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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훈련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지진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이마트 강릉점에서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동해안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31년 만에 지진해일이 발생하는 등 지진에 대한 위험성이 연일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민행동요령 숙지를 돕기 위해 재난대비 교육 및 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이마트, 송정동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시 대처능력 습득을 위해 강릉시 북동쪽 40km 규모 5, 진도 6 강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훈련할 예정이다.
훈련이 시작되면 건물 내 방송을 통해 상황을 전파해 실내 대피 및 건물 밖이나 지정된 구역 등으로 대피하는 실외 훈련을 실시하고 이후 국민 행동요령 교육, 민방위대 임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건물 내 경보가 울리거나 대피 안내 방송이 나오면 놀라지 말고 훈련 유도 요원의 안내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 등 비상구를 이용해 침착하게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강릉시는 지난 5일 강릉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 동영상 교육을 실시해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복적인 대응요령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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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도내 4개 대형병원장 비상진료대책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 8시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장과 의료현장 상황 점검 및 비상진료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4개 대형종합병원에서는 내부 인력 재배치, 대체인력 고용 등 전공의 이탈 공백을 메우려 노력하고 있지만, 남아있는 의료진의 업무과중으로 인한 피로 누적과 입원·수술감소로 인한 병원 경영의 어려움 등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이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외래진료를 차질없이 운영하고 있는 대형병원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근무지 이탈에 따른 업무개시명령 대상인 전공의의 복귀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어제부터 양일간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응급실 운영 관련,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내원 환자는 3월 4일 기준 255명으로 지난주 월요일과 비교시 21명 가량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특별한 응급환자 이송지연 사례는 발생하고 있지 않으나, 중증질환에 대해 도내에서 응급진료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 간 순환당직제 등 방안을 모색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개원의 집단행동에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는 금일 오후 5시에 18개 시군 보건소장과 비상진료대책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도내 4개 대학병원과 회의를 통해 현재 상황이 재난상황에 준하는 사태임을 인식해 신속한 재정지원에 대한 정부 건의와 함께 도 자체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각 병원에서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우선해 공백없는 비상진료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또한 “우리 도는 응급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적정병원 이송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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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건설·건축 박람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유일의 건설·건축 자재 분야 전문 종합박람회인 ‘2024 강원 건설·건축박람회’가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건설·건축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강원 건설·건축 박람회가 어느덧 개최 15회를 맞이했으며 강원 건설·건축 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매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도내 건설업체에 수주 기회 제공을 위해 ’2024 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가 함께 진행되며 설명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삼척시, 강원개발공사 등 시군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올해 건설공사 발주계획을 발표한다.
한편 6일~8일 박람회 참여기업과 기관이 함께하는 업무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발주계획 설명회 및 업무연찬회 개최 시 참여기업 제품홍보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박람회 및 설명회를 통해 도내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며. “특히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상황에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업계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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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상품권 모바일 앱 새로운 메인화면을 만나보세요
강원상품권 모바일 앱 새로운 메인화면을 만나보세요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앱의 메인화면을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개편했다.
개편된 앱 서비스는 3월 6일부터 시작된다.
주요 개편사항은, 도 캐릭터 디자인을 기존 2D에서 3D로 변경해 더욱 생동감 있고 친근한 이미지 제공, 메인 화면에 상품권 총 보유금액을 표기하고 구매 및 결제 버튼을 배치해 앱 실행 시 직관성 향상, 앱 내 이미지 및 글자 크기를 조정해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모바일 강원상품권은 매월 1일 40~45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모바일 강원상품권 앱은 현재 약 31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범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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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2024 드론쇼 코리아’참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24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으로 확장되는 4차 산업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드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의 장이다.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영월군은 참가 기간 중 드론 인프라·활용 공동관 홍보부스에 영월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드론 산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며 UAM 기술을 적용 개발한 화물드론 실기체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해당 기체는 탠덤 날개형 리프트-크루즈 VTOL 모델로 동급 기체 대비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25kg 이상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고 순항 시 약 1시간 동안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향후 영월군 드론 활용 서비스에 적극 투입되어 운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드론기업이 테스트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드론테마파크, 다목적드론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드론산업 발전에 이어 UAM산업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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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읍 관문‘홍살문’방문객 반긴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능이 있는 영월읍 관문에 홍살문이 설치된다.
홍살문은 신라시대에 처음 만들어져 궁전과 관아·능·묘·원 등의 앞에 세우던 붉은색을 칠한 나무 건축물이다.
총 사업비 4억 1,200만원을 투입해 영월읍 방절리 흰재에 높이 15m, 폭 27m 길이는 24m로 4개의 인사하는 조형물을 설치해 영월을 내방하는 모든 이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10개의 석주등은 영월에서 모시는 10명의 사육신과 생육신을 의미하며. 석주등의 높이는 1,456mm로 단종복위를 꾀한 연도를, 지름 365mm은 365일 단종에게 절의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청사초롱의 지름 1,441mm은 단종의 출생년도로 ‘밝게 빛나는 왕’이라는 축복의 상징을 담았다.
