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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로컬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 개최
강릉아트센터 “로컬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 개최
[AANEWS] 강릉아트센터는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아트센터 3전시실에서 지역작가 초대 ‘2023 로컬 아티스트 릴레이’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명의 작가 눈으로 전시공간의 쓸모를 다시 발견하고 예술적 감성은 물론 실험적이고 독특한 조형언어로 표현된 새로운 감각의 작품을 보여 주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김요한 작가는 ‘프레임아웃’이라는 주제로 영화나 영상의 피사체가 화면과 화면 밖의 모습을 표현하는 대형 구조물과 기계 장치들을 충돌시켜 독특하고 입체적인 공간성을 보여 준다.
안미희 작가는 일상의 사물과 자연 등을 소재로 한 4m 길이의 섬유예술 설치 작업과 짜거나 엮는 기법 등 다양한 섬유 기법을 응용해 아름다운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개성 있는 작품을 보여 주며 공간과 조형성 사이의 조화로 색다른 전시공간을 연출한다.
이와 더불어 관람객이 참여하며 전시를 더욱 즐길 수 있는 영상 및 스틸카메라 촬영 경험과 위빙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존의 일반적인 전시공간과 미술 장르의 틀에서 벗어난 다각화된 전시장 활용 및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요한 작가의 전시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미희 작가의 전시는 11월 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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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 확산을 위한 어머니길 걷기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모자화폐의 주인공인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선생의 효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 오죽헌시립박물관 정문에서 ‘효문화 확산을 위한 어머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현의 사상과 효행을 기리고 되새겨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제62회 대현율곡이선생제 주간에 진행되며 가족, 청소년,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한 효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출발해 사모정공원까지 약 1.5km 코스로 진행되고 사모정공원에서는 그린실버악단의 다양한 공연과 시 낭송, 다과회 등의 기념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6년 11월 28일 사임당 512주년 탄신일을 기념해 오죽헌에서 사모정 공원에 이르는 길을 ‘어머니길’로 명명해 세계에서 유일한 ‘어머니 길’이 탄생했고 2017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어머니길 걷기대회 및 어머니길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 9번 장원급제한 구도장원공 율곡선생과 율곡선생을 키우신 신사임당의 교육을 배우고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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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공무원 총조사 실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인사제도 개선 및 후생 복지 증진을 위해 인사혁신처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2023년 공무원 총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고성군 소속 모든 공무원이며 1차 조사는 10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실시되며 2차 조사는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조사는 인사랑 시스템을 통한 설문으로 실시되며 조사 분야는 기본사항, 복지, 복무, 교육훈련, 퇴직 준비 등 14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조사된 자료는 인사혁신처로 전송되며 전 공무원에 대한 기본사항 및 주기적 변동사항을 조사해 인사제도 개선 및 후생 복지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5년마다 실시하는 공무원 총조사를 통해 동료 공직자들의 인사제도 개선 및 후생 복지 증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조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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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공공캠핑장 6개소의 예약 결제 시스템을 통합해 고성군 캠핑시설에 대한 이용자 편의 제공 및 소통지향형 예약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정보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사용자의 다양한 인터넷 사용환경 및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최신 웹서비스 제공, 지속적인 홈페이지 콘텐츠 개선과 효율적인 시스템 통합관리를 위한 유지관리 체계 개선의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진행됐다.
이에 군은 사업비 1억원을 들여 12월 말까지 공공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을 만들어 6군데 캠핑장의 예약을 통합 관리하는 사이트를 통해 사용자 불편 해소 및 정보 보안성 강화, 시스템 안정성 등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통합예약시스템 구축으로 캠핑장 예약정보, 예약현황, 예약 및 결제 서비스, 회원 및 결제 DB, 온오프라인 발권 등 한눈에 확인해 관리할 수 있으며 기존 캠핑장 별로 분리되어있던 예약·결제 시스템을 하나의 누리집으로 통합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조성·운영되는 위탁 공공캠핑장도 추가적으로 통합시스템에 적용해 한눈에 고성군의 캠핑장을 둘러볼 수 있게 되며 보안 인증수단 등의 도입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최정석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통합예약시스템 구축으로 관내 공공캠핑장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객에게 편의 증진 및 업무 효율화, 투명한 사업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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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판로지원분야 업무연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판로지원분야 업무연찬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0. 23. 오후 3시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에서 2024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판로지원 업무연찬회를 개최하고 2023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정부합동평가 지표 중 전년도 미달성 지표인 신기술제품 우선구매 지표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술개발제품 및 시범구매제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에 대한 교육 및 지표 달성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연찬회에 앞서 진행된 ‘2023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우수기관 시상식’에서는 도 본청 4개 부서와 4개 시군에 강원특별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으로 총 일천만원의 강원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번 시상은 도내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그 외에도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제품, 기술개발제품 구매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도내 중소기업 및 사회적 취약 기업의 판로지원을 통한 경영안정과 제품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우수기관으로는 정선군, 원주시, 양양군, 철원군이 선정됐고 우수 부서로는 도 정보화정책과, 수산정책과, 사회재난과, 동물위생시험소 중부지소가 선정됐다.
박은주 도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 제품의 초기 판로 확보를 위해 혁신제품 및 신기술제품을 비롯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공공구매를 독려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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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율곡대상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 율곡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25회 율곡대상 수상자로 공로부문에 정항교 전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지난 10월 18일 학계 등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율곡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확정됐다.
율곡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율곡대상 조례’에 의거, 1999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제25회에 이르는 유서 깊은 상이며 율곡 선생의 정신의 계승과 고귀한 가르침을 후세에 전승하기 위해 공적이 뛰어난 분을 매년 학술, 공로 등 분야별로 한 분씩 선정해 대현율곡이선생제 기간에 시상하고 있다.
