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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어린이꿈누리터, 발레와 태권도의 만남 ‘비바츠 태권발레’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선정 1주년과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주관 ‘비바츠 태권발레’ 공연이 오는 28일~29일 시청 봉서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발레와 태권도,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아트포츠 공연인 ‘비바츠 태권발레’는 지역 아동들이 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하고 놀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크로·애니메이션· 정보통신기술 미디어까지 더해진 이번 공연은 아동들에게 새롭고 화려한 창작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예매는 오는 7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천안어린이꿈누리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천안시민은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어린이꿈누리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획팀로 문의하면 된다.
조혜순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관장은 “과도한 학업 경쟁으로 스트레스받는 어린이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충분히 쉬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 존중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아동친화정책을 체계적이며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로 아동친화도시라는 영광의 인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아동친화정책 발굴 및 사업추진으로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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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돗물 공급’ 천안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공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469억원을 투입하는 급수 체계 현대화사업 공사에 돌입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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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 하절기 연장 운영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하절기를 맞이해 무릉별유천지 운영시간을 오는 다음달 31일까지 1시간 30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절기 낮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이용객들의 편의 차원에서 운영시간을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따라, 당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였던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로 연장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한편 스카이글라이더, 오프로드 루지, 알파인코스터,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시설을 비롯해 무릉별열차, 두미르전망대, 에메랄드빛 호수, 라벤더정원, 쇄석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무릉별유천지에는 개장 이후 20여 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연장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즐기도록 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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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발족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공무원, 민간인 등 40명으로 구성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위원회 본격 운영에 앞서 오는 17일 오후 3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주민참여예산위원, 분과위원회 주관부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날 위촉식은 민간위원 3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이끌어 갈 임원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설명,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에 대한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위원은 공개 모집 방식으로 17명, 동 및 단체로부터 20명을 추천받았으며 이 가운데 남성 위원은 54%, 여성 위원은 46%로 성별 균형 있게 분포됐다.
특히 전체 민간 위원 중 사회적약자 6명, 청년위원 5명도 포함되어 있어 20대부터 70대까지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주민제안 사업에 대한 심의·조정 및 우선순위 선정, 동해시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서 작성,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등에 대해 의견을 제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비롯해 복지문화, 경제관광, 건설도시, 자치행정 4개 분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진은 위원들과 함께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임무를 맡게 된다.
시는 오는 오는 31일까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제안사업을 시 홈페이지, 우편, 방문을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심의 및 조정을 거쳐 참여예산 총회에서 최종 선정되면 내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이번 제3기 주민참예산위원회 발족을 환영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동해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합리적이고 균형잡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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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적극행정 시동’공직문화 개선한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일하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로 최근 급변하는 환경 변화와 다양화·세분화되는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요구되고 있다.
시는 올해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우수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역량 및 주민 소통 강화를 추진방향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적극행정 위원회 활용, 사전 컨설팅,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등 다양한 제도를 활성화 시키고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을 장려할 예정이다.
또한, 소극행정 자체점검 및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소극행정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시민들의 적극행정 인지도 상승과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 및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효성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무릉별유천지 친환경관광 발전방안수립 천곡동 경관광장 조성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부곡가치성장타운 조성 생활 속 안전쉼터, 스마트 빌리지 버스정류장 구축사업을 비롯해, 묵호 수변공원 주차빌딩 건립 그루터기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 주민 체감도 높은 주요사업을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특별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 행정에 대한 지원과 우대조치를 강화하고 소극행정 근절 노력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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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4기 청년발전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옥천군청
[AANEWS] 제4기 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를 통해 2023년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위촉식에는 청년발전위원회 위원 23명이 참석해 황규철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이날 위촉직 위원 16명 중 13명은 신규 위원으로 3명은 연임 위원이다.
정기회의는 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및 분과장 선출, 제2차 옥천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추진상황 보고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제4기 청년발전위원회 위원들은 앞으로 옥천군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2년간 복지·소통, 일자리·창업, 문화·교육, 농업·농촌 4개의 분과 위원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게 되며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황규철 군수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청년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청년 맞춤형 정책을 개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정책을 추진코자 하오니 위원님들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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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행복문화 배달 사업, 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장에서 진행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은 16일 11시부터 12시까지 안내면종합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안내면 행복문화배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9개 읍·면 행복문화 배달’은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에 관내 예술인이 찾아가 문화공연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옥천읍 상삼마을회관 및 이원면 신흥2리 마을회관에서 시작해 오는 9월 군북면, 청산면, 10월 동이면, 청성면, 군서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옥천지회 회원인 조태신, 박현정, 최하진·남현·김초순·나은정, 박길숙, 임창희가 출연해 안내면 옥수수·감자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및 안내면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옥천읍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접근성에 제약이 있는 면 지역에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공정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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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네”. 옥천 안내토기, 4대를 잇고 있는 옹기장이 부부
“살아 있네”. 옥천 안내토기, 4대를 잇고 있는 옹기장이 부부
[AANEWS] 다.
