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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먹거리계획 실천모델 확산사업으로 먹거리 선순환 실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난 14일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조리과학실에서 맞벌이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건강 간식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먹거리계획 실천모델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로컬푸드와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강의와 조리 실습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 다른 프로그램인‘달려라 쑥쑥 도시락’은 먹거리 취약계층인 맞벌이 가정 자녀에게 여름방학 동안 로컬푸드로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고 주 1회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여름방학에 비해 기간이 긴 겨울방학에 도시락 제공사업이 더욱 필요하다는 맞벌이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는 겨울방학에도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본 사업은 증평군 푸드플랜 4개의 추진전략 중 하나인 함께 웃을 수 있는 먹거리와 연계된 사업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인 맞벌이 가정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로컬푸드 홍보 및 소비 촉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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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홍근 증평부군수, 호우 대비 재해위험지역 등 긴급 안전점검 실시
곽홍근 증평부군수, 호우 대비 재해위험지역 등 긴급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곽홍근 증평부군수는 13일 계속되는 장마에 대비해 관내 재해위험지역 등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초중리 민석빌라 증평종합운동장 건설현장 석미건설 아파트 건설현장남차리 산사태위험지역미암리 하상도로 등이며 사전대비 상태,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소관 시설물 안전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곽홍근 증평부군수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비상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며 기상 특보 발효 시에 순찰을 강화하는 등 재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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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취임 1주년 기념 지역원로 초청 군정 성과 보고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4일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6기 취임 1주년 기념 지역원로 초청 군정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군정 성과 보고회는 전)도·군의원, 전)문화원장, 전)사회단체장, 전)이장 등 지역원로 30여명을 초청해 이재영 군수 취임 후 1년 공약 진행 사항과 주요 성과, 향후 군정 운영방안에 대해 이 군수가 직접 설명하고 참석자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는 작년 7월 22일 올해 2월 8일에도 지역원로를 초청해 군정정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참석한 지역원로는 “이재영 군수께서 지난 1년간 예산 확보, 지역 인프라 확대, 주민과의 소통 강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증평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많은 일을 추진하셨다”며 “지역원로들을 초청해 군정 성과 및 증평군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민선 6기는 증평군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져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로 지난 1년간 성원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올해는 증평군 개청 20주년으로 군민 중심의 새로운 증평을 만들기 위해 지역원로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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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충남 우수사례 마을 선진지 견학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충남 우수사례 마을 선진지 견학
[AANEWS]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농어촌 현장포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홍북읍 내동마을 주민 15여명과 함께 충남 서천의 느림보 마을과 부여의 복사꽃 피는 마을, 보령의 섬박이 마을에 차례대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현장포럼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비전을 수립해 마을 활성화를 위한 미래 발전 계획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내동마을은 지난 1차~4차 농어촌 현장포럼을 통해 마을만들기를 학습하고 마을자원을 함께 발굴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사례 마을 주민들이 마을자원을 적극 활용해 마을 공동체 활동으로 발전시킨 방향을 현장감 있게 배우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내동마을 주민들은 우리 마을의 자원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활용해 우수마을로 발전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나갈 예정이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충남의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학습함으로써 마을 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발전계획을 수립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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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중장년층 근로자 정신건강 책임진다
홍성군보건소, 중장년층 근로자 정신건강 책임진다
[AANEWS] 홍성군보건소는 관내 3개 사업장과 협약을 체결해 중장년층 근로자 우울관리를 위한 ‘마음봄 사업장’캠페인을 6월 말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코로나블루 등의 우울증 확산과 업무 스트레스 등 근로자의 우울감을 증가시키는 이슈가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마련됐다.
‘마음봄 사업장’이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이라는 의미로 50인 이상 사업장과 협약을 맺고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척도검사, 자살 예방 교육,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해 우울감과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우울척도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판별된 근로자에게는 정신건강상담 및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안내하고 도민 치유 숲 프로그램 등 심리지원 서비스를 연계한다.
한편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홍성군 40~50대 자살자 수는 홍성군 전체 자살자 수의 37.5%를 차지하며 2019년 25%, 2020년 27%에 이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성별 자살자 수 비율은 2021년 남성 71.9%, 여성 28.1%로 남성이 여성보다 2.5배 많다.
홍성군보건소 김정식 소장은 “중장년층 근로자의 정신건강증진과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와 개별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며 “보다 많은 관내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마음봄사업장’캠페인을 실시해 근로자들이 우울감 해소 및 정신건강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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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교육으로 모은 재산 ‘홍성’ 인재 육성 위해 쾌척
‘홍성’ 교육으로 모은 재산 ‘홍성’ 인재 육성 위해 쾌척
[AANEWS] 故박미숙 씨가 교육사업으로 모은 재산 전액을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한 형제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5일 故박미숙 씨의 유지를 받들어 유족인 형제자매들이 장학사업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홍성사랑장학회에 5억 2천 3백만원을 기탁했다.