공로부문 수상자인 정항교 전 오죽헌 시립 박물관장은 율곡이이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율곡선생 금강산 답사기 등 저서를 통해 율곡정신을 널리 알리고 각종 학술대회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율곡사상과 철학을 몸소 실천해 율곡 선생의 얼 선양에 크게 공헌했다.
율곡대상 시상식은 10월 26 11:30, 강릉 율곡연구원 강당에서 수상자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및 유림회원, 율곡학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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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일본 주요도시 강원관광 홍보세일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일본 시장 타깃 주요도시 관광홍보세일즈 추진을 통해 일본관광객 유치 및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에 나선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25일 일본 돗토리현을 방문, 약 4년 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인천~요나고 항공 노선 취항식에 참석한다.
요나고공항의 소재지인 돗토리현과 강원특별자치도는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연맹 회원국으로 상호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취항식 참가를 통해 신규 노선을 활용한 양 지역간 지방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 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오사카 인텍스에서 개최되는 ‘투어 리즘 엑스포 재팬 2023’에 참가,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현지 여행업계 상담회와 강원관광 홍보부스 운영 등 일본시장 세일즈를 추진한다.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은 일본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해외 70여 개 국가에서 참가하는 일본 최대의 여행박람회로 강원자치도와 재단은 한국관광공사가 해외 참가국 중 최대 규모로 운영하는 한국관 내 강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참가기간 현지 업계 대상 기업간 전자상거래 상담회에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연계 동계상품 개발 상담 한류 20주년 연계 강원특별자치도내 신한류 관광지 홍보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 인기 트렌드 기반 신규 관광지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현지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는 OX 강원관광 퀴즈 스테이지 이벤트 강원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럭키드로우 부스 이벤트 등을 통해 강원자치도 동계, 한류, 치유관광 등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주요도시 강원관광 홍보세일즈 추진단장인 강원특별자치도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연맹 회원국인 일본 돗토리현과 인천-요나고 노선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일본 최대박람회인 투어리즘 엑스포 기간 강원관광 홍보와 함께,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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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 한우농가에서 림피스킨병 첫 발생
강원 양구 한우농가에서 림피스킨병 첫 발생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양구군 소재 한우농가에서 수의사 진료 중 1마리가 고열, 피부결절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신고했고 관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파견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10월 24일 오후 1시 최종 림피스킨병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에 도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가축방역관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소독과 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매몰 조치하고 도내 소 사육농가 관련 종사자 등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10월 25일 오후 1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하며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 방역대 소 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5일 이내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방역대 내 소 사육 농장에 대해서는 1개월 동안 이동제한 조치하고 임상검사를 실시해 이상이 없다고 판정되는 날까지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막기 위해 아직 활동중인 침집파리 등 흡혈 곤충에 대한 지속적인 방제,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와 더불어, 역학 관련 농장 및 차량에 대한 이동 제한, 검사 및 소독 등을 철저히 추진하고 특히 소 사육농가·수의사의 의심증상 소에 대한 조기 신고와 기본적인 농가 차단방역 수칙 준수, 축사 내·외부 소독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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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구미정사와 골지천 문화재 등재를 위한 학술심포지엄’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오는 26일‘정선 구미정사와 골지천 문화재 등재를 위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0월 26일 정선 농협 한우 타운 2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수고당 고택의 역사적인 가치에 더해 구미정사와 그 주변의 뛰어난 경치를 보여주는 골지천의 자연유산적 가치에 주목해 문화재 지정을 위한 관계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구미정사와 골지천은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에 자리잡은 수고당 이자 선생의 후손들이 거주해 온 수고당 고택의 별서로서 정선군의 뛰어난 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정선 구미정사와 골지천은 기존 정선의 유형문화재인 수고당 고택과 깊은 연관을 가진 곳이다.
조선시대 이자 선생이 숙종시대에 난세를 피해 고향으로 돌아와 거처를 정한 곳으로 현재 이자 선생의 9대손까지 이어져온 수고당 고택이 바로 본가에 해당한다.
구미정사는 이자의 부친인 이단하 선생이 숙종시기 당파에 연루되어 별세하자 이자 선생도 이에 영향을 받아 정선에 낙향한 이후 평생 은거를 위한 장소로 유품들을 보관하기 위해 수고당을 지었고 가옥에서 조금 떨어진 경치 좋은 계곡에 독서를 위한 구미정사를 건립했다.
이와 같은 유서깊은 구미정사와 골지천의 문화재 지정을 위한 노력으로 진행되는 학술심포지엄에서 구미정사의 건축과 경관에 대한 학술적인 주제를 발표한다.
발표되는 내용은 ‘구미정의 건축배경과 역사적 가치’, ‘구미정의 건축양식과 경관의 탁월성’,‘九美18景의 인문학적 가치’ 이며 토론자로는 박동석, 최장순, 최기주, 홍성익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재위원들과 최원희 정선문화원 사무국장이 참여해 지역의 문화자산에 대해 토론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이 우리 군의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수고당 고택과 함께 언급되는 유서깊은 구미정사와 뛰어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골지천의 역사적 가치가 재조명되어 정선군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치 있는 문화재로 재인식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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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29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정선군의회는 10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현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선군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송수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정선군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정선군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전흥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선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정선군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정선군수 제출 조례안 8건, ‘기초과학연구원 지상연구실 부지 및 신동생활관 무상사용허가 동의안’, ‘2024년 정선군 출연기관 선정의 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구성 및 규약 보고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최승준 군수가 출석한 가운데 군정 발전 방향과 지역 발전을 이끌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군정 질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영기 의장은 “행정의 동반자로 군민의 대변인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선군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며 “군정질문과 각종 안건을 심사함에 있어 군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군정 발전을 위한 내실있는 회기 운영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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