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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힐링센터 홍보에 최선
영동군, 레인보우힐링센터 홍보에 최선
[AANEWS] 충북 영동군이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SNS 홍보단을 활용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팸투어는 ‘Familiarization Tour’의 약자로 특정 목적지를 홍보하기 위해 사진작가 블로거 여행 전문 기고가 등을 초청해 그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각자의 SNS에 공유한다.
이번 SNS 홍보단은 40명으로 구성돼 레인보우힐링센터를 방문한다.
힐링숲정원 힐링풋스파 명상의연못 빛의정원 어린이힐링뮤지엄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SNS에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5일에 개장한 레인보우힐링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 규모로 건립됐다.
층별·공간별로 영동의 자연인 빛 물 바람 돌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또한 카페테리아, 수유실 등 방문객의 관광편의를 높일 편의시설도 갖췄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무한다.
입장요금은 연령에 따라 1천원~3천원 차등 적용되며 영동군민의 경우 1천원에 입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영동군 관광과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이끌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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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폭염 및 물놀이 사고예방 대비 철저
제천시, 폭염 및 물놀이 사고예방 대비 철저
[AANEWS] 채홍경 제천시 부시장은 2일 오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피서객에 대한 폭염 및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종합대책 수립과 수상안전관리 전담관리제 시행을 당부했다.
2일 현재 사망자 1명을 포함해 온열질환자가 4명이 발생한 제천시는 폭염특보의 전국적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해 위기경보‘경계’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비상3단계 발령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폭염 사망자 95% 이상이 고령농업인으로 기저질환이 없더라도 가장 더운 시간이 아닌 경우에도 폭염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고령농업인에 대한 홍보를 강조했다.
독거노인, 노숙자, 고령자 등과 같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과 건설현장의 사각지대에서 일하는 현장근로자 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도 주문했다.
제천시는 현재 폭염 피해 저감을 위해 그늘막 72개소, 무더위 쉼터 142개소, 무인냉장고 2개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탁사정, 덕동계곡, 백운 자라바위 등 수난사고위험지역 3개소에 대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9명을 상시 배치하고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구조봉 등 안전시설을 배치하고 있다.
특히 물놀이 등 수난사고 위험이 높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특별대책기간중에는 계곡, 낚시터, 저수지 등 물놀이 지역 87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매일 1회 이상 수시로 확인 점검하는 전담관리제를 안전건설국장총괄하에 읍면동에서 추진중에 있다.
지속적으로 재난문자, SNS, 마을앰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염 및 물놀이 대비 국민안전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부모님께 안부전화하기’등 안전문화 캠페인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채홍경 부시장은“폭염 및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 및 17개 읍면동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예방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며“기온이 높은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 및 작업을 자제해 주시고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을 비롯한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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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사업으로 탄소중립 실천
증평군,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사업으로 탄소중립 실천
[AANEWS] 충북 증평군이 재활용품 인식개선 및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현수막 재활용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도에서 추진하는 2023년도 현수막 등 재활용 지원사업의 공모에 선정되어 37백만원의 도비교부금을 확보한 상태다.
현수막 재활용 지원사업은 폐현수막 재활용품 및 친환경 현수막 제작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청정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한다.
군에서 게시하는 현수막 제작 시 친환경소재를 사용해 현수막을 제작하고 불법현수막 수거 후 발생한 폐현수막을 각종 재활용품으로 재생하는 폐현수막 재활용품을 제작한다.
제작한 마대는 용도별로 활용하고 에코백, 우산 등은 청사 내에 비치해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증평군은 환경보호 및 일자리창출, 탄소중립 문화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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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역대급 무더위에 폭염 대책 강화
증평군, 역대급 무더위에 폭염 대책 강화
[AANEWS] 일 최고기온이 35℃ 육박하며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평군이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책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7월 장마가 끝나고 곧바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군은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폭염대응 TF팀을 통해 폭염상황을 총괄 관리하며 분야별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폭염특보 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한 폭염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경로당, 금융기관, 관공서 등 137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생활지원사, 자율방재단, 이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안부확인 및 방문간호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농촌 영농현장 및 건설현장은 온열질환 등으로 폭염 피해가 가장 빈발하는 곳으로 폭염특보 시 신속한 전파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등을 통한 문자 발송 및 차량방송 실시, 하루 두 차례 이상 현장중심 예찰과 계도활동을 진행한다.
건설현장과 농·임업 영농작업장 등 현장 근로자들은 물과 그늘, 휴식 등 예방활동을 집중홍보하고 작업자 안전관리를 위해 무더위 시간대 휴식시간 제공 등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이 외에도 군은 33개소에 그늘막을 설비하고 8월 말까지 도심 살수차 운행을 통해 열섬 현상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특히 야외노동자, 폭염취약계층에 대대한 보호 대책을 이행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폭염특보는 일 최고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주의보를, 일 최고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경보를 발령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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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적극 요구
증평군,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적극 요구
[AANEWS] 충북 증평군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충북도와 정부에 적극 요구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인한 재산 및 시설물 피해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입력 7월 31일기준 총 859건, 약 50억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현재 사유 시설 833건 약 21억원의 재산 피해에 대해서는 입력을 완료했으며 공공시설 26건 약 29억원에 대해서는 중앙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이르면 다음주 중 최종피해 집계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최종피해 집계가 완료되는 즉시 호우 피해 금액이 국고지원 대상 기준인 32억원 이상, 읍 또는 면 기준 8억원 이상으로 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초과한다고 판단해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군은 증평읍 율리 일원 산사태와 덕상리 일원 침수 등으로 이재민 및 일시 대피자가 7세대 11명이 발생해 임시 주거시설을 제공했으며 농경지와 축산시설 침수에 따른 농가 피해복구를 위해 37사단 장병,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920여명과 장비 221대를 투입해 복구했으나 보다 신속한 피해수습 및 피해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복구비용 및 재난지원금의 추가 국고지원과 피해 주민들에 대한 공공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며 “주민들의 고통 분담과 향후 안전 환경 마련을 위한 증평 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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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매년 적극행정 문화확산과 군민의 적극행정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군은 각 부서를 통해 14건의 우수사례를 접수했고 그 중 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사례에는 개인하수와 공공하수도 관리의 일원화, 배수설비 신고 절차 간소화, 상하수도 실물 자재전시장 설치 상하수도요금 이메일 문자서비스 제공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운영이 있다.