작품 기단부는 지름 2,024mm로 2024년 주춧돌을 세운 것을 의미하며 2층중 구조인 것은 단종이 직위한 근정전의 월대를, 조형물 내부의 LED는 과거와 미래가 조화되는 영월을 의미한다.
홍살문 설치는 국도 하부 공간에 우리 군민의 안녕과 우리 군을 방문하는 운전자의 기원하는 솟대 설치와 강변저류지 느티나무 언덕에 “영월愛 마음이 간다” 슬로건 설치사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충과 의를 대표하는 도시로 영월읍 진입 관문에 홍살문 등을 설치해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높이고 외래방문객들에게 우리 군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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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영동선 ITX-마음 승차율 향상, 손실부담 대폭 완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지난해 9월 1일부터 운행하기 시작한 태백·영동선 ITX 마음 열차가 예상보다 높은 승차율을 기록하면서 손실비용 분담액이 기존 예상했던 것보다 절반 정도 수준으로 낮춰진 것으로 밝혀졌다.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의 운행을 정산한 결과 승차인원은 115,742명을 기록했으며 공급좌석 대비 승차 인원을 계산한 이용률은 179.7%, 철도노선거리 대비 승차객의 탑승거리를 계산한 지표로 운영수익에 영향을 끼치는 승차율은 64.9%로 집계됐다.
당초 연간 손실비용 부담금 기준액은 40억 6,000만원, 승차율을 50%로 예상한 운송수입의 경우 25억원으로 기준액에서 운송수입을 차감한 연 15억원이 손실비용 분담액으로 추산되었으나, 실제 4개월간 운행한 결과 운송수입금이 10억 7천 2백만원으로 예상했던 4개월 운행기준 8억 3,000만원보다 2억 4천 2백여 만원이 초과돼, 4개월 손실비용 부담금 기준액에서 운송수입금을 제했을 경우 2억 8천 5백만원의 손실비용 분담액으로 기존 예상금액인 5억원보다 43% 절감하게 됐다.
다만, 이번의 경우 11월~12월 2개월간 영월~동해구간 승·하차객에게 20% 할인행사를 진행함에 따라 도에서는 할인 부담액으로 6천 4백만원을 추가로 더 부담하게 된다.
한편 그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해 12월 13일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면담을 갖고 태백·영동선 ITX 마음 열차 운행개선을 요청했으며 그 결과 12월 29일부터는 경기지역 중앙선 3개역에 미정차함에 따라 태백까지의 운행시간은 2시간대로 단축하게 됐다.
김진태 지사는 “경기지역 중앙선 정차역 축소로 장거리 이용고객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장거리 이용고객의 증가는 결국 승차율 확대로 이어져 운송수입금이 더욱 늘어나 손실비용 분담액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태백·영동선 ITX-마음 열차의 운행여건 개선을 위해 관계시군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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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사업 접수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은 오는 3월 22일까지 접경지역 군 장병들의 편의증진과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4년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사업은 접경지역 내 소상공인 중 민박을 제외한 숙박, 음식점, 이미용, PC방 등의 업종에 대해 내부 인테리어 시설 개선 비용과 물품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천만원 이내에서 공급가액의 80%까지 지원하며 총사업비에 대한 부가가치세는 사업주가 부담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인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업자로 해당사업을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접수기한 내 인제군청 경제협력과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제군은 2018년부터 추진해온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영업시설 1,087개소의 시설개선을 지원했으며 강원도 5개 접경지역 중 가장 많은 소상공인 업소의 노후시설을 개선했다.
올해 지원규모는 10개소 내외가 될 전망이다.
신선미 군 경제협력과장은 “불경기로 인한 물가상승과 매출액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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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임대차계약 종료 이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해 청년 대상에서 올해 전 연령층으로 확대해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6천만원, 7천5백만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실제 납부한 보증료의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원까지를 지원한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청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자격요건 심사 후 30일 이내 신청인 명의 계좌로 지급될 계획이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저소득층의 전세사기피해 예방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전세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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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2022년 5월 3일 가동개시 신고한 5종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기준월 이전 가동개시 신고한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대기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 적정 운영을 확인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 부착해야 한다.
이에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물인터넷측정기기 부착 비용에 대해 시설 규격별로 설치비 한도 내 실제 소요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시행규칙 제37조의3[별표9의2] 규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대상시설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배출시설 또는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제외된다.
한편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설치 우선순위로 지원하며 신청자 미달일 경우,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으로 2차 접수할 예정이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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