故박미숙 씨의 언니 박정숙 씨는 “고인은 홍성에서 교육사업으로 모은 자금을 교육사업에 재투자하겠다는 일념으로 평소 검소한 삶을 살아왔다”며 “생전 학생들의 교육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했던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5남매는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뜻을 밝혔다.
특히 박정숙씨는 선친인 故박상무 님을 언급하며 “예전만 해도 남녀구별이 심해 딸을 가르치면 팔자가 드세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는데 아버지께서는 저희 6남매를 차별 없이 똑같이 교육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하시는 모범적인 아버지셨다 그런 아버지 밑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번 기부까지 이어져 온 것 같다”고 전했다.
故박미숙씨는 은하면 학산리 내동마을 박상무 이원분의 6남매 중 넷째 딸로 은하초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에서 학업을 마치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다가 20여 년 전 귀향해 고향에서 교육사업을 하며 독신으로 살았으며 지난 2월 투병 중에 사망해 언니 박정숙 등을 포함한 형제자매에게 유산을 남겼다.
이용록 이사장은 “뜻깊은 결정을 해주신 유족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부로 인해 더 많은 지역인재가 자신들의 꿈을 키우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장학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005년 출범한 후 총3,222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3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의 설립 취지를 실천하며 지역민의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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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고등학교 ‘청소년 희망콘서트’ 성료
K-POP고등학교 ‘청소년 희망콘서트’ 성료
[AANEWS]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홍성지구위원회는 13일 K-POP고등학교에서 홍동중, 홍주중 학생들과 선도 결연 학생을 대상으로‘청소년 희망콘서트’를 개최해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콘서트는 송정민 학생의 자작곡을 시작으로 댄스, 보컬, 랩 공연까지 1시간 넘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다채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2, 3학년 전체인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단체댄스 피날레 무대는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용록 홍성군수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 문화 속에서 마음껏 소질과 재능을 계발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발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희망콘서트는 대전지방검찰청 정종화 홍성지청장의 제안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통해 바람직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여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아울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홍성지구위원회는 약 4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점검, 선도관리 대상 청소년 상담 및 지도 등 청소년 선도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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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김기상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자격증 취득
예산군 김기상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자격증 취득
[AANEWS] 예산군은 수도과 직원 1명이 올해 상반기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도과 공업7급 김기상 주무관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3년 제33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시험에 도전해 최종 합격했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는 정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정수시설의 규모에 따라 대통령령이 정한 기준에 의해 배치돼야 하는 법정인력이다.
이번 시험 합격으로 군은 2급 1명의 기술 인력을 확보했으며 한층 성숙된 기량으로 고품질의 수돗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교대근무 등 어려운 여건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으로 현장 실무와 이론학습을 병행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정수시설 운영 능력강화를 통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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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귀농·귀촌인, 재능 활성화 사업 ‘앞장’
예산군 귀농·귀촌인, 재능 활성화 사업 ‘앞장’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인 재능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가죽공예 및 한국화 교육을 14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귀농·귀촌인 재능활성화 사업’은 총 2기로 나눠 1기는 7월 14일부터 8월 4일 2기는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귀농·귀촌인 재능활성화 사업’은 군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군민과 지식·경험을 교류하고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되며 교육과정인 가죽공예와 한국화 교육은 심플 카드지갑 지퍼 반지갑 한국화 부채 한국화 족자 한국화 액자 제작 등 내용으로 기수당 각 4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군민은 수준 높은 문화교육을 지역 내에서 받을 수 있고 귀농·귀촌인은 재능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군에 정착할 수 있어 모두가 상생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군민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융화의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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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문예회관, ‘풍문 속으로 사라진 꾼들-IT를 입고 부활하다’ 공연 개최
예산군문예회관, ‘풍문 속으로 사라진 꾼들-IT를 입고 부활하다’ 공연 개최
[AANEWS] 예산군문예회관은 2023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선정된 5개 작품 중 올해 2번째 작품인 ‘풍문 속으로 사라진 꾼들’ 공연을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에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풍문속으로 사라진 꾼들’은 조선 후기에 숨어 있던 예술의 고수를 찾아 총 5명의 꾼들로 구성해 각자의 캐릭터를 표현하고 그 시대의 향유와 역사는 그대로 표현하되 현시대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선시대의 숨겨진 진정한 꾼들의 문화예술을 재발굴해 역사 속으로 사라진 명물을 되찾는 공연으로 구성해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섯 명물은 첫 번째 명물 ‘당대를 쥐락펴락한 만능 엔터테이너광대 달문’ 두 번째 명물 ‘조선 최고의 기생 한섬’ 세 번째 명물 ‘춤꾼 말뚝이’ 네 번째 명물 ‘민중의 영웅, 의적 일지매’ 다섯 번째 명물 ‘내 점꾀는 백발백중–점쟁이 유운태’ 등이며 가족, 친구, 연인, 자녀와 함께 한국인의 정서에 어울리는 멋스러운 가락과 신명나는 농악, 탈춤, 창을 통해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 예매는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전화, 현장 접수로 진행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문예회관 관계자는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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