우수사례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카드 뉴스로 제작되어 전국 지자체에 배부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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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포도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예밀 와이너리
영월군청
[AANEWS] 영월 김삿갓면 예밀리 와이너리 조성사업으로 포도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한다.
와이너리 슬로타운 조성사업은 영월군 폐광지역 중장기발전 계획을 기반으로 뉴슬로시티영월을 콘셉트로 해 슬로시티 김삿갓면의 ‘예밀와인’이라는 마을 특화자원을 더욱 고도화, 고부가가치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군은 기존 와이너리 생산시설과 이어지는 새로운 와이너리 공장을 신축하기위한 설계공모를 추진해 지난 6월 말 당선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와이너리 설계에 들어갔으며 예밀 2리 마을 전체를 하나의 와이너리 브랜드로 아우를 수 있는 와인빌리지 기본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새로운 와이너리 시설은 연간 6만 병의 와인 생산을 목표로 연구시설을 운영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빛나는 예밀와인의 품질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며 이와 함께 최근 주류시장의 트렌드인 증류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증류주 생산시설을 마련해 다양한 주류상품 출시를 통해 시장성을 높이고 예밀와인의 브랜드화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와이너리 투어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 부족한 숙박시설 확충하고 인근 운탄고도 및 고씨굴, 김삿갓유적지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새로운 동부권 관광의 거점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와인생산 인력양성과 품질에 대한 컨설팅을 추진해 예밀 와이너리가 주민 주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자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예밀 와이너리 조성사업을 통해 기존 예밀와인의 브랜드화와 함께 새로운 주류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며 이를 통해 우리군 포도산업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게 되고 영월 포도농가의 확장과 고부가가치화를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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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더위 날릴 오감놀이터‘아리울’한마당
동해시, 무더위 날릴 오감놀이터‘아리울’한마당
[AANEWS] 동해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국가등록문화재 구 상수시설에서 물로 즐기는 오감놀이터‘아리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해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 구 상수시설을 활용하는 생생 문화재 사업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게임과 퀴즈쇼인 수리왕 선발대회를 비롯해 근대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답사프로그램인 생생블루오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감성전야제가 펼쳐지는 4일 저녁 7시부터는 환상의 일루전매직쇼 이정모 선생님의 ‘물과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의 중요성’에 관한 강연 감성충만 재즈공연 비보잉&LED 퍼포먼스 쇼 등 빛으로 물든 아리울을 통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밤을 선사하게 된다.
이어 5일 오전 11시부터는 아리울 물놀이장 파도동자 낚시터 물총사격 워터워즈 2023 물마리 아리의 선물타임 등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워터 페스티벌 아리울 한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아트 공연과 신나는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게 되며 지역의 대표적인 ‘플리마켓’ 및‘푸드트럭’도 운영 해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선착순 한정으로 사전접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동해 구 상수시설을 단순한 축제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문화유산이 함께 호흡하는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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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바닷가 작은도서관서‘팝업북 만들기’체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망상해수욕장 입구 맞은편에 위치한 바닷가 작은도서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버려지는 그림책을 재활용해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팝업북 만들기’ 체험활동을 재능기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닷가 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6월 정크아티스트 안선화작가를 초청해 팝업북 강좌를 진행했으며 이를 수료한 수강생들은 재능기부봉사단을 구성해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을 방문하는 5세 이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팝업북’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단순히 읽기만 하던 책이 쓰임을 다하고 벼려진 후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해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여 팝업북으로 재탄생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심진숙 망상동장은 “어린이들이 주말을 맞아 도서관에서 버려진 그림책으로 팝업북을 만드는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책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책을 즐길 수 있어 도서관이 독서놀이문화 공간으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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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걷기 좋은 길’찾아보세요
동해시,‘걷기 좋은 길’찾아보세요
[AANEWS] 동해시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걷기 좋은 길’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동해시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해 관광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고 걷기 문화 활성화로 시민의 걷기 실천을 유도해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시 ‘걷기 좋은 길’ 수기 공모 방법은 워크온 커뮤니티 ‘걷고 싶은 도시 동해시’에 가입한 동해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위치, 소요시간, 좋은 길 선정 이유, 좋은 길 사진 3장을 게시판에 작성하면 된다.
시는 워크온 커뮤니티 내 선호도 평가를 통해 게시글‘좋아요’수가 많은 3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좋아요’수가 많아도 사고위험이 있거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곳은 순위에서 제외되며 동점인 경우 공모기간 총 걸음수로 선정된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걷기 좋은 길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의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걷기 코스를 발굴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와 신체활동 사업을 계속 추진해 건강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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