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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 실시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11일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두 번째 ‘희망가꿈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천안시 복지재단이 후원하고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장애인 가구 대상으로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방지 매트를 지원해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박복순 단장은 “생활에 불편을 겪는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 발굴하고 나서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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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외국인 홍보부스 운영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1일~15일 ‘다문화·외국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다문화·외국인 홍보부스는 박람회장을 찾는 내국인과 외국인이 소통·화합할 수 있도록 세계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문화 체험관을 운영한다.
세계문화체험관은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세계전통의상 체험 및 국가별 민속놀이, 악기체험 등 다양한 세계 나라의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부스는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들이 언어장벽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18개국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다문화·외국인 홍보부스 찾는 내외국인들이 세계문화 체험으로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천안시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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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린 거봉포도’ 올해 첫 수출 선적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와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은 11일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그린 거봉포도가 호주 수출길에 올라 올해 첫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이 수출하는 포도는 거봉으로 수출량은 3.3톤, 금액으로는 5800만원 상당이다.
지난해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 수출 실적은 2021년 44톤 대비 18% 소폭 증가해 52톤이었으며 올해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은 수출관계기관과 합심해 미국,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등에 100톤을 수출한다는 목표로 프리미엄 포도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안포도 영농조합법인은 2015년 이후 내수시장 불황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수출시장 개척에 주력한 결과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 호주 등에서 수출전문단지로 지정받았으며 우수농산물 인증획득, 포도 재배 매뉴얼 제작 등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33ha 면적에 총 228톤 포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준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호주, 뉴질랜드 등 수출 검역조건이 강화됨에 따라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비가림시설, 저온저장시설 투자를 통해 생산유통 과정의 품질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해외시장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품질 포도 생산과 시장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수출시장 개척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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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공무원들, 천안 K-컬처 박람회 등에서 문화체험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는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외국 공무원 15명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소속 대학생 서포터즈 13명을 초청해 문화교류를 펼쳤다.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사업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천안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짐바브웨 하라레시 공무원을 매년 초청하고 있다.
이날 초청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소속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자체 주관 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소통누리망에 홍보하는 등 지역균형발전, 지방외교를 위해 활동하는 대학생들이다.
천안시는 11일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도미니카 공화국, 일본, 콜롬비아에서 온 공무원과 한국인 10명, 일본 1명, 러시아 1명, 대만 1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투어를 비롯해 천안시립예술단 공연 관람, 독립기념관 전시 관람, ‘빵의 도시 천안’에 걸맞은 제빵 체험 등을 지원했다.
아프리카 짐바브웨 하라레시에서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 참가를 위해 지난 4월 천안시로 온 무냐랏지 마낫세 씨는 “독립기념관을 관람하며 한국도 짐바브웨와 같이 독립이라는 힘든 과정을 거쳐왔다는 걸 알게 돼 한국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세계 각지에서 온 분들과 교류하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초청행사를 마련했다”며 “역사와 문화가 결합한 천안 K-컬처 박람회장에서 한류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면서 K-컬처의 참모습을 몸소 느끼고 미래로 향하는 대한민국의 문화를 관람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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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잼버리 대원들에게 다채로운 K-컬처 체험 지원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에 모인 잼버리 대원들이 K-컬처 문화에 흠뻑 빠져들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천안시는 지난 10일~11일 천안에 머물게 된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숙박 외에도 지역 내 대학, 시설 등과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체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지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11일 잼버리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독립기념관을 찾은 대원들을 만나 환영 인사를 전하고 천안시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하는 K-컬처 박람회 내용을 소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각국에서 천안을 찾아준 스카우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태풍 때문에 불편하지 않았는지 걱정이 많았는데 짧았지만 천안이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고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원들은 지난 10일 유관순열사기념관을 방문해 대한민국의 자주독립 의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고 지역 대학에서 마련한 태권도 배우기, 투호 등 전통 놀이 체험을 즐겼다.
점심으로는 한정식을 먹으며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했다.
또, 일부 대원들은 소노벨 천안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면서 갑작스러운 잼버리대회 일정 변동으로 그간 누적됐던 피로를 풀고 동료 대원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11일에는 스웨덴, 룩셈부르크, 태국, 스리랑카, 파키스탄, 르완다 등에서 참가한 스카우트 대원 1천여명이 독립기념관과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행사장을 둘러봤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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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작은 꾸러미’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지난 10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작은 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작은 꾸러미’를 전달했다.
‘작은 꾸러미’사업은 매달 1회 관내 후원업체로부터 식품을 지원받아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으며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의 즉석국 원단팥빵의 단팥빵 바른먹거리영농조합 홍덕마을의 건강즙세트 삼육영어조합법인의 조미김 등이 꾸러미를 가득 채웠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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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포스터(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가족센터가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자 오는 18일까지 충남형 1인가구 지원사업 ‘함께락락보고서’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충남도의 특수시책 사업으로 군은 가족센터가 사업 수행을 맡아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재무교육, 요리교실, 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50~60세 1인 남성 가구로 사업은 오는 8월 말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희 센터장은 “소외되기 쉬운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고립 및 관계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행복한 서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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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액체납자 가상자산 압류 실시
서천군청사(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이 납부할 여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조세 회피자에 대해 강제 징수 활동의 일환으로 예금·급여·매출채권에 이어 가상자산까지 압류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상자산 압류·추심은 특정금융정보법이 개정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도 일반 금융회사와 마찬가지로 고객 본인 확인 및 의심 거래 보고 등의 의무를 이행하도록 규정돼 자산 추적이 가능해졌다.
또한, 지난해 개정된 지방세징수법에도 가상자산의 압류뿐 아니라 매각·추심까지 가능하도록 법적 절차도 마련됐다.
이에 군은 이월체납액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3곳의 체납자 보유계정 조회 등 본격적인 가상자산 압류를 실시해 체납액을 징수할 방침이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보유재산이 있는데도 지방세 등 세금 납부를 미루는 악성 체납자의 자산 은닉을 막기 위해 압류 방식을 다양화하는 등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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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동군,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본격 시행
영동군청사(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이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기본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3년 차 이상 지역 직장 기술지원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차 보충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이며 2차 보충교육은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이 중 1회만 이수하면 된다.
교육은 PC·모바일을 이용해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알림 혹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수강할 수 있다.
3년차 이상 4년차 이하의 민방위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의 민방위 대원은 1시간을 수강하면 이수 되고 미이수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연내 민방위 교육·훈련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10만원 상당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민방위 대원은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반드시 교육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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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운영
영동군청사(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은 최근 정기분 주민세로 개인분 2만 1천여건에 대해 총 2억 3천만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2천 1백여건에 대해 총 3억 1천만원의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인분의 경우 7월 1일 현재 영동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영동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 사업주가 이달 말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사업소분은 기본 세율과 연면적에 따라 부과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기본 세율은 5만원이며 법인의 경우 자본금에 따라 5만원에서 2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는 1㎡당 250원의 세금이 부과된다.
군은 납세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한다.
납세자가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납부한 경우 신고 및 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의 연면적 사항 등이 현황과 다를 경우 직접 위택스 홈페이지 나 군청, 읍·면사무소에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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