교육은 당초 충청북도가 도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충주시에 배정한 9명의 꽃꽂이 교육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자 관련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고 지역 내 전문가가 재능기부 방식으로 꽃꽂이 강의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된 농산물가공창업교육관은 과거 과수과학관으로 활용되던 장소를 최근 카페 형태로 개조해 농업기술센터 본관에 조성된 스마트가든과 함께 농업인 교육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조수정 생태건강도시과장은 “플로리스트 교육은 시민정원사들이 보다 폭넓은 안목과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도시 충주’실현을 촉진할 인적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정원사는 일정 기간의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정원 조성 실무 교육을 받고 충주시의 인증을 통해 육성되고 있다.
충주시에는 2023년 현재 1~3기까지의 교육을 통해 양성된 총 60여명의 시민정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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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충주 대표도서 독서토론 운영
책 읽는 충주 대표도서 독서토론 운영
[AANEWS] 충주시립도서관은 2023년 제5회 ‘책 읽는 충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대표도서 독서토론을 7월과 8월 총 2회 운영한다.
시는 독서토론 주제도서로 ‘긴긴밤’과 ‘밝은 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독서토론 제1탄의 주제 도서인 루리 작가의 ‘긴긴밤’은 어린이 부문 대표 도서임에도 전 계층을 아우르는 감동이 있어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시는 긴긴밤이 우리, 연대, 사랑, 동물, 환경, 인생 등 깊고도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어 책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탄의 주제도서는 최은영 작가의 ‘밝은 밤’으로 4대에 걸쳐 나와 증조모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아주 옛날에 이 땅에 살았던 여성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장편소설이다.
시는 밝은 밤이 우리의 역사를 깊이 관통하고 있어 성별을 떠나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서토론 1탄은 7월 26일 수요일 10시에 2탄은 8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시립도서관 독서토론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홍보물의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단, 2차의 경우 8월 1일부터 신청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대표도서 독서토론을 통해 함께 읽기의 힘, 같은 책을 읽고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며 깊어 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시민들의 독서생활화와 지역 사회에 토론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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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장마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은 병원성 바이러스와 독성물질에 오염된 물, 식품 등에 의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A형간염,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등이 있다.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안전한 물 섭취하기 음식은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충분히 익혀 먹기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을 시 조리하지 않기 등이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자주 손을 씻고 물은 끓여 마시며 음식은 익혀서 바로 먹는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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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인산서원 복원 적극 지원”
박경귀 아산시장 “인산서원 복원 적극 지원”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3일 “인산서원 복원이 이뤄지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린 ‘제3회 인산서원 배향 인물 재조명 학술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순천향대학교 아산학연구소와 인산서원복원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학술대회는 약 200여명의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인산서원은 1610년 아산 최초의 서원으로 5현 배향 이후 홍가신, 기준, 이지함, 이덕민, 박지계 등이 추가 배향된 곳이다.
서원에 배향된 성현에 대해 2021년부터 만전당 홍가신, 잠야 박지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고 올해는 토정 이지함까지 세미나를 통해 인산서원 복원가능성을 포함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김일환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4명의 주제 발표와 김기승 교수가 좌장인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전부터 인산서원 복원을 추진하려던 많은 분의 노고가 있었다.
을 알고 있었다”며 “향후 인산서원의 복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3억 5천만원을 들여 인산서원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며 “아산시도 문화예술 속의 전통적 가치를 선양하고 미래에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저하지 않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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