150년 동안 옹기 만들기를 이어온 터전이기 때문이죠. 아버지와 큰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옥천군 안내면 현리에서 옹기를 제작해 전국에 유통하고 있는 최민호·조은미 부부가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이 부부는 남편의 할아버지 때부터 시작한 전통 가업을 잇고 있다.
옹기를 빚고 말리고 굽는 일이다.
전통 옹기는 혼으로 빚는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좋은 흙을 찾아 전국을 다녀야 하고 반죽 흙을 일일이 손으로 빚어야 한다.
형태가 만들어지면 충분한 시간 동안 말려야 한다.
이어지는 작업은 더 힘들다.
잿물을 입히고 문양을 그려주고 또 말린 후에 1,200도가 넘는 가마에 오후 2시간 동안 구워줘야 제품이 완성된다.
하나의 옹기를 만들기 위해 최소한 8단계를 거쳐야 하는 고된 일이다.
이렇게 만든 옹기는 쌀독, 김칫독, 장항아리, 반찬그룻, 수저통 등의 이름으로 전국 각지에 팔려나간다.
크기도 다양하다.
어른 한 명이 들어가도 남을 정도의 간장독부터 밥공기 크기까지 각양각색이다.
눈으로 보기에는 같은 밥공기라고 해도 실제 같은 제품은 하나도 없다.
공정 과정마다 사람의 손길이 닿기 때문이다.
부부는 150년 전 그대로 참나무재와 황토를 반죽한 천연 유약‘잿물’을 옹기에 입힌다.
문양 그리는 일도 수작업이다.
바뀐 공정은 전기가마로 굽는 것뿐이다.
전통 가마에 장작으로 굽다가 기름 가마로 교체됐고 지금은 전기가마가 그 일을 대신하고 있다.
그래도 그 흔적은 그대로다.
7개의 둔덕이 나란한 장작가마와 기름 냄새 가득한 가마도 작업장 안쪽에 그대로 보존돼 있다.
부부가 운영하는 옹기장 상호는 ‘안내토기’다.
안내면 지역 명칭을 그대로 땄다.
옥천군 안내면은 몰라도 ‘안내토기’하면 아는 사람이 더 많다.
상호명 앞에는“무공해 전통 항아리 살아 숨 쉬는 토기”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닌다.
화공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옹기 표면이 거칠고 투박하지만 공기가 잘 통하고 습도조절이 뛰어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내토기의 최대 거래처는 경기도 이천과 여주 일대다.
도자기가 유명한 지역이다보니 옹기도 덩달아 수요가 많다고 한다.
충북 옥천에서 구워진 옹기가 이천과 여주를 통해 수도권 일대에 유통되는 구조다.
같은 마을에서 자라 초·중학교를 함께 다닌 부부는 금실도 좋다.
경기도로 납품을 갈 때면 오붓한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가는 길 오는 길에서 부부는 최근 옹기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남편 최씨는 “최근 일본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소금단지가 핫할 거다”, 아내 조씨는 “캠핑장에서 유행인 항아리 삼겹살이 보다 대중화 될거다”고 미래를 내다봤다.
부부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옥천군 답례품몰에 장항아리와 찬기세트를 공급 중이기도 하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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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군수,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충북도지사 방문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13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군수는 벨포레 방문 시 기존 편도 1차선 도로로 인해 교통정체 시 대체도로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증평IC ~ 벨포레간 지방도 개설’을 요청하고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중심 사업임을 강조하며 레이크파크의 원조인‘벨포레 원남저수지’를 기반으로 마운틴파크 ‘이성산’으로 이어지는 둘레길 조성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인근 지자체에서 전이된 구제역 및 화상병 발생에 신속하게 행정력을 집중해 전국 확산을 막은 방역 모범사례를 설명하며 구제역 방역을 위한 지원을 건의하고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조기 건립 추진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축구경기를 증평에서 개최했다.
에 따라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지원 등 군의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재영 군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에서 증평군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부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하며 “개청 20년이 된 올해 증평 미래 100년의 원동력이 될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북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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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매니페스토 특강으로 “민선 6기 공약이행률 높인다”
증평군, 매니페스토 특강으로 “민선 6기 공약이행률 높인다”
[AANEWS] 증평군은 지난 13일 미래비전 리더십 워크숍에서 공약사업 담당팀장 50명을 대상으로 민선 6기 공약사업 이행력 강화를 위한 매니페스토 특강을 추진했다.
이번 특강은 증평군 민선 6기의 체계적인 공약 실천 방안과 우수사례를 배워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운동’을 주제로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와 공약 실천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민선 6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뒷받침하고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 이행을 통한 새로운 100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7대 분야 6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공약을 확정하고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을 위해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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